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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짝꿍을 이루는 단어들의 조합을 알 수 있는 좋은 책! 다만 한가지...영국식 영어풍이 짙은 듯! 하지만 영어 자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영국과 미국의 경계가 필요 없지 않을까? 영어 초보 보다는 Intermmediate 이상 정도의 learner들에게 어울리는 책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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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작하다' 라는 뜻의 영단어를 찾을 때 begin 과 start 를 두고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할 때가 있다. 물론 다른 단어도 있다. 가령 initiate, commence 같은 것 말이다. 그런데 다 똑같은 의미라도 쓰임이 약간 씩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은 소개한다. 예를 들면 자동차 엔진이 켜져서 출발할때는 the engine starts 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수업이 시작한다는 것은 the class begins 라고 사용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공부하기 전에 start 라는 단어를 마구 사용해 왔다는 것을 알고 반성하게 되었다. 내가 외국인이었기에 망정이지 원어민은 얼마나 나의 적절하지 못한 단어 선택에 웃겼을 것인가.. ㅎㅎ
우리가 다 아는 fast food 도 quick food 라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외국어라도 이미 입에 익어서 인데 collocation 은 이런 영단어들의 올바른 조합을 알려준다. 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것 보다 이렇게 여러 단어가 조합이 되어 이미 같이 사용되는 것을 알아두는 것은 영어 회화 뿐 아니라 영작이나 영어독해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영어로 되어 있다고 너무 겁먹을 필요가 없다. 답도 다 나와 있고 선생님이 검사하는 것도 아닌 내 스스로의 향상을 위해 보는 책이니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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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는 저 단어랑 어울려 !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 저거 말이야 !!
항상 그런 생각했죠. 영어는 마치 우리가 모국어를 가지고 자유롭게 말하듯이
스스로 만들어내도록 노력해야 실력이 늘지//
하지만 연어를 보고 느꼈죠. 그래도 이런 짝궁들만큼은 그대로 적용시켜야지 !
영어권 사람들이 많이 쓰는거니까 이렇게 책을 만들었지 아니겠어요?!
물론 , 특히 영국 영어스타일이지만, ESL에게는 그런거 상관없자나요 !
영어란 언어의 고향이 영국인데! 진짜 영국이란 나라..... 영어를 만든거 자체가
진짜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오네요. 지금은 어느 나라든 공통적인 세계어 !
그래선지 영어란 언어가 매우 멋있어요. 아름다워요. 이런 느낌을 들게 해준
연어책 저는 진짜 이거 마스터 안 하면 큰일입니다 !!! 즐겁게 공부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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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알차고 실용적이다. 영어실력을 늘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영어를 하면 할수록 연어의 중요성을 느낀다.
원어민과 대화하다보면 원어민의 표정에 미세하게 위어드 하다는 느낌이 묻어날 때가 있다.
그 때 필요한 책.
어원으로 단어 외우기 보다는 연어로 단어를 늘리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재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