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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강희 - 블랙 라벨 클럽 002 (전2권/완결)
채운 강희
출간된지 좀 지난 작품인지라 걱정을 좀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게 무슨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동양풍 역사/시대물 게다가 회귀 키워드까지 있어서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여주인공이 과거를 반성(?) 각성(?)하고 다시 살아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매력 만점이었습니다. 미래를 예견하고 그 불화를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점이요~~ 역시 소문난 작품엔 그 이유가 꼭 있죠.ㅎㅎ 작가님 시대물만 쓰시는 줄 알았는데 현대물도 있더라구요~ 찾아보러 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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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강희 블랙 라벨 클럽 002 전 2권 합본 리뷰입니다. 은연 중에 스포가 있을 수 있으며 의식에 흐름에 따라 진행 되는 리뷰 이므로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가 이벤트로 구매한 작품인데 초반에 제가 이해하긴 어려운 단어나 문장이 많아서 읽다가 덮고 다시 읽은 작품입니다. 초반에만 어려웠고 중반 부터는 앞뒤 내용 생각하며 읽으니까 재밌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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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정 작가의 <강희> 리뷰입니다.이작품은 출간 초기에 읽은 작품인데 예스에서 진행한 이벤트로 재구매했습니다. 요즘은 회귀물이 우후죽순으로 많이 나오지만 강희 출간당시에만해도 참신하게 느껴졌던 작품이었습니다.꿈에 최악의 자신,그리고 짧은 생을 꿈꾼 강희가 그녀의 후회되는 삶을 살지않기위해 하나씩 바꾸고,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정략혼으로 맺어진 두사람,그리고 두사람 사이의 능력과 미모를 갖춘 여인,과연 어떻게 온전한 사랑을 이루내는지,초반보다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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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정 작가님의 강희 리뷰입니다.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리뷰가 좋은 책은 이유가 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간 회귀물입니다만 특이하게 우리나라가 주된 배경입니다. 안하무인하게 살던 여주가 몰락한 후 고생하면서 후회하는데 죽은 후 시간 회귀를 하게 됩니다. 전생(?)에 고생했던 경험이 있어서 정반대의 삶을 살면서 행복하게 잘 산다는.. 흔하디 흔한 내용이긴 하지만 동양풍 배경에 작가님 필력이 더해져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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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정 작가님이 쓰신 강희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너무 재밌게 읽어서 아예 책을 샀어요 ㅎㅎ;; 이 댓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이 점을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주가 꿈을 계속 같은 꿈을 꾼다. 그것도 자신의 미래를 보는 거죠. 불행한 미래를 피하기 위해 자신에게 도움이 안되는 것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것들을 전부 잘라내는 것 그리고 자신이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가서 한 번씩 계속 사과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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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정 작가님의 강희 리뷰입니다. 동양풍의 회귀물입니다. 강희는 고관대작집의 막내딸로 악독하고 사치녀다 그런 그녀는 왕의 오른팔이지만 평민인 남주를 남편으로 강제로 결혼하게 되자 남편도 무시하고 패악과 사치를 일삼는 삶을 산다 그리고 낳은 아들도 철저지 방관하는데 아버지가 역모를 꾸미게 되어 강희는 아버지와 몰락하게 되고 아들에게 비난을 받게 된 삶을 후회하다가 죽음을 맞이 한후 회구한 후 자신의 과오를 반성한 새로운 삶을 살며 지내며 개과천선하고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구작임에도 재미있습니다. |
| 전은정님의 강희입니다 부잣집 막내딸인 주인공 강희는 그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사치를 부리고 막무가내적인 성격을 지녔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정략혼이 들어왔는데 전쟁의 공을 세운 평민의 장군이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맞지 않았던 두 사람은 결국 파국을 맞게 되고 죽음을 맞이한 강희는 눈을 떠보니 자신의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꿈에서 미래를 본 강희는 그러한 삶을 다시 살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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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회귀물입니다 여주는 부유한 상인 집안의 막내딸로태어나 온갖 부를 누리고 그 아버지의 위세를 등에 업고 악행을 저지르고 다닙니다 그러다 아버지의 필요에의해 정략결혼을 하게되는데 그 상대자는 세자의 절친이자 훌륭한공을 세운 무장이지만 평민집안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여주는 남주를 멸시하고 함부로 대합니다 결국 남주는 후처를두게되고 여주는 더 패악을 부리고 그러다 아버지의 몰락으로 여주도 몰락하게 됩니다. 그렇게 집에서도 쫓겨나 험한세상 험하게 살아가다 마지막에 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눈을 감는데 다시 눈떠보니 남주와 혼인하기 전으로 돌아와 있는것이었죠 여주는 그때부터 꿈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멸시하고 조롱하던 남주를 받아들이고 그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며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살아갑니다. 여주의 변화는 남주도 변화시켜 도리어 여주를 더 돌아보게 만들고 볼수록 여주에게 빠져들어 여주를 진심으로 사랑하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완전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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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윤채운-왕세자의 오른팔로 해적무리를 단신으로 무찌르며 국민적 영웅이 된 평민출신의 신흥귀족 여주/성강희-귀족가의 여식으로 우월의식이 강하고 허영가 사치가 심했다.
귀족가의 여식으로 사치와 허영과 지독한 성격으로 장안에 소문이 자자했던 강희는 어느날 꿈을 꾸게 되는데 자신의 미래인지 과거인지 자신의 말로에 관한 내용으로 자신이 혼인을 하고 32살까지의 삶을 살면서 어떻게 몰락해 가는지를 보여준다. 채운과 결혼하기 전의 시점으로 다시 돌아온 강희. 며칠을 혼돈 속에 보내고 다시 주어진 인생을 두고 앞선 인생에 대한 처절한 반성과 함께 똑같은 반복을 막기 휘한 그녀의 계획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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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에 입문하기 시작하고 우연히 알게 된 강희.. 동네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서 읽고 나서 완전 취저여서 그 두꺼운 책 2권을 단숨에 읽었죠. 그 덕분에 주말 동안 어깨가 뿌서질 것같은 경험을 한건 안비밀~~
그리고 강희를 다시 만나게 된 e북. 냉큼 구매하고 기쁘게 묵은지로 하하하하. 그리고 삶이 우울 할 때 다시 읽기 시작했답니다. ^^
성강희는 어느날 꿈을 꾸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영화처럼 보는 긴 꿈을. 자신의 못된 성격을 적나라하게 들여다 보게 되고, 꿈속에 죽기보다 싫은 채운이라는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고, 아주 비참하게 삶을 마감하게 되고 꿈에서 깨어납니다.
그 날을 계기로 못된 성강희는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자신의 곁에서 자신보다 더 패악을 부리고 못된 짓을 일삼는 하녀를 쫓아내고, 채운과 연결되지 않게 노력하게 되고, 그럼에도 그와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에서 최대한 채운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채운을 사랑하고, 그에게 도움이 되고자 꿈에서의 일들을 최대한 티내지 않게 말해주고, 그러면서도 채운과 그의 형제들에게 가까워지려 하지 않고,
채운은 그런 강희를 의심하게 되지만 그러기엔 그녀를 많이 사랑하죠.
정말 벽돌같은 책입니다. 처음 받아보고 깜짝 놀랐으니까요. 그래도 잘 읽혀지고 슬프기도 즐겁기도 한 책이었습니다.
다만 쬐끔 아쉬운건 너무 빨리 개과천선한 강희가 보여주는 다른 모습들과 둘의 관계들. 삼각 구도.입니다. 그 부분이 조금 더 길게 많이 차지했다면 채운의 후회남 스러운 모습을 아주 잘 볼 수 있을 텐데...
하지만, 제가 소장용으로 가지고 싶었던 만큼 저에겐 아주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