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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셀프트래블도 봤었는데 타이베이 셀프트래블이 훨씬 좋은 것 같다. 오사카 셀프트래블은 여행전에도 끝까지 보지않았고 여행시에도 손이 안갔는데 타이베이 셀프트래블은 읽는내내 참 흥미롭고 여행시에도 꺼내볼것같다 다만 본토발음을 사용하지 않고 한자를 우리말로 읽은건 진짜 별로였다. 예를들면 스린야시장을 사림야시장으로 쓴다던가;; 우리말발음은 정말 아무 의미도 없고 여행시에 도움도 전혀안됨.. 여행자 입장에서 생각했다면 저렇게 썼을까. 배려심이 부족한 것 같다. 그렇지만 책 내용은 좋았다. 예스24 어플도 이북 속 사진을 확대할수 있도록 바뀌어서 지도보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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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나가는 해외 자유여행이었는데 뭣하나 빠질것없이 준비할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여행일정부터 지하철노선 동선 소요비용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여행전에 충분히 준비할수있었고 대만에서도 항시 가지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었어요~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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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트레블 타이베이에 당첨... 내 사랑 대만
언제 다시 가지 좌절중이다가 당첨... 되고 만세 ! 꽃할배 기준으로 대만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나와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많은 여행자들이 대만을 여행지로 고를때 제일 먼저 꼽는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 타이페이냐 타이베이냐의 대한 논점은 뛰어넘어 이야기 하기로 하자. 무게도 부담이 없고, 가지고 다니기 괜찮다는 이야기다. 책 표지의 구성은 대만의 야경을 바탕으로 깔끔하게 되어 있다. 여행 책자가 여행객들에게는 성서이지만 굳이 다른지역을 가지 않는데 두꺼운 책을 고르기 보다는 이 책을 추천하겠다. 그리고 아마 내용을 보는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고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가소개, 아무래도 외국에서 대학을 나온다면 나도 외국에서 공부할때 뽕???을 뽑기위해 이곳저곳 돌아보게 되더라.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있을까 하면서.. 그래도 이런 책을 쓴다는것은 엄두를 내기도 힘든데 대단하다.
책 자체가 얇은 축에 속하기에 뭐가있겠어? 하지만 상당히 알찬 책이다. 책 뒤편에 보면 이런 방식으로 맵북이 있기 때문에 이미 경로를 다 짠 여행자라면 맵북 하나만 들고 타이베이를 돌아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무엇을 먹어야 할지, 이 음식은어떤것인지 만약 대만의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당황한다면 이런 그림을 보여주는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대만을 두번 가본 !! 그것도 전국일주로... 여행자로서 대만은 먹방여행이라고 감히 단언한다. 먹는 여행으로만 코스를 짜도 코스가 충분히 나올수 있는 그곳....... 내 사랑 대만이다 ..
셀프트래블 타이베이라는 책 제목에 걸 맞게 다른 책과 비교해서도 빠지지않고 타이베이의 관광명소들을 다루고 있다. 맛집이 따로 분류되어있는 책과 달리 같이 포함 되어있어 근처 코스를 돌면서 맛집을 찾아가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엿보인다. 또한, 한글이름+한자이름+주소+시간 등을 넣어 여행자들이 코스를 짜는데 어렵지 않도록 돕고 있으며 아는 만큼 보일 수 있도록 지역 축제와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맵북 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나누어 놓아 한번에 돌아볼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시간만 많다면 북부 하루 다른곳 하루 식으로 돌아보면 다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
난 코스짜는게 너무 싫다!! 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타이베이 여행 코스를 시간도 포함해 놓았기 때문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코스를 짜고, 시간을 정하는 부담을 줄이도록 여행자들을 위해 곳곳에 배려해 놓은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이처럼 숨겨진 타이베이를 이 책 하나만 들고 나혼자 여행 할 수 있도록 했기에 셀프 트래블 타이베이가 아닐까 책 내용과 제목이 걸맞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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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상상출판/해외여행도서추천/자유여행]타이베이
저의 첫 해외여행은 일본이었어요.. 직장을 다니다보니 주말을 이용하여 갔다올수 있는곳을 생각해보니 일본이더라구요..그런데 쓰나미로 방사때문에 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짧은기간에 이제 갈곳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 꽃보다 할배를 보면서 대만도 가보고 싶은곳이 되었고,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곳인지 알게 되면서 상상출판에서 발간된 타이베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타이베이를 처음 가는 사람에게, 짧고 굵게 핵심 코스 즐기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2박3일, 타이베이를 즐기기는 최적의 코스 추천은 3박4일, 여유만만 즐기기 좋은 4박5일, 타이완 동부 타이루거등의 코스가 나와있어 초보인분들, 여유로운분들이 시간계획 및 일정을 쉽게 짤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볼수록 매력만점인 타이베이 볼거리 베스트 4 가 있는대요. 세계적인 국립고궁박물원과 타이베이 101, 용산사, 국립중정기념당이 있어요. 타이베이 책의 메인 표지가 타이베이 101의 멋진 야경의 선정될만큼 , 여행가게 되면 눈으로 담아오고 싶은곳이네요~
반드시 봐야할 타이베이 근교 베스트 5는 짧은 이동 시간과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접근성이 띄어나면서 타이베이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여행자를 사로 잡을수있는곳이예요~ 지우펀 은 선술집과 홍등가였던 산비탈골목길이며, 영화 <비정성시>의 촬영지로 소문이 나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되었어요. 예류 는 여왕의 머리 바위로 유명한 오랜 해안침식과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고대 이집트의 네페르티티여왕의 모습을 닮은 여왕의 머리 바위가 있어요. 핑시은 꽃보다 할배에서 나피디와 이서진씨의 노예계약을 써서 천등날리기, 단수이는 진리대학은 타이완 최초로 지어진 서양식 대학이예요. 우라이 노천온천은 시원하게 개방된 강가에서 즐기는 노천온천으로 좋은 감성여행이 될곳이예요~
여행을 가면 시장을 가봐야한다고 하잔하요. 타이베이 야시장 베스트3의 사림 야시장 은 타이와 최대의 야시장이예요. 지하 푸드코트는 반드시 들려야하는곳이란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군침도는 메뉴가 한가득이네요. 다 먹고싶네요. 요하가 야시장 은 두번째로 큰야시장이고, 화서가 야시장 은 여느 야시장과 달리 보야식 전문의 뱀골목이 있는게 특징이며, NT$300를 내면 발마시지를 받을수있는 곳이 만흐며 술과 안주, 식사를 할수 있는 관광 야시장이예요.
타이베이 먹을거리 베스트 5 는 샤오롱바오 는 딤섬의 일종, 훠거 는 샤브샤브와 동일한 메뉴예요. 탕국과 육류를 지정하고 나머지는 뷔페형식 으로 제공하는 형태가 일반적이예요. 뉴러우멘 은 갈비탕 국물과 부드러운 육개장 국물로 구분되는 쇠고기 탕면이예요. 망고빙수 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많은 빙수중에 하나이지요.대만 망고빙수도 먹어보고 싶어요.. 단자이몐 은 타이난을 대표하는 쌀국수예요. 평상시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접한 요리라서 도전정신이 없어도 되니 좋네요.
대만의 교통편은 2개이 공항이 있고, 우리나라만큼 MRT,공항버스 등의 대중교통이 발달하여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하기가 수월해요. 타이베이는 여우여우카로 불리는 이지카드는 타이완 여행의 필수품이예요. 모든 MRT 역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하며, MRT,노선버스, 시외버스, 일부 구간으 열차,페리, 곤돌라 탑승 요금 지불에 쓰이며, 편으점, 백화점, 스타벅스, 단테커피, 타이베이 101, 자동판매기 등에서도 결재 할수 있어요. 카드 보증은 NT$100인데, 쓰고 남은 금액과 함께 MRT 역에 반환하면 NT$20를 제외하고 환불이 돼요.
MRT의 노선에 유명한 관광지와 설명 쪽수가 적혀져 있어 쉽게 노선도 익히고 여행지를 선택할수있어서 좋네요.우리나라의 지하철보다는 훨씬 덜 복잡해보이네요~
그리고 타이베이 여행의 기준점인 센트럴 타이베이, 쇼핑과 비즈니스, 타이베이의 신흥번화가 동부 타이베이 과거와 현재의 공존 북부타이베이, 활기차고 여유로운 극과극의 매력 남부타이베이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과 지도가 잘 설명되어있어요.
스페셜 챕터에는 산해진미의 면, 딤섬,훠거, 단품,밥, 수프, 스위트, 열대과실과 호텔,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한인민박의 주소,전화번호,웹주소,가격,찾아가는법이 실려있어요.
그리고 타이베이의 중요정보로는 인천에서 대만까지는 2시간 30분 소요되고, 시차는 1시간 늦어요. 비자는 관광목적은 90일 면제이고,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면 안되고편의점에서 생수나 음료수를 사먹어야해요. 전기는 110V 60Hz 11자형 어탭터가 필요해요. 또, 연중행사, 비즈니스 시간, 전화,기후, 우편등과 필요한 중국어와 발음이 적혀 있어서 간단하게 대화를 시도할수 있어요.
여행을 가려면 계획짜기, 먹거리, 여행지등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책한권에 알차게 설명되어있고 ,책도 두껍지 않아 가지고 다니기에도 알맞은 크기네요. 주말 이용해서 가기좋은 대만, 여자분들, 가족분들, 연인분들에게 추천해요. 필수로 타이베이 셀프트래블 책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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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에서 유학중인 친구를 만나러 가기위해 타이완 여행을 준비중이었는데요. 타이완 관련 여행책을 찾는 중에 셀프 트래블 신간을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가고싶던 타이베이 중심의 여행책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할 때는 가이드북도 짐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이 책은 많이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그런 걱정은 덜었네요(그렇다고 내용이 빈약한 건 또 아니구요ㅋㅋ) 여차하면 부록으로 들어있는 휴대용 미니 맵북에 가고 싶은 곳만 따로 표시해서 들고 다녀도 될 것 같아요.
타이베이 외에도 타이완 북부도 소개되어 있어서 그 쪽으로 가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맛보기 사진도 몇 장 올려드립니다~ 가이드북 구매하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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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과는 다르게 타이베이에 대한 자세한 소개로 자세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곳곳에 자세하게 그려진 타이베이 지도, 관광지에 대한 소개, 그리고 그 주변의 맛집정보까지. 그리고 마지막의 맵북까지! 숙소에서 책한번 더 읽으면서 정보를 얻고, 아침에 길을 나설때는 포스트잇에 붙인 정보와 맵북만 가지고 다가면 굳굳 일정별 여행 스케쥴 참고해서 계획세우고, 여행에 참고하기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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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방영 이후로 요즘 뜨는 여행지...타이베이~~ 그래서인지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너무 너무 가보고 싶은 나의 여행지 1순위가 되었다. 그래서 대만여행 까페에도 가입해서 정보도 알아보면서 올 겨울이나 내년 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타이베이는 패키지 관광이 아니라 조금만 공부해 간다면 자유여행으로 가는것이 훨씬 재미있고 알차게 보낼수 있는 곳인것같다. 그래서 만난 SELF TRAVEL 타이베이 !! 책과 태국 쿠폰책이 같이 도착했다..태국을 가게된다면 요긴하게 쓸수있을것같다. 책안에는 초보자들이 쉽게 스케쥴을 짤수있도록 코스가 잘 정리되어있고 책 뒤쪽에는 휴대용 미니 맵북도 들어있어서 좋다.
코스는 처음가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코스도 있고 짧고 굵은 핵심코스도 있고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여유만만코스도있다.
그리고 여행하면도 먹방~~먹거리인데 다녀오신 분들 후기를 보니 1일 1빙 하던데 망고빙수가 그렇게 맛있나보다...가게되면 나도 1일 1빙 하고 싶다.
책 속에는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 들이 많이 있는데 세금환급법에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다.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그리고 쇼핑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어서 계획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제일 가보고 싶은 관광지 지우펀~~~ 지우펀은 해질녘에 가서 홍등이 켜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센과 치히로의 모티브가 되어서 더 유명한 지우펀의 풍경을 직접 눈에 담아오고 싶다. 산해진미 타이베이에는 음식들이 소개되어있어서 먹고 싶은 음식도 골라보고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민박도 잘 소개되어있어서 나에게 맞는 곳을 골라볼수도있어서 좋다. 대만은 12월쯤이 우리나라 가을날씨 정도라니 딱 여행하기 좋을것같은데 얼른 계획을 세워서 첫 대만여행을 성공적으로 다녀오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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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딜 가든 여행을 갈때마다 도움될만한 책한권은 구매하게 되는데요~ 막상 책을 받아보면 언제적 정보인지 현재와는 맞지않아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이책은 최신 정보로 필요한 내용만 핵심적으로 잘간추려 놨네요. 맵북이 함께있으니 현지에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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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꽃보다 할배에서 대만을 방문했었죠. 아이들과 같이 보는데 어찌나 매력적으로 다가오는지 너무나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가까운 일본은 방사능 오염때문에 중국은 공해로 인해 아이들과 방문이 꺼려졌는데 우리나라와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매력적인 곳이 있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원래는 10월에 방문하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크리스마스때 남편과 아이들과 같이 가려고 합니다. 모든 여행 준비가 그렇겠지만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덜컥 가면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해서 편하고 쉽게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 가족은 계속 자유여행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휴양지를 다녔기 때문에 별다른 공부나 지식 없이 충분히 다녀올 수 있었는데 대만 같은 경우는 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찾을 수 있지만 그래도 전 옛날 사람이라서 그런지 책을 보면서 여행 계획을 잡는게 좋더라구요. 이건 꼭 옛날 사람이라기보다는 이럴때는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훨씬 더 좋죠~ 여행 서적을 찾아보니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때 우선 책이 너무 두껍지 않고 처음 가는 곳이라 코스를 적절히 짜주고 관광지 안내뿐 아니라 먹거리 안내도 원하고 있었는데 제가 딱 원하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이 두꺼우면 갖고 다니기에 완전 짐이고 읽기도 부담스러운데 적당해요. 여행 서적 답게 사진 자료가 정말 풍부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아서 비교가 되지 않지만 실물보다 더 멋진 장면이 담겨져 있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에는 여행 일수에 맞는 코스에 대한 설명과 타이베이에서 꼭 봐야 할 것과 근교, 야시장,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가 앞부분에 나옵니다. 이것만 보면서 어떤 곳을 둘러볼까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봐도 좋더라구요. 각 지명에 대한 설명은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중국어 보여줘야 할 때는 책에 있는 지명을 보여주면 되겠어요.
가장 먼저 우리가 방문할 곳이 타이베이를 네 지역으로 나눠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서 어떤 순서로 방문하는게 좋은지 또 관광지와 식당, 유명한 쇼핑에 관련된 지역에 대한 설명들이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내용도 들어있고 오픈 시간이나 입장료같은 부분도 상세히 나와서 어디를 방문할지 표시를 해놓으면서 봤습니다.
이 외에도 타이베이 근교에 한국사람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사진만 봐도 다 가고 싶지만 일정도 있고 아이들과 같이 가는 여행이라 다 가지는 못하겠죠. 여행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가 아닐까 싶어요.우리가 쉽게 먹지 못하는 재료들이 많은데 우리의 입맛에 어떤게 맛있을지 모르는데 산해진미 타이베이라는 부분을 보니 어떤 걸 먹으면 좋을지 단박에 알겠더라구요.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확 줄여줍니다. 여유만만 타이베이 부분에서는 항상 고민이 되는 잠자리에 대한 설명이 호텔, 호스텔, 게스트 하우스, 한인 민박까지 전부다 나와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어디를 가든지 찾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정보를 미리 알고 있으니 든든합니다. 한국인에게 딱 맞는 상세한 정보와 상세지도까지 어느것 하나 빠질 것 없는 여행 서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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