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필기준비 차 구매했고, 제빵시험필기시험도 에듀웨이로 기출문제만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필기책들에 비해 내용이 보기쉽고 중요도 표시가 되어있어 시간이 없을때 먼저 볼 수 있어요. 주어진시간이 일주일도 안남았기때문에 이론은 전부 볼 수 없었고 기출문제를 공부하다가 궁금한부분만 잠깐 봤지만 결론적으로 기출문제만 본 셈이네요. 제빵에서도 이 책 기출문제만 다보고 70점대로 합격했고 한식은 80점대로 합격했네요~이책만 기출만 봐도 필기합격은 문제 없을 것 같고 시험장에서도 익숙한 문제들로인해 당황하시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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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 때 다른 교재에 비해 좀 얋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내용도 부실하지 않을까 했는데 불필요한 내용은 없애고 시험에 잘 나오는 중요 포인트만 실어놓았습니다. 수험서로서의 역할 에 충실합니다.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아래에 간략한 설명 으로 몰랐던 부분을 바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표로 정리된 부분이 있어 한눈에 잘 들어오고 직전에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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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많은 맛집이 존재한다. TV를 봐도 요리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증거일 것이다. 무수히 많은 종류의 음식들과 음식점이 존재하는데 그들은 어떤 이유로 요식업에 뛰어들게 된 것일까? 나 역시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그런 꿈을 갖게 되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언젠가는 소박한 나만의 음식점 하나를 운영하는 게 꿈이다.
다른 것도 아니고 사람이 먹는 음식에 관한 일인데 자격증은 필수이지 않을까 싶어 조리 기능사 시험을 보려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막연하게 갖게 된 꿈이라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던 차에 기분파 조리기능사 필기시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았던가? 겁은 그만 내기로 하고 책을 펼쳤다. 책의 앞부분을 보면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한 장으로 설명해 둔 부분이 있다.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막막한 초보 수험생에게 딱 필요한 내용이다. 책을 한 번 훑어보니 아직 생소한 단어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책의 내용이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는 걸 알 수 있다. 항목별로 요점정리가 잘 되어있고 바로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니 기억하기에도 좋다. 그저 서술형으로 되어있으면 머리에 잘 안들어 올텐데 이 구성은 참 마음에 든다.
책의 가장 마지막 장에는 지금까지 몇 년간의 기출문제가 정리되어 있다. 실제로 시험문제가 어땠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기출문제를 다 풀고나면 시험에 대한 자신이 어느정도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정리!! 어떤 종류의 시험이든 한번쯤 본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고마운 부분인지 알 것이다. 시험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땐 공부를 한다고해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떨리기만 하는데 이럴때 보면 시험에 정말 크게 도움되는게 바로 중요한 것만 요점정리 한 내용이다.
지금까지 했던 일을 포기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니 나 역시 쉽지 않지만, 더 미루지 않고 도전하고 싶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도전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결코 무엇도 이루어낼 수 없을 것이다. 나와 같이 요식업에 관심이 있고, 조리기능사 시험에 도전해 볼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 한 권만 끝까지 잘 공부한다면, 시험에 붙는 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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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식, 양식, 중식, 복어조리기능사 공통인 조리기능사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문제집이다. 이론요약과 문제풀이,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기출문제 23회분이 포함되어 있다.
이론은 각 장과 하위 섹션으로 나누어 그에 따른 개념정리가 앞부분에 먼저 나온다. 그리고 각 섹션에 맞는 기출문제가 나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바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이렇게 각 장에 속한 섹션별로 개념과 출제 유형을 익힐 수 있다. 한 장이 끝나면 <한 눈에 살펴보는 이 장의 구성도>가 있어 이론을 다시 한 번 정리한다. 그리고 이론이 끝나면 책의 중반부부터 연도별 기출 문제가 나와 있다. 이론과 기출 문제 파트의 분량은 비슷하다. 이론에 포함된 기출 문제까지 포함하면 대부분이 기출문제 위주라고 볼 수 있다. 보통 이런 시험이 기출을 타는 경향이 많고 내용도 비슷하기 때문에 교재들도 문제 풀이 위주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기출 문제 모음이 끝나면 책 제일 뒤에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160선이 나온다. 기출에 자주 나온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문제 형식이 아닌 내용 요약이다. 1번부터 160번까지 번호가 매겨져 있고, 도표 형식이거나 번호가 써진 게 많아 한 눈에 들어온다. 시험 직전에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글자색이 무채색과 갈색이고, 글자 크기도 적당해서 눈이 피로하지 않고 보기 좋다. 조리기능사 시험이 객관식 60문항이라 아마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출판사인 에듀웨이에서 운영하는 네이버카페가 있어 질문도 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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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분파 조리기능사 필기 [에듀웨이 R&D 연구소 저 / 에듀웨이]
이 책 2015 기분파 조리기능사 필기책은 한식,양식,일식, 중식, 복어요리 기능사 공통으로 최근의 개정된 법령을 반영한 필기시험 대비 수험서이다. 최근 10년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최근 개정된 개정법을 반영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고, 핵심이론을 공부하고 바로 기출문제를 풀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근 6년간의 기출문제를 자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10년 간의 기출문제를 분석한만큼 쓸데없는 이론은 과감히 삭제하고, 시험에 출제된 부분만 주요항목과 세부항목, 세세항목으로 나누어 중점으로 정리하였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식품위생 및 법규에서는 식품위생, 식중독의 종류와 증상, 예방법과 대책, 식품에 따른 감염병, 기생충, 살균과 소독방법, 식품 첨가물, 유해물질, 식품위생관련법규(취급, 원산지 표시방법, 포장), 조리사와 영양사의 직무 등에 대해 다루고, 2장 공중보건학에서는 건강, 보건, 사회보장 및 의료보험, 환경위생, 공기와 대기오염, 물(상수도, 하수도), 수질오염, 폐기물처리 등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3장 식품학에서는 식품의 구성 성분인 수분(물), 탄수화물(당질), 지질, 단백질, 비타민(수용성), 지용성 비타민, 무기질 등과 식품의 특수 성분, 달고 짜고 시고 쓴 맛에 대해 알고, 조미료, 향신료, 식물성색소, 동물성색소, 갈변반응, 소화과정, 식품을 냉장, 냉동하는 보존 방법, 식품별 저장법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으로 4장 조리이론과 원가계산에서는 조리의 계량, 습열조리와 건열조리, 전분, 쌀, 보리, 밀가루, 서류(감자, 고구마..), 두류, 수산물, 육류, 달걀, 채소, 과일, 우유, 유지, 냉동식품, 한천, 젤라틴 캔디의 조리, 집단급식에서 알아야 할 식단작성, 식품구매, 구매비용, 재고관리, 조리장 시설 및 설비관리, 식기류, 원가계산 등에 대해 핵심만 깔끔히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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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예상문제까지 풀어보면.... 수험생들은 왜 이책이 얇지만 강한지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총 페이지가 171페이지..
나머지 구성은 최근 6년간 출제 되었던 기출문제 모음 과 이 책의 핵심....
시험직전 쪽집게 160선으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기출문제는 문제 밑에 요약을 또 다시 한번 해줌으로써 수험생 입장에서
이 문제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어떤것을 알아야 하는지를 알수있게 정리
되어 있고,
시험직전 쪽집게 160선은 수험생이 시험장에 들어갔을때 떨리는 마음을 진 정시켜줄수 있는 가장 강하고도 든든한 무기가 될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의 구 성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구성입니다. 시험장에 가볍게 이것만 들고 가도 될것 같은 믿음이 갑니다..... 2015년 기분파 조리기능사 필기 책을 저 나름대로 총평하자면, 수험생 입장에서 꼭 필요한 구성으로 두번정도만 반복한다면 반드시 좋은결과가 있으거라는 확신이 드는 참 좋은 수험서입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 아주약간 아쉬운점이 있다면, 기출문제를 한 2회 정도는 실전씩으로 풀어볼수 있게 구성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있었구요.. 더불어 조리기능사 수험서인만큼 수험생들의 긴장을 잠시라도 풀어 줄수 있는 음식관련 삽화 한편 정도 있었으면 금상첨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필진 여러분.. 애교로 봐주세요~~^^ )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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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음식을 먹고 힘을 냅니다. 그러나 나쁜 음식은 오히려 몸이 상하게 하죠. 같은 입으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그것이 좋은 것인가 혹은 나쁜 것인가에 따라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거나 만든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는 타인에게 파는 음식을 제공(조리)하는 자는 반드시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리기능사의 종류로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등등 다양한 종류의 자격증이 있는데요. 조리기능사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필기와 실기 시험을 합격해야 합니다.
필기시험은 식품위생 및 법규, 공중보건학, 식품학, 조리이론과 원가계산. 4과목을 공부해야 하는데요, 전과목을 혼합하여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 획득해야 합니다. 이론 시험은 요리사의 기본지식을 묻기 위한 시험이지만 결국 시험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00점을 맞은 사람과 60점을 맞은 사람과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60점 이상을 맞게 해주는 방법을 찾아 공부해야 합니다. “2015 기분파 조리 기능사 필기(저자: (주)에듀웨이 연구소)”책은 이런 공부 방법에 최적화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핵심이론요약과 기출문제로 구성한 초단기 합격 전략집입니다. 340여 페이지로 만들어진 얇은 책입니다. 이 책은 필요 없는 이론은 과감히 삭제하고 단기간에 시험에 나올 내용만 콕콕 집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얇지만, 빠른 시간 내에 이론공부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리사 자격증을 생각해보았지만 다른 출판사의 두꺼운 교재에 겁을 먹어 엄두를 내지 못한 분들... 또는 여러 번 필기시험을 보았지만 지금까지 떨어진 분께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