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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안내서]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사진과 글 모두 감동적인 여행안내서
"[국내여행/안내서]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사진과 글 모두 감동적인 여행안내서" 내용보기
몸도 마음도 술렁대는 봄이 돌아왔다. 웅크린 몸도 마음도 봄이 오니 어딘가를 떠나고파 술렁인다. 하지만 어디로 떠날 것인가? 내가 찾던 곳이 '여기'란 생각이 들때만큼 기쁠 때가 없을 것 같다. 비록 그곳이 내가 살 곳이 안 되더라도 말이다. 내가 찾던 곳이 바로 '여기야~' 라는 생각과 기분이 들게 하는 여행지와 이야기를 듣고싶게 만드는 책을 만났다.     일단 표지에
"[국내여행/안내서]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사진과 글 모두 감동적인 여행안내서" 내용보기

 

  몸도 마음도 술렁대는 봄이 돌아왔다. 웅크린 몸도 마음도 봄이 오니 어딘가를 떠나고파 술렁인다. 하지만 어디로 떠날 것인가? 내가 찾던 곳이 '여기'란 생각이 들때만큼 기쁠 때가 없을 것 같다. 비록 그곳이 내가 살 곳이 안 되더라도 말이다. 내가 찾던 곳이 바로 '여기야~' 라는 생각과 기분이 들게 하는 여행지와 이야기를 듣고싶게 만드는 책을 만났다.

 

  일단 표지에 분홍빛 배경위에 굴곡진 흰 길이 난 것이 독특하고 눈길을 확 끕니다. 우리가 직접 계획하는 여행지는 꼬불꼬불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느낌이 들곤 하는데 그걸 표현한 듯한 표지이다. 또  길 중간중간에 그림아이콘이 어떤 여행지를 떠올리게 하는 점도 재미있다. 아이콘이 없는 부분엔 또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궁금증이 일기도 한다.

 

 

 저자분은 여행가이자 사진가인 유정열이란 분이다. 그래선지 책에 사진부터가 하나하나 다 작품같다. 게다가 여행가답게 감성도 풍부한 것이 글을 통해 느껴진다. 서문에서부터 감성이 차오른다.

 

 '길 위에 나서는 순간 우리 모두는 공평하다. 어차피 우주에서 지구별을 바라보면 잘 산건 못 살건 사람이라는 존재는 똑같은 점에 불과하니까.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에도 난 나에게 모든 것을 걸었다. 그리고 지금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인 삶을 살고 있다.

 지쳐 있는 친구에게 위로 대신 들려준 말이 있다. 스스로 빛을 내야만 한다고. 나를 봐줄 수 있는 것은 결국 나 자신밖에 없을 테니까.

 나를 사랑하다면 / 그리하여 나를 가장 빛내줄 무엇인가를 찾는다면 / 그것은 여행이 될 것이다. ' - 본 책의 서문 중에서-

 

 책의 구성도 '도별'로 제시되어 있고, 여행지의 소재지, 여행지의 성격 내지 매력포인트를 담은 듯한 짧은 소개문구가 목차부분에 나와있다. 책구성에서부터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계절별 추천여행지도 실려있어 또 한 번 골라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골라골라..) 

 


 여행지로는 관광명소로 이름난 듯한 곳뿐만 아니라 자연풍경이 아름다운 곳, 독특한 축제가 있는 곳에 대한 소개들도 있는 점이 특히나 좋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안내하고자 하는 여행지의 풍경과 함께 해당 여행지에 대한 감상이나 소개가 사진 위에 짧게 담겨있다. 마치 시와 같이 느껴지는 고운 문장들을 통해서 가고픈 여행지를 골라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일 것 같다. 책 문장들을 읽어보면 저자분은 글도 참 예쁘고 곱게 쓰신다. (지방어[=사투리]가 있을 경우 지방어도 잘 살려서 글에 담아 여행지에서의 현장감 또한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본문은 여행지의 여러 풍경사진과 함께 여행지의 요모조모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지와 지역에 관련된 이름에 대한 소개부터 그곳의 정취, 매력, 직접 그곳을 직접 방문했을 때 마주한 사람들과 풍경에 대한 이야기&감상이 책 한 쪽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또 책의 한 쪽은 소개된 여행지와 더불어 가볼만한 주변의 여행지, 일자에 따른 추천코스, 여행 팁, 주변맛집도 알차게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직접 여행지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모를 여행정보도 깨알같이 있어서 유용하다. 여행지에 교통사항, 주차공간에 대한 정보, 여행지의 특이한 기온&날씨에 따른 주의점, 여행지를 놓치지 않을 안내판정보, 여행지의 축제 등이 그러한 내용이다. 저자분이 사진가라서 그런지 여행팁에서 사진촬영시의 주의점, 날씨에 따른 사진촬영시에 대한 조언들이 깨알같이 있다. 좋은 여행지에서 작품과 같은 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정보들이 적지않게 있어서 이런 부분들에서 이 책만의 저력이 느껴졌다. 물론 본문에 과장되지 않은 문장들이지만 감성은 충만한 여행지 풍경묘사 또한 매력적이다. (사실 상당히 놀랐다. 전문 여행가란 글도 이렇게 잘 쓰는 건가 싶었다.. 저자분이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분이란 걸 은연중에 느끼게 해주는 문장들이었다. 덕분에 실제 작가분이 어떤 분인가 궁금해지고 말이다. )




o****o 2014.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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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면 으레 마음이 들뜨곤 한다. 이번에는 어느 곳으로 떠날까? 이번 주말에는 어디를 가야하지? 하는 질문들이 나도 모르게 내안에서 꿈틀꿈틀 하게 되는데, 이럴 때, 전국을 돌아나니며 사진을 찍으며 유랑하고 이 여행지를 소개하며  에세이와 함께 정보가 제공되고 있는 이책 '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100 ' 을 통해 감성돋는 사진과 글을 감상 할 수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면 으레 마음이 들뜨곤 한다.

이번에는 어느 곳으로 떠날까? 이번 주말에는 어디를 가야하지? 하는 질문들이 나도 모르게 내안에서

꿈틀꿈틀 하게 되는데, 이럴 때, 전국을 돌아나니며 사진을 찍으며 유랑하고 이 여행지를 소개하며 

에세이와 함께 정보가 제공되고 있는 이책 '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100 ' 을 통해 감성돋는 사진과 글을

감상 할 수 있었다.

 

전국8도의 명소와 그 해당지역 주변에 있는 명소들, 그리고 맛집들 역시 소개가 되고 있어, 이를 참조

하여 나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작가이자 여행가인 유정열님은 삶의 무게에 눌리고, 모든 일상이 기계처럼 무미건조하게 돌아

감에 회의를 느꼈던 그때에, 갑자기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르게 되는데..

이러한 그가 전국 8도를 누볐던 지난 10년간의 여행 경험과 그 주옥같은 사진들이 명소들을 소개하며

여과없이 보여지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말그대로 유랑 여행을 즐겼던 그가 소개하는 전국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여행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삶에 힘을 가져다 주는 여행지,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여 힐링을 선사해주는 여행으로 안내하고 있다.





 

 소양강 수면 위로 피어나는 엄청난 양의 물안개가 만들어낸 그림은 추위도 잊게 만든다. 태양이

 떠오르면 처음 노랗던 물안개가 점점 붉어지고 상고대 사이로 이리저리 춤을 춘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이다.

- 본문 중에서 -

 

 

한겨울에 꽃이 핀다는 춘천 소양강의 상고대

추위가 매서울수록 더욱 화려하게 만개한다고 한다. 사실 상고대에 대해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언제

방문해야 하는지 또 주변에 어떠한 즐길거리가 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양3교에서 가장 상고대

를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다는 지침들을 이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어지는 에세이들은 그의 외로움이 뭍어나 더욱 감성돋게 만들며, 이 여행지들이 더욱 의미있게

보이게 하고 있다. 그리고 항상 말미에 안내되는 주변맛집 또한 경험해 본다면 더더욱 여행이 풍성해

지지 않을까 한다. 역시 식도락이 있어야 여행이 진정 완성되지 않을까 한다^^

 

중간에 가미되었있는 1박2일 여행코스를 통해서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이 추가적으로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있게 해주며, '이것만은 꼭' 코너를 통해 일일히 하나하나 짚어가며 여행을 했던 저자의

손길이 느껴지고 있다.

 

상고대를 편하게 보기 위해서 어디에 주차를 하고 도보로 접근해야 할지, 또 춘천시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 또한 어떤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자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두번째로 소개하고 픈 곳은 운탄고도..

 

운탄고도는 강원도 정선의 백운산 일대 하이원리조트에서 시작하는 트레킹 코스 그 끝에 위치하고

있다. 광부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백운산 일대의 마을에서 하늘길을 따라가다 보면 백두대간의

능선들을 만날 수 있게 되며, 능선들을 사이로 비춰지는 오후의 빛은 황홀경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이 눈부신 하늘길에서 우리나라의 산업역군이었던 광부들의 애환을 느껴보는 것도 상당히

의미 있지 않을까 한다.

 


 

 금성산성은 하늘에서 보면 날개를 펼치고 우아하게 비행하는 새처럼 보인다. 동학농민운동 당시

 정부군과 맞서 싸운 농민군들의 마음도 새처럼 훨훨 날아 가족의 품으로 날아가고 싶지는 않았을까?

 두렵고 힘겨운 싸움, 굶주림, 고독으로부터 벗어나고픈 마음이 성벽의 돌만큼 묻어 있는 것만 같다.

- 본문 중에서 -

 


전라도 담양군에 위치한 금성산성..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 아찔한 절벽이 있는 성벽이 보인다. 저곳에서 바라보는 강줄기와 산새들을 만끽

한다면.. 저 풍경들에 매료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오색커튼 같은 분수의 장관

 반포대교는 물줄기를 시원스레 쏟아내고 그 아래 잠수교는 분수 커튼으로 오색장막을 친다.

 사람들은 물이 만들어낸 장관을 보며 달빛 아래 일곱 색깔 무지개 사랑을 속삭인다.

- 본문 중에서 -

 

 

여름철 시원한 밤을 보낼 수 있는 휴식처인 한강 .

그 중 가장 아름다운 분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은 단연 반포대교 이지 않을까 한다.

화려한야경 아래 빛깔 가득품은 조명 사이로 내리는 그 오색 분수를 즐기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감탄사를 뿜어내게 만든다.

 

화려한 분수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대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안내되고 있으니

도심의 장관을 만들어내는 휴식처를 만끽하고픈 분들에게 반갑게 접해 볼 수 있을 정보이다.

 

책은 이렇듯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하여 전국8도의 감성돋는 힐링 여행지를 소개함과 동시에

저자의 약간은 애환과 향수가 어린듯한 에세이를 품고 있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사진찍기 좋은 장소와 더불어 마음의 안식을 얻고 싶은 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책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이었다.




k*****8 2014.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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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고 싶을 때,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여행 가고 싶을 때,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가을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떠나기 좋은 계절.   몇 달 전에 받은 책을 이제야 꺼내 들었다. 가을엔 역시 국내여행이지! 이 계절의 우리나라 산과 들은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답고 풍성한 색감을 가지고 있다. 올가을엔 어디로 가볼까..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은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여행지 중 엑기스만을 쪽쪽 뽑아 소개되어 있다.
"여행 가고 싶을 때,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가을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떠나기 좋은 계절.

 

몇 달 전에 받은 책을 이제야 꺼내 들었다.

가을엔 역시 국내여행이지!

이 계절의 우리나라 산과 들은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답고 풍성한 색감을 가지고 있다.

올가을엔 어디로 가볼까..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은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여행지 중 엑기스만을 쪽쪽 뽑아 소개되어 있다.

게다가 사진작가인 저자의 취향이 반영된 듯 그야말로 사진발(!) 잘 받는 곳들이라 사진을 취미로 하는 이들에게는 출사 지로도 최고라 할 수 있는 그런 여행지들이다.

 

 

본격적인 여행지 소개에 앞서 '계절별 추천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다.
계절감을 느끼기 좋은 여행지로 구성되어 있어 이맘때 가을의 정취를 맛보려면 '가을' 부분에 소개된 곳 중 한 곳을 콕 집어 가면 좋다.

 

첫 장을 넘기니 가장 먼저 소개하고 있는 곳이 '구룡령 옛길'이다.

벌써 떠나고 싶어 발바닥이 간질간질~

계절별 추천 여행지 '가을' 부분에 소개된 곳이기도 한 이곳은 나도 애정 하는 곳이다.

10월에 가면 "어서 와, 가을이야~"라고 두 팔 벌려 맞아줄 것 같은 곳.

제대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저자는 이곳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가을 냄새가 물씬 피어난다.

구룡령 옛길은 단비와 같다.

메마른 땅을 적시는 해갈보다 도시의 빠름과 퍽퍽함을 기억하는 몸과 마음을 적시는 것 말이다.

아홉 굽어 길 에둘러 걷는 것은 몸과 마음에 주는 선물이다."

그리고 본문에는 '퍽퍽한 마음을 두드리는 길'이라고 표현했다.

 

그랬다.

서걱서걱 낙엽을 밟으며 걷다 보면 굳어버린 몸과 마음에 신선한 바람이 돌고 어느새 자연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던.

책 양면에 펼쳐진 구룡령 옛길의 고목을 보니 올가을에 꼭 다시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 여행지 외에도 추천 여행지(주변), 1박 2일 추천코스를 비롯하여 친절한 여행 팁, 이것만은 꼭!, 주변 맛집 등이 실려있어 목적지를 정했다면 다른 준비 없이 바로 출발하면 된다. 고고고~!

 

 

이 책은 저자의 바로 이전 저서인 '대한민국 사진여행지 100'을 재편집해 발행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재편집을 거치며 상당히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몇 곳의 여행지가 바뀌었고 편집도 여행 정보서답게 훨씬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정보 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친절한 여행 팁'이다(친절한 게 좋아~!).

어찌나 친절한지 이따금 키득거리며 보게 된다.

그리고 어떤 팁에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위한 깨알 같은 촬영 팁이 실려있다.

 

"대낮에 저속셔터를 이용한 촬영은 렌즈에 ND필터를 장착하고 삼각대를 이용해야만 가능하다.

필터는 ND400이나 ND1000을 사용하는 데 낮임에도 1초 이하로 노출하기 때문에 셔터릴리즈도 있어야 한다." -P121

 

"여행지 좀 추천해줘.", "어디 가려는데 뭘 준비해야 하지?"

여행에 앞서 이런 질문을 해오는 지인들이 많다.

생각보다 여행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 없다.

일단 한번 가보자는 마음만 있으면 오케이!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이런 여행서 하나 옆구리에 끼고 가면 준비는 끝이다.

b******a 2014.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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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돋게 만들고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
"추억돋게 만들고 가보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목차를 읽는다... 100군데 중에 난 몇 군데를 갔었을까? 고작 20군데도 안된다 ㅠㅠ 그것도 대부분 서울지역이라능 ㅠㅠ 책을 읽다보믄 사"진이 참 예술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면서 이 계절에 이 장소에 가면 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보게 되고 싶어진다.. 사진 많은 책 사실 별로였는데... 이 책은 정말 가보고 싶게 만든다.. 집앞 선유도공원도 멋지게 찍는것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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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읽는다...

100군데 중에 난 몇 군데를 갔었을까?

고작 20군데도 안된다 ㅠㅠ

그것도 대부분 서울지역이라능 ㅠㅠ

책을 읽다보믄 사"진이 참 예술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면서

이 계절에 이 장소에 가면 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가보게 되고 싶어진다..

사진 많은 책 사실 별로였는데...

이 책은 정말 가보고 싶게 만든다..

집앞 선유도공원도 멋지게 찍는것 대박!!!

작가님의 장소에 대한 설명, 유래, 주변경관에 대해서도 풀어놓은 글은

장소를 궁금하게 만든다..

가장 좋았던 것은
추천코스!!!!
 
사실 가고는 싶으나... 어떻게 가야할지 잘 모를때가 많다
블로그에서 넘쳐나는 정보를 정리해서 어떤 동선으로 짜야하는지도 헷갈릴 때도 있는데 이 책은 추천코스, 맛집, 팁 등을 알려준다.
 
여행서적 한 권 읽는데 참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하고 금방이라도 가보고 싶게 만들고
추억도 생각나게 하고...
이래서 여행서적을 읽는 것인가 싶다..

d******4 2014.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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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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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어떤 여행이든 가능하다. 화보처럼 아름다운 사진과 주위 돌아볼수 있는 서브 여행지까지.. 우리나라가 이렇게 볼 곳이 많았던가 싶을 정도로 좋은곳이 잘 설명되어 있어 좋다.   특히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여행정보를 여행지마다 한 페이지에 모아 기록되 있어서 초보여행자라 할지라도 요 책 한권이면 어디든 믿고 떠날수 있을것 같다.   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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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어떤 여행이든 가능하다. 화보처럼 아름다운 사진과 주위 돌아볼수 있는 서브 여행지까지..

우리나라가 이렇게 볼 곳이 많았던가 싶을 정도로 좋은곳이 잘 설명되어 있어 좋다.

 

특히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여행정보를 여행지마다 한 페이지에 모아 기록되 있어서 초보여행자라 할지라도 요 책 한권이면 어디든 믿고 떠날수 있을것 같다.

 

또, 마음에 드는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게 지역별로 여행지를 나누어, 자신의 일정에 맞게 계획할 수 있다. 당일치기를 원한다면 가까운 곳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조금은 멀리 떨어진 여행지에 찾아가 볼 수도 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연인과 손쉽게 주말여행을 떠날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다.

 

유정열 작가가 직접 발로 다녀보고 꼼꼼하게 작성되어 있어 기종의 여행가이드북과는 차별화 된 책인것 같다.

정보전달이 최우선인 가이드북이지만, 정보만 있는것이 아니라 재미도 있는..

한편의 수필집을 읽는것같은 그런 기분이다.

여행지에 대한 친절한 정보와 함께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까지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는 여행가드이북인것 같다.

 

s********5 2014.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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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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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앉아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읽고 있는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캠핑을 다니면서 이곳저곳 구석구석찾아다니느라 부쩍 여행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토일을 쉬는 직장인으로써 멀어서 가지 못한곳을 대리만족이라도 하고자 사진도 봐가며 책으로 한풀이중이기도 하고 내가 늘 무심코 지나쳐오던 그길도 다른사람에겐 여행지가 될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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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앉아 짜투리시간을 이용해 읽고 있는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캠핑을 다니면서 이곳저곳 구석구석찾아다니느라 부쩍 여행지에 관심이 많이 생겼다

토일을 쉬는 직장인으로써 멀어서 가지 못한곳을 대리만족이라도 하고자 사진도 봐가며

책으로 한풀이중이기도 하고

내가 늘 무심코 지나쳐오던 그길도 다른사람에겐 여행지가 될수 있구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바쁜 직장인들에게 1박2일 떠나는 여행코스가 짜여져 있어 알차게 보내고 올수있겠구나 싶다 ~

거창하게 코스를 짜서 여행을 하는 번거로움 또한 덜어주는 고마운책이구나

 

 

 

r*******6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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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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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요즘같은 날씨에 참 잘 어울리는 책 ^^   지역별로 나눠 있고 계절별로 추천 여행지도 따로 표시 되어 있다.     멋진 사진들을 보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진다.   예전에 사진동호회 활동할 때 주산지, 대관령, 하늘공원, 선유도 요런 출사지 다니면서 사진 찍은 생각도 나고 ^^      1박 2일 추천코스 함께 둘러보면 좋을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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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요즘같은 날씨에 참 잘 어울리는 책 ^^



 

 

 

지역별로 나눠 있고

 

계절별로 추천 여행지도 따로 표시 되어 있다.

 

 





 

 

 

멋진 사진들을 보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진다.

 

 

 

예전에 사진동호회 활동할 때

 

주산지, 대관령, 하늘공원, 선유도 요런 출사지 다니면서 사진 찍은 생각도 나고 ^^

 

 

 



 

 

 

1박 2일 추천코스

 

함께 둘러보면 좋을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친절한 여행 tip 과 주변 맛집까지 !!!

 

맛집 차~암 중요합니다요 !!!

 

 



 

 

 


 

여행책 뒤적 뒤적거리면서 전국의 아름다운 금수강산 구경하며

 

가고픈 여행지 콕 찍어보심이 어떨지 ^^


m****6 201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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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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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어떤 이는 집 떠나면 고생, 돈 쓰고 힘들고 뭐하러 여행을 가느냐는 사람도 있었지만 집 떠나면 당연히 고생하는 줄 알고 있으면서도 또 굳이 떠나는 이유는 어쩌면 중독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낯선 곳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과 여행지에서 돌아보게 되는 나에 대한 생각과 보고 듣고 느끼고 또 맛보고. 여행의 기쁨과 즐거움은 찾기 나름이다. 굳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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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여행지 100

 

어떤 이는 집 떠나면 고생, 돈 쓰고 힘들고 뭐하러 여행을 가느냐는 사람도 있었지만

집 떠나면 당연히 고생하는 줄 알고 있으면서도 또 굳이 떠나는 이유는 어쩌면 중독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낯선 곳에서 발견한 작은 기쁨과 여행지에서 돌아보게 되는 나에 대한 생각과 보고 듣고 느끼고 또 맛보고.

여행의 기쁨과 즐거움은 찾기 나름이다.

굳이 역마살이라고까지 표현하지 않아도 떠나 본 이들은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여행을 떠나게 되는 그 나름의 이유를.

비행기 타고 가는 해외도 좋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은 국내 여행도 좋다.

갈 수 있는 시간을 뽑아내고 가고싶은 곳을 선정하고 어떻게 가야할지 찾고 준비하고 기다리고 설레는 마음 안고 떠나서 돌아오기까지 여행은 출발하기 전부터 기쁨이다.

나는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고 미리 여정을 짜고 가는 편인데 주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책을 찾는다.

여행서를 보고 가보고싶어 찾아간 곳도 있다.

내가 찾던 여행지 100은 그럴 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지역별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도 시공간을 다 적용해 여행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고 있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고 두근거리도록 멋진 여행지의 풍경과 그곳에서 얻는 특별한 정취와 가야할 이유를 만드는 짤막한 글귀가 먼저 나오고 여정을 짤 때 도움이 되는 코스나 인근 추천 여행지와 숙박업체 등 여행 정보와 주변 맛집, 가서 놓치면 안될 팁들도 담고 있어 책을 보고 여행지를 선정해 여행을 가려고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가본 곳보다 가보지 못한 곳들이 더 많은데도 엄선한 여행지 100군데가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아직 갈 곳들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곳들을 소개해서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으면 하고 바란다면 무리일까.

먼저 떠난 이의 에피소드도 즐겁고 꼭 보고 듣고 느끼고 해야 할 팁들을 하나 하나 챙기다보니 여기저기 가보고싶은 곳 투성이다.

수많은 이유와 핑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

이 책은 내게 그런 또 하나의 이유를 만들어준다.

 

위쪽은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사진

아래쪽은 내가 직접 찍은 여행지 사진

i*******e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국내여행 완전정복)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국내여행 완전정복)" 내용보기
"일상은 기계처럼 돌아갔고 마음은 무너져갔다"(프롤로그 中에서)     쉬는 날마다 시체 놀이를 하며, 휴가를 얻으면 무조건 미친 듯이 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푹 자게 놓아두시던 엄마도 나중엔 자꾸만 흔들어 깨우며 "괜찮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그때 내 몸과 마음은 만성피로에 찌들어 있었고, 그렇게 찌든 피로는 잠으로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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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기계처럼 돌아갔고 마음은 무너져갔다"(프롤로그 中에서)

 

 

쉬는 날마다 시체 놀이를 하며, 휴가를 얻으면 무조건 미친 듯이 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푹 자게 놓아두시던 엄마도 나중엔 자꾸만 흔들어 깨우며 "괜찮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그때 내 몸과 마음은 만성피로에 찌들어 있었고, 그렇게 찌든 피로는 잠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걸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이렇게 살아선 안 되겠다는 결심으로, 이상하게 자고 나면 더 피로해지는 몸을 이끌고 세상 밖으로 나갔습니다. 거리에 발을 들여놓는 일이 처음엔 고생스럽게 느껴지도 했습니다. 낯선 곳에 던져진 긴장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허둥대는 걸음. 그렇게 거리를 헤매다 집에 돌아오면 다시 녹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서히 변화가 생겼습니다. 다닐 때는 몰랐는데 돌아와서 생각하면 생경한 거리의 풍경이 마음에 이상한 활력을 주기도 했고, 다음 목적지를 찾을 때면 기대감으로 마음이 부풀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몸은 녹초가 되기도 했지만, 그것은 유쾌한 피로감이었고, 푹 자고 일어나면 몸은 전보다 더 상쾌해지기도 했습니다.

 



 

 

"스스로가 어쩌지 못해 선운사까지 기어 왔지만 이제 내 맘대로 보고, 걷고, 먹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겠다고 마음먹었다"(프롤로그 中에서)

 

 

작지만 그렇게 나만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때로는 즐거운 놀이처럼 요란하고, 때로는 혼자만의 비밀처럼 고요한 여행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중입니다. 해외 여행이나 장거리 여행은 준비하는 일도 많고, 어렵게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훌쩍 다녀올만한 곳을 찾아보는 것이 어느새 습관이 되었습니다.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은 웬만한 국내여행지는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이드북을 보면 목차부터 살피는 버릇이 있는데, 이 책은 전국적으로 각 지역을 대표할 만한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볼만한 곳을 100곳이나 소개하고 있지만, "꼭" 가볼만한 여행지를 엄선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에도 난 나에게 모든 것을 걸었다. 그리고 지금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인 삶을 살고 있다"(프롤로그 中에서)

 

 

과일도, 나물도 제철이 있고, 계절의 별미가 있듯이, 여행지도 그곳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고, 또 그 계절이 아니면 체험할 수 없는 매력이 있기도 합니다. 계절별로 여행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것도 여행을 즐기는 한 방법입니다.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은 지역별로 여행지를 소개하기에 앞서, "계절별 추천여행지 베스트 5"를 선정해놓았습니다. 특별히 시간을 내어 여행을 떠나야 하는 분들이나, 본격적으로 여행을 처음 시작하며 어디부터 가야 할지 선뜻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분이라면, 이 책에서 추천하는 계절별 베스트 여행지를 한 계절에 두서너 곳만 다녀도 즐겁고 후회 없는 여행을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여행이 주는 가장 주는 가장 큰 힘은 위로다"(프롤로그 中에서)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여행지 중에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면서, 이곳에서 처음 알게 된 곳이며,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영화 제목으로 더 유명해진 '밀양'입니다. 밀양은 "햇빛 가득한 고을"이라는 뜻인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는 밀양의 "위양지"라는 곳입니다. 저자는 그곳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위양지의 아름다움은 수줍은 여인의 머릿결을 늘어뜨린 것 같은 왕버드나무와 하얗게 피어난 이팝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에 있다"(194).

 

여행가이면서 사진가이기도 한 저자는 여행지의 풍경을 직접 사진으로 찍어 소개합니다. 그런데 작가의 시선이 참 고요합니다. 작가가 보여주는 세상 풍경이 참으로 고요하게 다가옵니다. 나를 마주하고 싶을 때, 자연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을 때, 고요한 시간 속에 침잠하고 싶어질 때, 조용한 쉼이 필요할 때, 위양지를 한 번 찾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과 마주한 다른 풍경을 다시 찾아나설 듯합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그리하여 나를 가장 빛내줄 무엇인가를 찾는다면

그것은 여행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中에서)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는 참 간결한 책입니다. 여행지에 관한 정보가 딱 한 페이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있어야 할 정보는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1박 2일 추천코스를 참고로 나만의 일정을 계획할 수도 있고, 꼭 챙겨야 할 정보에 친절한 여행정보를 더했고, 가는 법에 맛집까지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단지,여행지에 따라 숙소 정보의 유무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여행지에 관해 따로 머리 싸매고 공부할 필요도 없이, 이 책 한 권이면 문득 떠나고 싶어질 때 가볍게 훌쩍 다녀올 수 있을 듯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 땅을 떠나 살아본 적도 없는데 얼마나 체바퀴 돌듯 살았는지, 가본 곳보다 가보지 못한 곳이 훨씬 많습니다. 이 책에 소개한 여행지를 모두 가본다면 100번의 여행이 될테고, 그렇게 하고 나면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어릴 적 세계지도를 앞에 두고 세계일주를 꿈꾸었던 것처럼, 이 책을 앞에 두고 전국일주를 꿈꿔봅니다.

 

 

 

 

 

 

 



c***1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하늘공원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쉼의 공간이다. 자연의 향기가 폴폴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곳이다. 이곳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고 난지도라는 무척 예쁜 이름을 가진 섬이었다. 난지도란 '난초와 지초가 자라는 섬'이라는 뜻이다. 362p   차례차례 찾아가고 싶은곳이 많네요. 멀리는 못가도 서울은 알차게 찾아다닐 수 있을것 같아요. 사진도 멋지고 글 내용도 건조하
"여기! 내가 찾던 여행지 100" 내용보기

하늘공원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쉼의 공간이다. 자연의 향기가 폴폴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곳이다. 이곳은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고 난지도라는 무척 예쁜 이름을 가진 섬이었다. 난지도란 '난초와 지초가 자라는 섬'이라는 뜻이다.
362p

 

차례차례 찾아가고 싶은곳이 많네요.

멀리는 못가도 서울은 알차게 찾아다닐 수 있을것 같아요.

사진도 멋지고 글 내용도 건조하지 않아 좋습니다.

우리동네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사진찍어 보았어요. ^^

소개하는 곳에 얽힌 이야기라던가 역사적인 배경설명 너무 좋았구요,

계절에 따른 추천 여행지도 좋은것 같아요. ㅎㅎ

k*******0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