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 일단 표지에 나오는 그림부터 깔끔하고 귀엽다. 과학에서 가지게 되는 딱딱함이 조금은 줄어들어 좋았다. 그런데 책 분류가 1-2학년으로 되어 있어 조금 놀랐다. 이 책을 읽어봤을 때 최소 3-4학년 정도가 되어야 이해되고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날씨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조금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저학년 아이들은 어려워할 것 같다. 나오는 개념들도 쉬운 것들은 아니고 나름 날씨의 방대한 부분을 조금씩 모두 다루고 있어서 후루룩 읽기에도 부담스러울 것 같다. 저학년보다는 날씨를 배우기 시작하는 중,고학년들에게 처음 개념을 세울 때 도움이 될 책이다. 그림도 깔끔하면서도 귀엽고 글밥도 다소 있는 편이라 날씨를 어려워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
|
처음 만나는 날씨 그림책은 테즈카 아케미가 그리고 무라타 히로코가 쓴 동화책이다.
구름,비,눈,얼음,바람,태풍,회오리 바람,천둥,무지개와 파란하늘,계절과 날씨,지구의 변화,지구 온난화,오로라,날씨예보,일기도,자연이 알려주는 날씨등 날씨에 관한 여러가지 사실을 아이를 위해 쉽고 재밌게 설명해준다.특히, 몇몇 정보는 대학생이 된 나로써도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기에 충분히 부모들도 재밌게 볼수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날씨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이 책 한권으로 그 아이에게 답변이 될수 있을것이다. 끝으로 이책에서 나온 대사 한마디를 적고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지구에 사는 생물들은 모두 마찬가지로 변화하는 날씨속에서 살아가" |
|
가끔 바람, 구름, 비, 기압, 태풍, 지구 온난화 등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와 시선에서 쉽게 설명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았다. 이 책은 이런 날씨에 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쓴 책이다. 읽으면서 지식도 얻고, 주변의 날씨나 자연현상에 관심도 갖게 하는 책이라 무척 맘에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날씨에 관한 왠만한 궁금증은 풀릴거라고 생각이 든다. 어렸을 때 한번쯤은 궁금했던 사실들. 구름이 뭐인지, 구름이 왜 생기는지, 천둥, 오로라, 눈. 구름과 날씨 등 모든 날씨에 관한 질문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파스텔톤 배경과 귀여운 캐릭터 등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다음 시리즈가 기대된다.
|
|
여러가지 다양한 날씨에 관해 다양한 그림들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고 실험을 해볼 수 있게 해놓은 과학 그림책이다. 날씨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하늘의 변화, 자연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 날씨를 보면서 일기예보, 바람과 구름, 계절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1학년 교과서에 날씨 변화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그림책을 함께 살펴보고 공부하면 더욱 자세한 그림이 나올 것 같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함께 그려보고 이야기 나눠보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
|
이 책은 지식, 정보 전달의 성격이 좀 더 짙어서..'구름 박사님~ 날씨 일기 쓰세요?, 봄나무'(구름과학자 루크하워드 이야기)책과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더불어 물의 순환 혹은 중요성을 강조한 그림책도 곁들여 보면 좋다.(기억이 나지 않아 적지 못함) 두 책 다 좋아해서 아직 책장에 남아 있는 책이다. 너무 지식정보책만 보는 것 같아 걱정했는데..좀 크니 스토리 있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부모 성향을 물려 받아 문학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 것 같다. 요즘은..게임 레벨 올리시기 바쁘셔서..책은..ㅠㅠ |
|
성인이 되어서도 그림책은 매우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