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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비즈니스 영어가 절실히 필요하다면 그런데 시간은 없고 무엇부터 하는 것이 좋을지 모른다면? 이 단어집을 한번 봐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험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직무에 따른 단어들이 일반 평상시 사용하는 회화에 쓰는 단어들과 다르다. 여기 이 책은 그것들만 딱 집어서 초급자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만들어 놓았다.
왼편에는 예문과 단어에 대한 설명과 쓰임이 오른편에는 이에 대한 복습으로 문제 풀이가 있다. 기초라도 내용은 비즈니스 상황과 관련이 있어서 약간 어려울 수 있다. 그렇지만 답이 뒤어 나와 있어서 여차하면 답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
회사에서 업무상 되도록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나라야 영어는 외국어이기 때문에 조금 못해도 뭐 그런가보다 하지만 글로벌 비스니스속에서 사람들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전치사 접속사 하나 잘못 사용하고 스펠링이 틀리거나 했을 때 상대방은 자신이 상대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전문적이지 않다고 판단이 되고, 그것은 회사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이익과 손실의 개념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적절하고 올바른 단어를 알고 잘 사용하는 것은 힘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