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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포 유 1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크레이지 포 유를 드디어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작품이라서 기대했는데 그 시절 감성이 잘 묻어나오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전 이런 옛날 순정 감성이 너무 좋아요... 일단 1권까지 봤을 땐 여주 남주 둘 다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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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포유1권.카루호시이나. 제순정넘버원인너에게닿기를의작가님작품이라서아묻따구매를했습니다. 이만화의남여주인공이너닿에도짧게나마등장하기에궁금했던것도있었습니다.ㅎㅎ 작가님의초기작이지만역시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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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크레이지 포 유 01]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책을 먼저 완독하신 후 리뷰를 열람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한 것으로 다른 사람과의 의견과는 불일치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너에게 닿기를로 유명한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저는 너닿 번외편의 쿠루미 남자친구가 이 책의 서브남주라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스토리는 막장이지만 재밌어요 |
| 크레이지 포 유 옛날에 재미있게 봤었는데 작가님 후속작 너에게 닿기를 번외편에 아카호시가 나오길래 같이 모아야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다시봐도 애정전선 복잡하고 답답한 구석도 많지만 묘하게 힐링되는 느낌도 있는 게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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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의 작가의 첫번쨰 작품이라고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그때만의 감성이 좀 있다. 그림체는 변함없지만. 어쩄든 뭐랄까.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순수한 감정들이 나타나기도 하고 일본에서만 나타나는 문자라던가 연락처 교환 등 세세한 질투감정 등 되게 좋다.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단편 만화라는 점이 조금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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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크레이지 포 유 1권 리뷰입니다. 너에게닿기를 속편의 남주인공이 이 만화의 서브남이라고 해서 먼저 읽게 되었어요. 연애가 하고싶은 여주인공이 모두에게 헤픈 남주인공을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에요. 관계가 엄청 복잡하게 꼬여있어서 약간 스트레스받을 것 같은 스토리네여...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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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호 시이나 작가의 단편 순정만화 크레이지 포 유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너에게 닿기를 보신 분들 중 딥하게 덕질하는 분들은 알 것 같은데요! 전 너닿은 안봤는데 이걸 먼저 봤네요... 남주인공 ㅐ릭터에 영업당했어요 캐디에ㅜ 근데 그냥 생긴거만 멀쩡하고.... 스토리 자체가 진짜 별로에요 순정물로 유명한 너닿 작가가 쓴 거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개똥차임 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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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발랄한 여고생 사치는 여고에 연애운도 없고 외모도 평범해 연애와는 거리가 멀지만 연애를 동경한다. 친구인 아케미의 소개로 아케미의 남자친구 유헤이네 학교 남학생들과 미팅을 하는데 유헤이의 친구 유키는 바람둥이다. 남자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사치는 유키의 달달한 작업멘트에 홀라당 넘어가는데 아케미는 유키는 안 된다며 말린다. 이미 첫눈에 아키에게 반해버린 사치는 열렬히도 유키를 웃게 만들고 웃는데 처음으로 유키의 애인이 아닌 여자친구가 된다. 친구일 뿐이지만 유키에게 언젠가는 마음이 닿기를 기다리는 사치. 하지만 유키의 오직 하나뿐인 사랑의 상대를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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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하나만 알고있던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작품이라 다소 오래되어보이는 표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믿고 구입해봤어요. 표지 분위기가 너무 옛날 만화 느낌이 나서 90년대 초반 만화인가 싶었는데, 정작 본내용이 담긴 만화를 보니 2003년 작품이어서 그리 오래된 만화는 아니었네요. 그리고 유명한 작가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느꼈습니다. 대히트를 한 너에게 닿기를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림체도 귀엽고 예쁘고 연출력도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쭉 남자친구가 없던 17살의 여고학생인 사치는 친구들과 함께 미팅에 나갔다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유키에게 반해 어느새 유키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모두 유키는 안된다며 나중에 울게될거라고 말립니다. 그렇게 나쁜남자 유키를 좋아하게돼서 사서 고생하는 사치의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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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크레이지 포 유 1권이다. 너에게 닿기를 전권을 읽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명작이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야해! 라며 산 작품. 너닿의 전작 크레이지 포 유. 뒷 내용의 스포 가득한 리뷰를 읽어본다면 나처럼 후퇴할 수 있다. 제목이 왜 너를 좋아해~ 너가 좋아~가 아니라 '크레이지' 포 유인지... 제목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달까. 후의 내용이 두려워 덮었다. 물론 햇살 아니 태양 여주인공의 일편단심 사랑 이야기. 수많은 난관을 해쳐 사랑에 골하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