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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운 작가의 태극문을 읽으면서 오늘 본 유근용 용쌤의 책을 되돌아 봅니다. 일독일행 작은 습관 그러고보니 적는 습관 참 좋은 습관이고 정리하는 습관도 참 좋은 습관이지요. 그리고 좋은 생각을 행하기까지 한다면 더더욱 바랄것이 없겠다 싶습니다. 사실 e-Book이나 무협소설에 별 흥미가 없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한다면 심심풀이 소일꺼리 그런데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다보니 다른 느낌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경지를 추구하는 사람이 꼭 무인만이 아닐진데 저는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요? 무엇을 추구하면 좀 더 가치있고 저나 가족에게 유익한 삶이 될는지요?
나누는 삶을 사는 것이 참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 나누는 삶, 거짓 없는 삶을 언제 살 수 있을런지요? 어제 아내와 조금 무거운 주제의 얘기를 하려했더니 진도가 나가지 않고 어색하더군요 그래서 잠시 뒤로 미루었습니다.
2015년 11월을 살고있는 현대인인 저는 참 가벼운 주제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인듯합니다. 그래서 천 권이 넘는 책중에서 무협지를 골라서 읽는 것이냐? 라고 묻는다면 저는 네라고는 답하지 않겠지요 우엣든 YES24와 함께하는 지금 작은 변화가 제게 일어나고 있는바 그 끝을 보려합니다. 물론 시간을 투입해서 고민해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