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목사님은 크리스쳔의 고난을 많이 강조하시는 목회자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도 역시 예수님의 사역과 고난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듯이 우리도 각각의 십자가를 져야한다고 말합니다.우리 모두는 인생에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어떤 태도로 이 고난을 겪어 내야하는지 고민하고 묵상할
박영선 목사님은 크리스쳔의 고난을 많이 강조하시는 목회자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도 역시 예수님의 사역과 고난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듯이 우리도 각각의 십자가를 져야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에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어떤 태도로 이 고난을 겪어 내야하는지 고민하고 묵상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