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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서적으로서 좋네요 다만 조금은 주류를 이루는 입장으로 재반복한 게 아닌가 싶어 아쉽지만 각종 전통 한국 문학 장르를 집대성 해놓아서 국문학사라던가 국문학개론의 교재로서나 전공도서 임용수험서적으로서 이만한 교재가 없을 거 같습니다. 길이 자체도 부담이 없구요. 잡가나 경기체가 송사소설 등등 다양한 장르에 대한 지식이 늘어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생각해 볼 거리, 전망 부분은 다시금 연구해 보고 재검토해볼 거리들을 제안해주시는 부분이 독특하면서 고전문학 강의,교육에 있어서 조그마한 희망을 본듯해요. 익숙한 작품들로 많은 부분을 할애한 점이 살짝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주류의 문학 이론을 학습하기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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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이 좋다 책이 두껍지만 책이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고 한국문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매우 추천할만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좋은 책이며 문학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사서 보는 것을 추천할 수 있다 한국문학에 대해 한 권에 정리를 원한다면 이 책을 보면 그것이 해결될 것이다 매우 추천할만한 책이다 책이 매우 잘쓰여져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책 내부도 깔끔해서 가독성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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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가 방대하다보니 여러 권의 책을 사야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이 해결해주었다. 이 한 권에 한국문학사가 통째로 들어갔다. 그리고 여러 저술가가 분야를 나눠서 쓴 책이라서 부족한 부분이 없었다. 문학사책이긴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 공부와 사회학 공부도 된다. 문학과 관련된 다른 학문적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