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을 중심으로 영성의 발달을 간단하지만 너무 간단하지 않게 서술했다.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부터 20세기까지이므로 백과사전스러운 면은 어쩔 수가 없고
책 두께에 비하면 꽤 충실한 내용이라서
또한 각 주로 더 자세한 내용을 언급한 책을 계속 소개하고 있고
그리고 가톨릭 전통이라는 면을 충실하게 따랐기에 별이 4개이다.
편집 별이 2개인 것은
'무지의 구름'을 '미지의 구름'이라고 해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