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코칭 책들 중 처음으로 구입한 23 책인데, 와! 엄청 알찹니다. 조미료와 소스에 대한 정보(이론적인 부분~~~부터!)도 함께 있고, 진짜 내가 살아가며 밥짓고 음식하고 각종 장류와 소스를 만들어 먹는 식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유용한 레시피까지 들어있어요. 예상을 뛰어넘게 구성이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다른 넘버링도 모두 모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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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생활코칭 23 에서는 각종 소스들 특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요리를 소개하는 책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요리보다는 소스와 조미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리 잘 조리해도 결국에는 소스가 맛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그 음식에 맛이 평가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