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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날씨라고 ?
"화가 난 날씨라고 ?" 내용보기
표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면이 많았다. 예를 들면 축 처진 입술 이라든지 빠른 생쥐를 버섯같이 생긴 생쥐로 표현하는등 언어의 표현에 많은 신경을 쓴 책이었다 또 본문의 내용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하늘을 나는 버섯우산에 대해 이야기를 쓰고 이야기에 나오는 돌개 바람을 만들어 보는 순서를 엮어 놓았다 또 그림을 작게 표현하여 글자없이 이야기로 진행 해 볼 수 있는
"화가 난 날씨라고 ?" 내용보기
표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면이 많았다. 예를 들면 축 처진 입술 이라든지 빠른 생쥐를 버섯같이 생긴 생쥐로 표현하는등 언어의 표현에 많은 신경을 쓴 책이었다 또 본문의 내용에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는지 하늘을 나는 버섯우산에 대해 이야기를 쓰고 이야기에 나오는 돌개 바람을 만들어 보는 순서를 엮어 놓았다 또 그림을 작게 표현하여 글자없이 이야기로 진행 해 볼 수 있는 순서도 있다. 또 놀이를 통하여 옆사람의 그림을 보고 가려진 단어를 알아 맞히는 놀이도 있다 여러가지 면에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많은 배려가 옅보인다 3-4세 정도의 유아용 동화책으로 적합하리라 생각한다 끝으로 그림으로 낱말을 잘 풀이 해 놓은점이 돋보인다 예를 들면 해일이란? 눈보라란? 가뭄이란? 화가 난 날씨란 좋지 않다는 것을 의인화한 표현으로 천둥 번대 혹은 벼럭이 치는 날씨, 비바람이나 눈보라가 치는 날씨, 홍수, 가뭄, 우박, 눈사태 등 큰 피해를 주는 날씨를 말합니다
j****2 200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