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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by 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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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주된 관심사는, 뱃속 허기를 따뜻하게 채워줄 밥과 반찬일 것이다.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 맛있는 반찬이라면 두 말 하면 잔소리다. 일과 집안일을 병행해야 하는 요즘의 고단한 엄마들에게는 간단한 재료로 10분 안에 뚝딱 해치울 수 있어야 마음이 동해서 불 앞에 서기 마련이다. 그런데 쉽고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매일 밥상 레시피로 오랜 기간 꾸준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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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주된 관심사는, 뱃속 허기를 따뜻하게 채워줄 밥과 반찬일 것이다.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어주는 맛있는 반찬이라면 두 말 하면 잔소리다. 일과 집안일을 병행해야 하는 요즘의 고단한 엄마들에게는 간단한 재료로 10분 안에 뚝딱 해치울 수 있어야 마음이 동해서 불 앞에 서기 마련이다. 그런데 쉽고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매일 밥상 레시피로 오랜 기간 꾸준히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 분야 강지현 씨의 따끈한 새 책이 선보였다.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이다. 앞서 말한 10분 만에 뚝딱 아이가 좋아할 만한 반찬들이다. 대신 자주 쓰는 재료들은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보관해두는 것이 팁이다. 김치는 속을 털어 송송 다져 간단히 양념에 버무려 놓고, 멸치 육수는 저녁 설거지 하는 동안 끓여 미리 준비해 보리차처럼 냉장실에 넣어둔다. 냉동으로 보관할 수 있는 재료들은 바로 꺼내 사용하기 편하게끔 1회분씩 소분을 해서 조리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그렇게 준비해두고 음식을 만들면 실제 시간은 10~20분이면 금세 만들어 낼 수 있다. 강지현 씨는 베스트셀러 <겨울딸기의 1000원 반찬>의 저자이자 2300만 명의 방문객 수와 2000명의 구독자를 거느리는 네이버 핫 블로그 '겨울딸기의 더불어 맛있는 세상'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베이킹을 제외하면 이 책 대부분의 요리에는 오븐이 등장하지 않는다. 후라이팬 열을 이용해서 녹이거나 조리해서 모양을 내는 식이다. 그러한 점이 더 친근한 음식으로 다가온다.


 

 

 


 

<유용한 반조리 재료>

시간이 날 때 이 재료들만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따뜻한 아이 밥상은 금방 차려낼 수 있다.

- 멸치 육수, 맛간장, 미니 돈가스, 찹쌀밥(간단죽), 리코타 치즈(우유+생크림), 양념 불고기, 양념 다진 소고기,  양념 김치, 찐 고구마


<유용한 소분 보관 재료>

1회분씩 먹을 만큼의 분량으로 분리해서 보관하면 편리하다.

- 떡국 떡, 레몬즙, 버터, 베이컨, 생옥수수, 생완두콩, 칵테일 새우, 단호박, 시래기, 찹쌀가루, 오징어, 피자 치즈


  • 아이가 특히 잘 먹는 매일 반찬 : 쉬운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금방 만들 수 있는 반찬들을 주로 선보였다.
  • 아이도 좋아하는 국·찌개 : 미리 만들어진 육수만 있다면 반찬보다 훨씬 발리 만들 수 잇는 국과 찌개다.
  • 다른 반찬 없어도 안심! 한 그릇 요리 : 밑반찬이 마땅치 않은 날에 우동, 국수, 덮밥, 김밥 등 한 그릇만 식탁에 올려도 많은 반찬 올릴 때보다 아이는 행복해한다.
  • 배달 시간보다 덜 걸리는 외식 음식 :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외식비도 줄이고 안심해서 먹일 수도 있는 엄마표 외식 음식이다.
  • 체험 학습 때 아이 기 살리는 도시락 : 아이를 학교에 보내도 은근 도시락 싸야할 일이 많다. 약간의 아이디어만으로도 예쁜 도시락 만들기.
  • 특별한 날 준비하는 핑거 푸드 : 아이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을 때, 특별한 -day라며 간식을 챙길 때, 예쁜 틀을 이용해서 폼도 나고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다.
  • 과자보다 인기 있는 간식 : 시판되는 과자 대신표 건강한 곡류, 채소, 과일로 금방 만들 수 있는 엄마표 간식이다.
  • 아이와 함께하는 베이킹 : 제과점의 제품처럼 멋진 모양은 아니지만 빵과 쿠키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몸에 좋은 재료를 넣어 정성껏 만들어 먹인다.
d******7 2015.01.25. 신고 공감 8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앤북]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으로 건강챙겨요.
"[조선앤북]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으로 건강챙겨요." 내용보기
방학내내 삼시세끼를 차려줘야 하는데 마땅한 메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그때 만난 책이 바로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이예요. 이 책에선 아이가 특히 잘 먹는 매일 반찬 / 아이도 좋아하는 국,찌개/ 다른 반찬 없어도 안심! 한 그릇 요리/ 배달 시간보다 덜 걸리는 외식 음식/ 체험 학습때 아이 기 살리는 도시락/ 특별한 날 준비하는 핑거 푸드/ 과자보다 인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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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내내 삼시세끼를 차려줘야 하는데 마땅한 메뉴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그때 만난 책이 바로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이예요.

이 책에선 아이가 특히 잘 먹는 매일 반찬 / 아이도 좋아하는 국,찌개/

다른 반찬 없어도 안심! 한 그릇 요리/ 배달 시간보다 덜 걸리는 외식 음식/

체험 학습때 아이 기 살리는 도시락/ 특별한 날 준비하는 핑거 푸드/ 과자보다 인기 있는 간식/

아이와 함께하는 베이킹 등을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나 제가 유용하게 사용한 레시피들은 반찬이 굳이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 를

잘 본거 같아요.

 

요즘 밥버거 많이들 먹던데 집에서도 충분히 밥버거를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재료준비도 간단해서 함 만들어 봤어요.

 

 

 

 

 

 

 

 

요리책 처럼 예쁜 모양은 아니지만 아이가 먹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양념된 볶음 김치에 치즈에 참기름과 조미김으로 양념된 밥에 평소 따로따로 먹던 것들을

한번에 다 활용해 먹으니 더 맛있는가 봐요.

 

 

도시락 파는곳에서 본 치킨마요 덮밥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마침 집에 닭가슴살도 있고해서 만들어 봤어요.

모양은 좀 어설픈데 먹어보면 맛이 있더라구요.

 

 

 

 

 

마요네즈를 넘 많이 넣어 살짝 느끼했지만 그래도 김치랑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짤주머니를 만들어 마요네즈를 뿌림 좋았을텐데 시간관계상 그냥

하다보니 넘 많이 마요네즈를 본의아니게 쏟아부은 듯한....

 

 

 

 

 

m****4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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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아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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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도 출근길에 쫓기다 보니,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빨리 아침을 챙겨먹이고, 제시간내 아이들 데려다 주고 출근할수 있지 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침에 난 종종거리며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다. 그런데 문득 돌아서서 생각하면 내가 일을 하는 이유가 분명 자기계발이라는 이유도 아주 조금 있겠지만 무엇보다 내 아이들과 행복하게,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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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도 출근길에 쫓기다 보니, 아침에 눈뜨자마자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빨리 아침을 챙겨먹이고, 제시간내 아이들 데려다 주고 출근할수 있지 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침에 난 종종거리며 빨리빨리를 외치고 있다.

그런데 문득 돌아서서 생각하면 내가 일을 하는 이유가 분명 자기계발이라는 이유도 아주 조금 있겠지만 무엇보다 내 아이들과 행복하게, 재미나게 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뭔가 주객이 전도된것이 아닌가 싶을때가 있다. 아침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충 떼우게 하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방학때면 더 미안해지는 것이다. 간식을 잘 챙겨주지도 못하면서 너무 인스턴트식으로 챙겨주고 있지는 않나 싶어서. 그런 반성을 하고 있기에 항상 초스피드로 영양가 있게 챙길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에 초점을 맞춰 보게 된다. 남들은 다 쉽게 뚝딱 한다고 하는데, 난 원래 손재주가 없어서인지 그게 참 쉽지 않다. 남들이 쉽다고 할지라도 난 수십번 시행착오를 거쳐야 어느정도 맛과 모양을 갖춘 작품(?)이 탄생하기에.

이 책은 나에게 어느정도 용기를 내보라고 토닥거려줬다. 물론 이 안에 담긴 레시피를 다 실행해보기에는 아직 내 의지가 부족하기도 하고, 솔직히 몇가지만 집중공략하자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기에.

일단 조리법이 복잡하지 않아 좋았다. 그리고 맛과 모양을 내는데 필요한 재료들이 구하기 어렵다거나 내가 모르는 것들이 아니라서 한시름 덜었다고나 할까.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는 밑반찬과 체험학습 도시락을 먼저 챙겨봤다. 그중에서 참치김치주먹밥은 식성이 판이하게 다른 우리집 두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이라 너무 안심이 되었다.

책을 읽는내내 이 저자가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언제어느때 집에 손님들이 몰려오더라도 뚝딱 맛나게, 거기에 모양까지 예쁘게 차려낼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젠 국물요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육수내기와 아이들 간식으로 제법인 미니 돈가스를 완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렇게 한개씩 챙겨 하다보면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성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갖춘 밥상을 차츰차츰 만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

s*****y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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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요리를 빠른시간에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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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어린아이들이 없다. 중등이상 하지만 아이밥상이라는 타이틀이 우리집안 식구들과 입맛에 맞을것 같아 선택한 요리책이다. 워킹맘으로서 식사를 손수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지라 간단하면서도 입맛을 사로 잡을수 있는 그런 요리들은 항상 관심이 많이 간다. 갖가지 요리들이 10분 만에 뚝딱 해결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본 느낌은 박수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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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은 어린아이들이 없다. 중등이상

하지만 아이밥상이라는 타이틀이 우리집안 식구들과 입맛에 맞을것 같아 선택한 요리책이다.

워킹맘으로서 식사를 손수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지라 간단하면서도 입맛을 사로 잡을수 있는 그런 요리들은 항상 관심이 많이 간다.

갖가지 요리들이 10분 만에 뚝딱 해결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처음 이 책을 본 느낌은 박수를 치게 만든다.

비쥬얼 자체가 울딸이 좋아할 음식이랄까?

총8파트로 나누어서 분야를 선택하고 있다.

매일 먹는 반찬이나 찌게, 국, 그리고 한그릇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그릇 요리, 외식을 생각나게 하는 요리, 그리고 나들이를 위한 도시락,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나 베이킹까지 한권의 책으로 전반적인 요리를 다 다루고 있다면 다루고 있는 그런 요리 책이다.

우리집 가족들은 야채를 선호하지 않고 고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맵고 짠 음식을 싫어하는 아빠까지

그야말로 어린 아이입맛을 사로잡는 요리법들은 정말로 반갑기만 했다.

10만에 요리를 하기 위한 유용한 반조리 재료들은 모든 요리에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애들을 위한 요리뿐 아니라 평소의 요리에게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그리고 요리의 기본인 준비물과 평소 유용한 요리의 재료를 소분해서 보관하는 방법까지

간단하지만 알차게 챙겨주고 있었다.

 

솔직히 평소 알고 있는 요리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요리들도 있지만 매번 요리책을 찾게 되는 이유가 결정내리기 어려워서인것 같다.

어떤 요리로 식구들과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선택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요리책들을 찾는 입장인 나에게 이번 요리책은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는 그런 요리들이라서 얼마든지 식구들의 입맛을 잡을수 있을것 같다.

절반 이상이 울딸이 좋아하는 재료와 형태인지라 얼마든지 활용가능한 요리책이었다.

h****t 201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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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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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곱살, 세살 난 아이 둘을 두고 있는 나는 워킹맘이다. 평소 집안일에 자신이 없고 요리도 잘 하지 못하는 불량엄마라는 자격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뭔가 잘 해먹이고 싶은 마음이 자꾸자꾸 생겨나는 게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점차 갖춰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인터넷 서핑으로 아이들 메뉴로 뭐가 좋을까 매일매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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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곱살, 세살 난 아이 둘을 두고 있는 나는 워킹맘이다. 평소 집안일에 자신이 없고 요리도 잘 하지 못하는 불량엄마라는 자격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 뭔가 잘 해먹이고 싶은 마음이 자꾸자꾸 생겨나는 게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점차 갖춰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인터넷 서핑으로 아이들 메뉴로 뭐가 좋을까 매일매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6~13세 엄마들을 위해 정말 친절하게도 하나에서 열까지 다 알려준다. 계량법, 주방용품, 소분 보관 재료까지 유용한 팁들이 많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쉽고 재료준비가 어렵지 않은 흔히 접하는 것들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었다. 재료가 너무 구하기 어려운 것이라던지 양념으로 쓰이는 것들이 집에 갖춰져 있지 않은 것이라면 다시 사러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을텐데 평소 내가 사용하던 것들로 멋진,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 요리시간도 거의가 10분, 길어봐야 15~20분으로 짧은 점도 매력이다. 나같은 워킹맘들에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는 그림의 떡이다.



아이들에게 해줬을 때 가장 인기많았던 이 요리. 정말 쉬웠다. 둘이서 20알을 먹어치웠다. 엄마 요리 백만점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서 정말 흐뭇했다. 이제는 첫째 아이랑 오늘 저녁 뭐할까 책을 보며 고르기도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들로 예쁘게 차려주니 잘 먹고 기분좋고 정말 고마운 생각이 드는 책이다.



다음 요리로는 아이가 요걸 해달라고 골라놨다. 오늘 저녁반찬은 미니돈까스로 결정! 사실 그동안엔 돈까스 만들어진 것으로 사다가 튀겨줬었는데 직접 사다 조물거려서 해주면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뭔가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먹인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그래서 귀찮아도 좋다. 매일매일 무슨 반찬할까가 고민인 주부에게 항상 곁에 둬서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해줄 책이다.

b****o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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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2,300만이 반한 아이밥 & 간식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2,300만이 반한 아이밥 & 간식" 내용보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맛있는 집밥 먹이고픈 부모 마음이야 모두가 같겠지만 매일매일 다른 음식을 하기란 쉽지도 않고 새로운 걸 한다고는 해도 매번 보면 한정된 레피시 안에서 변화를 줄뿐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게 사실이며, 그렇게 하기도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오늘은 또 뭘해서 밥 먹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2,300만이 반한 아이밥 & 간식" 내용보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맛있는 집밥 먹이고픈 부모 마음이야 모두가 같겠지만 매일매일 다른 음식을 하기란 쉽지도 않고 새로운 걸 한다고는 해도 매번 보면 한정된 레피시 안에서 변화를 줄뿐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게 사실이며, 그렇게 하기도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오늘은 또 뭘해서 밥 먹나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어렸을 때부터 바르게 잡아줘야 하기에 반찬 투정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은 '유치원~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집밥 레시피 144개'를 담고 있다.

 

 

먼저 책은 친절하게도 계량법과 주방에 있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은 물론 반조리 재료와 소량으로 나눠서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알려준다. 이 부분은 참고해서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하는데 활용하면 될 것이다.

 

 

책은 '아이가 특히 잘 먹는 매일 반찬', '아이가 좋아하는 국·찌개', '다른 반찬 없어도 안심! 한 그릇 요리', '배달 시간보다 덜 걸리는 외식 음식', '특별한 날 준비하는 핑거 푸드', '과자보다 인기 있는 간식', '아이와 함께하는 베이킹'과 같이 크게는 총 8종류의 음식으로 나누어서 각각에 해당되는 레시피가 자세히 소개되는데, 구성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됐든 매일 먹어야 하는 밥이라고 생각하면 반찬이 가장 신경 쓰일 것인데, 이 책은 아이들이 잘 먹는 매일 매일의 반찬 종류도 상당히 많은 동시에 영양적인 면에서도 괜찮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반차이 가능하기에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반찬과 함께 곁들이게 될 국과 찌개의 종류도 다양하고, 한 그릇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도 많기 때문에 이것들을 잘 활용하면 세끼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시켜 먹거나 밖에서 사먹는 음식을 믿을 수 없게 된 요즘 같은 때에 배달되는 시간보다 덜 걸린다는 외식 음식은 한 끼 정도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다.

 

여기에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싸줘야 할 경우에도 다양한 김밥, 롤,주먹밥, 볶음밥, 유부초밥, 샌드위치로 아이가 맛있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이며, 핑거 푸드와 함께 아이들 간식과 집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베이킹 코너도 있기 때문에 적어도 아이들을 위해 해줘야 하는 음식에서 만큼은 고민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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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앤북 ▶ 겨울딸기의 10분 아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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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를 너무너무 배우고 싶어 요리 책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그러나..아직까지 너무 서투르다.아이와 신랑에게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고 싶어 책만 열심히 보고 있다.따라해 보면 뭔가 맛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만 충만한 채 아직도 책만 보고 있는 나.도대체 이놈의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건지.. 특히 아이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고 싶었고 우리아이 나이대인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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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를 너무너무 배우고 싶어 요리 책에 관심을 두고 있는 나.

그러나..아직까지 너무 서투르다.

아이와 신랑에게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 주고 싶어 책만 열심히 보고 있다.

따라해 보면 뭔가 맛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만 충만한 채 아직도 책만 보고 있는 나.

도대체 이놈의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 건지..

 

특히 아이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고 싶었고 우리아이 나이대인 6~13세라는 기준이 정해져 있어 더 궁금해진 책이였다.

책을 보면서 왜 2,300만이 반한 아이밥 & 간식 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는지 십분 이해가 갔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나는 책속에 빠져서 이것도 해먹어 보고 싶고 저것도 해먹어보고 싶고..

아이와 군침을 흘리며 열심히 책을 보았다.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던 점은

정말 초짜인 내가 기본 적으로 알아야 할

개량법, 주방용품, 유용한 반조리 재료(멸치 육수, 맛간장, 소분보관 방법)가 자세히 사진과 함께 나와 있고

책에는 10~25분 정도면 요리가 완성된다고 나와 있어(초보인 나는 택도 없지만) 짧은 시간에 요리가 가능한 점,

쉽고 간단한 조리 방법으로 실 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에 중복 되는 요리 재료는 어느 페이지에 했었는지 표시 되어 있어 쉽게 찾아 음식을 만들 수 있기도 하다.

 

집에서만이라도 시중에 파는 조미료를 쓰지않고 음식을 만들자는게 엄마의 마음인데

지금까진 몇가지 안되는 음식을 잘 먹어주었지만 밖에서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뭔가 빠진듯한 내가 만든 음식을 잘 안먹게 되는 것이 걱정이였다.

책 속에 나와있는 양념과 육수등 따라해보고 능숙하게 만들 수 있도록 꼭 익혀

소중한 우리아이 맛있는 집밥 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꼭 맛있게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콩,조선앤북,아이밥상,음식,요리

9****6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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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딸기의 10분 아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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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착한 집밥 레시피에 관한 책 <겨울 딸기의 10분 아이밥상>입니다. <겨울 딸기의 10분 아이 밥상>은 무엇보다도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쉽다는 것입니다. 재료가 많지 않으니 재료가 없어서 못 만들 일은 거의 없습니다.대체로 냉장고 열면 있을 재료들이고 가격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무엇보다도 대부분 아이들이 잘 먹는 음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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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착한 집밥 레시피에 관한 책 <겨울 딸기의 10분 아이밥상>입니다. <겨울 딸기의 10분 아이 밥상>은 무엇보다도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쉽다는 것입니다. 재료가 많지 않으니 재료가 없어서 못 만들 일은 거의 없습니다.대체로 냉장고 열면 있을 재료들이고 가격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무엇보다도 대부분 아이들이 잘 먹는 음식이라는 것입니다. 10분 만에 차리는 밥상이라는 것은 솔직히 조금 과장이겠지만, 저처럼 손이 느리지 않고 빠른 분이라면 10분안에 차잔~하고 밥상을 차리게 될 거에요.

 

10분 밥상에는 비결이 있어요. 그 비결은 바로 자주 쓰는 재료는 반조리 상태로 만들어 보관했다가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다진 소고기는 기본 양념을 한 뒤 100그램씩 작게 나누어 보관하고, 김치는 속을 털어서 양념에 버무려 놓고, 멸치 육수나 맛간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이렇게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바쁜 아침밥이나 아이가 학교에서 오자 마자 배고파 할 때 간식을 줄 수 있어서 참 좋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엄마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이 책의 매력이지요.

만드는 법도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고, 혹시 요리할 때 주의 사항은 설명 과정 아래에 쓰여져 있어서 더 좋답니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사주는 음식에 조금은 미안했을 엄마들에게 <겨울 딸기의 10분 밥상>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는 맛난 요리들로 이뤄져 있거든요. 겨울 딸기님의 블로그에 놀라가보니 책에서 보다 더 다양한 요리들이 많았어요. 가끔 찾아가보면 알찬 레시피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아마도 겨울 딸기님처럼  엄마표 음식을 아이에게 해주면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쑥쑥 크게 될 것입니다. 저도 이 책의 레시피의 요리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날마다 해주고 싶기 때문에 많은 엄마들에게 <겨울 딸기의 10분 밥상>을 자신있게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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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고 쉽게할수있을거 같아 주문했는데. 맛간장도 만들어야하구...멸치 육수도 만들어야하구.. 도구들도 ...준비해야...되네요..ㅠㅠ 그냥 수저나 소주종이컵 이런걸로 계량해주셨으면..더 쉽게 빠르게 할수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주말에 시간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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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고 쉽게할수있을거 같아 주문했는데.

맛간장도 만들어야하구...멸치 육수도 만들어야하구..

도구들도 ...준비해야...되네요..ㅠㅠ

그냥 수저나 소주종이컵 이런걸로 계량해주셨으면..더 쉽게 빠르게 할수있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주말에 시간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s*****7 2015.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0분 아이밥상
"[서평] 10분 아이밥상" 내용보기
어른이 되고보니 식습관을 잡는 것이 너무 힘들다. 일이 바빠 건너 뛸때도 많고, 엄마가 해줄 때처럼 이것저것 골고루 먹는 일도 여간 힘든일도 아니다. 대충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기지만 해서 빨리 먹는 시간이 십년이 넘다보니, 음식을 하는 것도 영양분을 챙기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요즘 인스턴트 음식이며 먹고 싶은 음식에 길들어져 영양소를 불균형으로 섭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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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보니 식습관을 잡는 것이 너무 힘들다.

일이 바빠 건너 뛸때도 많고, 엄마가 해줄 때처럼 이것저것 골고루 먹는 일도 여간 힘든일도 아니다.

대충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기지만 해서 빨리 먹는 시간이 십년이 넘다보니,

음식을 하는 것도 영양분을 챙기는 것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요즘 인스턴트 음식이며 먹고 싶은 음식에 길들어져 영양소를 불균형으로 섭취하다보니

건강도 나빠지고 살도 많이 쪄버렸다.

먹는 음식이 곧 나라는 말에 지금부터라도 음식이며 영양소를 맞추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어른이 된 나야 그나마 먹고 싶은 음식을 챙겨 먹을 수 있으니 다행이지만,

아이들은 제대로 챙겨주지 않으면 영양소를 채울 수도 없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쉽고, 아이들도 나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책을 한권 구입하자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이다.

 

블로그에서 아이들 음식으로 저자는 유명인이라고 한다.

요리에 들어가기전 미리 한꺼번에 만들어두면 좋을 육수나 재료를 소분하는 방법들이

친절히 쓰여 있어, 냉장고와 냉동실을 한번 정리하고 싶다는 전투에 가까운 의지가 솟아나는 책이었다.ㅋ

그녀의 말대로 요리재료를 시간이 있을 때 제대로 준비해 두는 것만으로도

요리하는 시간을 반은 줄일 수 있으니, 요리를 하는 과정이 어렵다는 생각이 지금만큼 들지 않을 거란 생각에

더 즐거운 느낌이 들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간식으로 책은 가득차 있었는데,

매일먹을 수 있느 반찬, 아이들도 좋아하는 찌개와 국, 반찬이 필요없는 한그릇요리,

배달시간보다 덜걸리는 외식요리,아이 기 살려주는 도시락, 조금은 생소한 핑거푸드,

과자보다 인기있는 간식,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베이킹 요리 등이 있어

구성 자체가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만드는 방법도 한페이지를 넘지 않을 만큼 간단한 요리들이지만,

분명 아이도 어른도 좋아할 수 있는 요리 책이라는 생각과 함께,

기존에 봐왔던 책들보다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한 권씩 들여놓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r******3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