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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구매해서 쟁이는 책입니다. 영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선생님들이 보시면 좋을 책입니다. 두껍기가 CGEL 못지 않고 그만큼 실제적 예문들도 많이 담겨 있어서 실용적이면서도 이론적인 부분을 심도있게 획득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자 또한 CGEL의 영향을 받은 분인지, 해당 도서의 내용을 발췌한 부분에 대해서 부가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이 눈에 많이 띕니다. 잘 보고 활용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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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영어 임용고시를 목표로 한다면 이제는 필수처럼 봐야할 책이다. 꾸준히 해당 책에서 다룬 예문이나 문법들이 출제되고 있고 이정도는 학습해주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영문법에서 실점이 없을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영문법을 가르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책을 활용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습득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히 영어임용에 통과했다고 접어버릴 책이 아니라 현직에 있을때도 꾸준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책이 너무 방대해서 걱정했는데 설명이 쉽고 써머리도 있어서 이해하고 기본 문법틀 정리하고 정교화 하기 용이합니다 총 26챕터로 되어있고 세부 내용들은 기본 개념부터 헷갈리기 쉬운 개념까지 포괄하고잇고 중간중간 연습문제에 정답도 뒤에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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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공부 하려고 샀어요 받자마자 든 생각은…엄청 무겁다ㅋㅋ 근데 그 만큼 내용이 풍부하고 구성이 알차다고 해서 다들 추천하더라고요 뭐 하나라도 더 알아가고 싶어서 최대한 많은 정보 담겨있는 책을 찾고 있었거든요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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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대학 출간 서적으로 외서이기 때문에 전부 영어로 적혀있어 접근이 힘들수 있지만 제목에 써있듯이 영어 선생님들이 더욱 심도있는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 아니지 않을까 싶다. 영어의 본토에서 쓴만큼 그들의 문법세계가 잘 담겨있다. 영어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문법의 원리를 통해 엿볼수 있었고 그렇게 접근하니 좀 더 자연스럽게 와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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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뭐 말해 뭐할까 싶어요. 임고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하는 필독서입니다. 출제원전으로 나오기도 하니까요. 임고생이 아니라면 이 책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가독성이 좋아 영어 문법을 자세하게 보고 싶은 분들은 읽어봐도 좋을거 같아요. 근데 제본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책이 반으로 뚝 끊어지는 느낌으로 펴집니다. 금방 찢어질거 같네요 .. 히오 교환할 시간이 없어 그냥 보지만 ㅠㅠ 검수 잘 좀 부탁 드려요. 예스이십사에서만 구매하는데.. 저번 문용 고급문법 책도 제본 불량을 받았고 복사집에서 스프링으로 다시 제본해야 했어요. 이 외에는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