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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주변에 좋은 인재들이 많이 있다. 이 책에 나온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들이 진짜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이 아니라 선배들의 지혜와 역사를 통해 자신을 계발하고 단련하면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갑이 잘하면 을도 자연스레 따를 것이고, 결국은 을이 갑이 되어가는 과정을 알 게 해주는 것. 요즘은 이 책에 나오는 10가지 리더의 덕목 중 한가지만 제대로 갖추어도 진정한 리더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최고의 리더가 되는 것도 좋지만, 최고의 리더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할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올해는 나도 이 책에서 말하는 인문학 리더십을 실천하며 진정한 사람을 얻는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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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느낀 점은 어느 나라에서나 리더가 갖춰야 할 요소는 비슷하다는 점이다. 10억이 넘는 중국인들이 느끼는 리더십의 요소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리더의 요소와 상당부분 일치했기 때문이다. 10억이 넘는 나라에서 말하는 리더십 따로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은 어느 나라에서나 공통의 원칙이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꼈다. 동서 유수의 리더들의 일화를 읽어보며 리더들이라면 갖춰야할 요소들을 나는 얼마나 갖추고 있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중국인이 느끼는 리더십, 인문학 리더십이란 어떤 것이 알고 싶은가? 한번 이 책을 읽어보자. 각 키워드 별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리더들의 일화를 읽어보며 그 리더십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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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들이 인사!!인사!!관리!!관리!!하는거 같네요. 인ㅇ사총무인으로서 필독서인듯합니다. 다양한 리더쉽, 역사가 증명한 리더쉽..... 리더쉽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볼 수 있을것 같아 많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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