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모토 코즈에코 작가님의 만화 개코형사 ONE코 8권 리뷰입니다. 좀비가 된 섬사람들에게 포위되어버린 일행을 지키기 위한 원코의 수난타임 재미있었어요. 섬사람들 전체가 엮인 연쇄살인사건도 흥미로웠고 전개는 또 웃겨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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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모리와 키리시마는 섬에 고립됩니다. 하나모리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잃었고 그 사이 마을 사람들이 좀비처럼 다가와 포위되어 하나모리는 밤새 남은 사람들을 지키다가 잠이 듭니다. 마을 사람들이 가져다 준 초밥에 수면제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전 날에는 친절했던 사람들이 다음날이 되자 흉폭하게 돌변하고 하나모리 일행은 항구를 떠나 산속으로 도망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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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선생님은 인생 만화이고 코우다이가 또한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 또한 읽어보게 되었다. 예상대로 기본 이상으로 재미는 있었다. 다만 여주캐릭터가 너무 무능력... 냄새를 잘맡는다는 거 이외의 활약이 없어서 보는 내내...으...민폐...를 외치게 되는... 같은 개그풍의 만화인 조폭선생님 양쿠미와 극과극이어서 양쿠미가 참 그리워지는 그런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