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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주 회자되는 이른바 모던(단일페이지)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의 정수라 불리우는 AngularJS. 원제는 Apress의 Pro AngularJS로 Amazon에서 관련 도서중 평가면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서이다. Apress의 경우 일반적으로 Beginning/Pro 형태로 해당 도서의 접근 레벨(?)을 지정하곤 하는데 이 책의 경우 Pro 라인업임에도 자바스크립트 자체에 대한 이해가 낮은 독자도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내부에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는점에 매우 높게 평가하고 싶다.
Google Trend에서도 angularjs는 매우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타 프레임워크에 비해 매우 간단한 사용법을 가지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AngularJS & HTML 및 부트스트랩 & JavaScript의 기초에 대해 , 이후 간단한 예제를 통한 중간정리, 최종적으로 활용과 서비스의 상세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책의 볼륨에 비해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해당 개발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본인도 별 무리없이 읽어 나가고 있다. AngularJS를 활용해 단일 페이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고려하고 있으며 고급 개발자로의 팁을 얻고자 한다면 이 도서는 최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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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단비같이 AngularJS 책이 출간되었다. 이제 국내에서도 어느정도 AngularJ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책이 출간되라라고 생각된다. 현재 회사에서 신규 웹 프로젝트를 진행있으며,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선택하는 과정에서 AngularJS를 사용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여 보내 된 것이다. AngularJS를 선택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부분은 배우는데 투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추후 AngularJS가 인기가 없어지면서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유지보수의 어려움과 투자대비 가성비가 떨어지지 않을까하는 부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하여 진행하고 있는 이유는 협업하기 쉬우며,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 바인딩에 따른 뷰의 업데이트가 쉽고 코드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크게 3부로 나눠져있으며, 준비과정과 AngularJS 사용법, 모듈 및 서비스 방안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준비 과정에서 AngularJS의 셋팅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은 따로 정리해둘 필요가 있어 아래와 같이 정리했으며, 특히 깨알같은 livereload 툴은 나름 효율을 높이는 좋은 툴인 것 같다. ㅎㅎ 1. 구글 크롬 브라우저 - AngularJS Batarang : 크롬 확장 플러그인 2. 편집기 - 웹스톰 : www.jetbrains.com/webstorm - 서브라임 텍스트 : www.sublimetext.com 3. Node.js - nodejs.org - 웹서버 : npm install -g connect - 테스트 시스템 : npm install -g karma
4. AngularJS - angularjs.org - 확장 파일 : angular-touch.js, angular-animate.js, angular-mocks.js, angular-route.js, angular-sanitize.js, angular-locale-fr-fr.js 5. 부트스트랩 - getbootstrap.com
6. 라이브리로드 - livereload.com - 폴더 내 파일을 모니터링하고 변경 사항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부라우저를 리로드 - 브라우저 확장 플러그인 추가 설치 필요
7. Deployd 서버 - deployd.com 프론트앤드 개발자가 처음 접하면 조금 다른 사용방법 때문에 당황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 방식(DOM 제어방식)은 변경이 필요한 대상 DOM 요소를 먼저 선택하고, 이후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진행하게 된다. 반면 AngularJS는 출력할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어 작업이 수행되며, 데이터의 값이 변경되면 출력도 자동적으로 수행되도록 처리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번역이 매끄럽게 되어 분량에 비해 읽기에 무리가 없었다. 하지만 편집 상태는 조금 더 신경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 정도로 상세한 설명이 있는 AngularJS책은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좋은 책 적기에 출시된 것 같아 프로젝트 진행하면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