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코형사 ONE코 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른 것보다 개그 센스가 너무 취향이라 보는 내내 낄낄거리면서 즐겼습니다. 형사와는 별로 어울리지는 않지만 여주 특이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사건은 계속 벌어지지만 작중 분위기는 어둡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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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는 데이트가 있는데 피해를 당한 집주인의 지명으로 현장에 출동해야합니다. 시민의 불안함을 덜어주는 것도 경찰의 소임이라는 반장의 윽박에 현장으로 가는데 이를 본 하나모리가 자신 혼자 가도 괜찮다며 키리시마에게 데이트를 가라고 합니다. 그렇게 헤어진 후 다음날, 하나모리는 핸드폰 전원도 꺼두고 출근하지 않았고 이를 알게 된 반장은 길길이 날뜁니다. 덕분에 키리시마는 미하일과 함께 하나모리를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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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는 내 취향이고 엉뚱한 수사팀의 좌추우돌한 이야기도 재미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에 대한 매력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모리모토 코즈에코의 다른 작품보다는 좀 인기가 없는 것 같다. 코의 능력은 개의 후각이랑 비슷하기 때문에 경찰로서 활약할 수 있지만, 형사로서 프로페셔널 하지 못한 모습이 좀... 저래서 어떻게 형사가 됐나라는 생각이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