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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키즈엠도서 안쪽 바깥쪽 권장연령 4세이상 (맑음밝음 39개월) 도서선택이유 안쪽 바깥쪽 의미를 알아보고자~ 그림도 아기자기 따뜻해보여서^^ 함께 책보기 키즈엠도서 안쪽 바깥쪽 표지는 이러하옵니다~^^
정말 유아그림책...이다 그림만 있다^^ 시작은 겨울... 바깥놀이갈 준비를 하고 한장넘겨 밖에서 눈사람 만들며 노는 아이! 그리고 차례차례 봄여름가을겨울의 집안과 집밖의 모습이 차례차례 보여진다 역시 정말 유아그림책... 글없이 그림이 아기자기 풍성하다 그림을 보며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계절마다 집안의 디테일한 모습 창문을 통해 살짝보이는 밖의 모습 한장을 넘기면... 바깥쪽 계절감풍성한 풍경 창문을 통해 배다~~~
그리고 한장을 넘겨보니 친구가 물어 배를 띄우며 논다 안쪽 바깥쪽은... 맑음 취향저격 한장씩 넘겨가며 구석구석에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보며 이야기하고 상상한다
안쪽 바깥쪽! 봄여름가을겨울의 집안과 밖을 그림을 보며 상상하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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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만 구성된 그림책은 많은 상상을 하게 하니 좋은 거 같아요. 언뜻 보면 안쪽 바깥쪽?? 안과 바깥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책이라 바로 펼쳐 보았답니다. 그런데 단순한 유아도서가 아닌 관찰력을 길러 주는 사계절 그림책이었어요.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그림들속에 아이들이 보면서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아도서 안쪽 바깥쪽!!! 그림을 복잡하게 해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아이에게 이건 왜 그렇지??하고 질문하고 단순하게 설명해주다보면 어느새 아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신기한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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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동화책 글이 없는 동화책 그래서 그런지 더 집중해서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볼수 있어 좋은 책 같아요 아이도 다양하게 볼때 마다 다른 내용 다른 곳을 찾아 이야기 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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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쌍둥이아들은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관심이 참 많아요.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 낙엽이 떨어지고~ 눈이 오는 사계절의 계절의 변화를 좀더 쉽게 알려주고 싶은데 키즈엠 안쪽 바깥쪽 유아그림책을 통해 알려주면서 동시에 안쪽과 바깥쪽에 대한 이해와 개념도 확실하게 잡아주었답니다.
글없는 그림책이라서 오로지 그림에만 집중해서 볼수 있어요. 글자없는 그림책 사실 조금 부담스럽고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지 고민했는데.. 글없는 그림책을 보면서 직접 이야기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지어내는 이야기들 들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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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바깥쪽>은 관찰력을 길러 주는 사계절 유아도서예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을 엿볼수 있답니다.
<안쪽 바깥쪽>은 집안과 밖을 번갈아가면서 보여줘요.
책에는 구멍이 뚫려있는데 창문 밖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답니다.
책 한장 한장 모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시선을 집중 시키고,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분명 이 책은 글씨 없는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거리가 굉장히 많이 생겨요.
한 페이지, 페이지 마다 색다른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요. 한장을 꽉 채운 다양한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요.
글씨 없는 그림책이라 그때 그때 마다 스토리가 달라져요.
쓰여져 있는 글을 그대로 읽어주는게 아니고 엄마가 그 순간 떠오르는 이야기를 말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볼거리가 참 많은 유아도서예요. 분명 글씨 없는 그림책인데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단순한 그림 같지만 그림 속에 스토리가 짜여져 있어요.
글씨가 없어서 아이가 안 볼것 같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엄마가 스토리를 만들어서 읽어주게 되어 그때마다 색다른 유아도서가 된답니다.
액자에 넣어서 걸어두고픈 그림이 참 많이 담겨있네요. 따듯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안정되는 느낌이고 참 마음에 드는 유아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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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그림책 안쪽 바깥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글이 없는 책이에요.
엄마와 아이의 상상력이 필요한 책이더군요.
송이가 말을 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직은 만 20개월 ㅎㅎ
혼자서 책의 그림을 보고 지어내어 저에게 말해주기에는 좀 이르고...
제가 열심히 그림을 보며 송이에게 설명을 해 주었답니다.
안쪽 바깥쪽이라는 책의 제목을 토대로 말이죠.
송이야 친구가 집 안 쪽에서 그림을 그리며 놀고 있네.
송이도 오늘 엄마랑 그림그리면서 놀았지?
우와 여기 창문 밖으로 새가 나무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네?
근데 비가 오는걸까?
바깥으로 나가볼까?
바깥으로 나와봤더니 정말 비가 오고 있네.
친구가 우산을 쓰고 있네.
여기 거북이도 있다 그치~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볼까?
엄마의 상상력이란 ㅠ_ㅠ
친구가 거북이를 집 안으로 데리고왔네.
어항에서 키울건가봐.
문 밖으로 고양이가 보이네. 놀자고 기다리고 있는건가봐.
문 밖으로 나가볼까?
연날리기 하면서 강아지랑 재미있게 놀고 있네 ^^
이번엔 친구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왔어.
날씨가 더워졌나봐. 반바지랑 반팔을 입고 물놀이를 하려는 것 같지?
거북이가 먼저 욕조에서 놀고 있네.
창밖으로도 물이 보이네.
바깥으로 나와서 연못에서 강아지랑 거북이를 놀게 해줬어.
친구는 밭에 채소를 심나봐.
송이도 얼마전에 엄마랑 채소 심기 해봤지?
당근이랑 무 심고 뽑기도 해봤었지?
다시 집 안으로 들어왔어.
친구는 뭐하는걸까?
아 종이배를 만드나봐~
바깥으로 나와서 연못에 종이배를 띄웠어.
그 사이에 친구가 심은 야채가 많이 자랐네.
친구가 집 안에서 텐트를 치고 있지?
텐트 안에서 책을 읽고 있네.
날씨가 추워졌는지 긴팔을 입고 있지?
창밖으로 단풍이 물든 것 같네..나가볼까?
우와. 단풍이 많이 떨어졌네.
송이도 지난 가을에 엄마랑 단풍 줍기도 하고 밟아보고 만져보면서 재미있게 놀았었지?
기억나?
친구가 집안에서 인형극을 하고 놀고 있네.
친구가 예쁘게 옷을 차려입고 어딜가는걸까?
(엇. 지금보니 이건 왠지 할로윈 복장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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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나봐.
친구가 목도리를 하고 모자도 썼지?
창밖으로 눈도 보인다.
어딜 가려는 걸까?
아하. 집 밖에서 강아지랑 썰매타고 놀려고 나온 거였네.
눈도 오고 있다 그치~ 겨울인가봐
이 책은 이렇게 시간의 순서대로 4계절의 집 안팎의 모습을 담고 있답니다.
글이 하나도 없어서.. 엄마의 창의력과 관찰력이 필요한 책인데 ㅠ_ㅠ
저에겐 너무나 부족한 그것.. 흑흑.
창의력이 뛰어난 엄마들은 훨씬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실 수 있겠지요..
그리고 좀 더 큰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타공책이라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며 안과 밖의 구별에도 나름 도움을 주고 있네요.
안그래도 요즘 송이는 안과 바깥을 구별하기에 한창인데요.
짐보리 수업을 받고 있는 송이의 최근 수업의 주제가 바로 안과 바깥이었거든요.
터널 안으로도 들어가 보고...
튜브 안에 들어갔다가 바깥으로 나와도 보고...
사다리 안에도 들어가 보고...
동그란 원통 안에도 들어가 보았다지요.
송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엄마가 지켜보며 표현해주는 수업이랍니다.
송이가 튜브 안에 들어갔네~
송이가 터널 바깥으로 나왔구나.
송이야 사다리 안으로 들어가볼까?
이런 식으로 말이죠.
몸으로 직접 안과 바깥을 느껴보고 나서 집에 와서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곰돌이는 꼭 안고 책을 보겠다고 해서 ㅠ_ㅠ
안과 바깥을 잘 알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표지부터 무너지는 순간이었어요.
송이야~ 이 중에 어디가 집 안일까? 했는데...
바깥 쪽을 가리키는 송이 ㅠ_ㅠ
친구가 집 바깥에서 강아지랑 연을 날리며 놀고 있네 라고 했더니...
송이 강아지.. 이러더니 일어나서 강아지 인형을 찾으러 다니더라구요 ^^;;
우리 꼬꼬마.. 강아지 찾고는 기분 좋은지 한손엔 강아지, 한손엔 곰을 쥐고 앉아서 책을 봅니다.
강아지랑 곰이랑 같이 책 볼거래요 ^^;;
책의 낙엽 부분을 손으로 탁탁 쳐보더라구요.
얼마전에 엄마 아빠랑 눈썰매도 타러 갔던 송이. 눈썰매 나오는 장면도 좋아했어요.
책도 읽고 직접 몸으로 안과 바깥을 경험해보기도 했지만..
아직 개념을 명확하게 잡지 못한 것 같아서 집에 있는 간단한 교구로 독후활동을 해주었답니다.
새집 안에 있는 새들을 바깥으로 꺼내보고.. 또 다시 새집 안으로 넣어보는 활동을 반복하며
안쪽과 바깥쪽을 느껴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송이야 새를 집 밖으로 꺼내볼까?
그 새는 지금 새집 안에 있어 바깥에 있어??
빨간색 새는 새집 안에 있어요 바깥에 있어요?
우와 송이가 새를 모두 집 바깥으로 꺼냈네.
새집에는 아무도 없지??
우리 이제 다시 안으로 넣어줄까?
자. 안으로~ 안으로 쏙쏙~
새를 집 안으로 넣어주고 있지?
집 바깥에 아직 새가 남아있네.
집 바깥에 새가 하나도 없네.
새들이 모두 집안에 들어가 있지?
중간 중간 송이에게 새의 위치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어쩜 그렇게 물어볼때마다 반대로 말하는지 ㅋㅋㅋㅋㅋ
정말 몇번을 꺼냈다 넣었다 반복하며 제가 설명을 붙여 주기도 하고 송이에게 질문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는 동안 조금은 알게 되었는지 제대로 대답하기도 하더라구요.
바로 이렇게...
안과 바깥에 대해 정확하게 대답한 송이지요? ^^
하~ 근데 ㅎㅎ 아직 만 20개월 아기에게는 어려운 개념인가봐요.
이제 제대로 알았구나 싶어서 그런 송이는 지금 우리집 안에 있어요 바깥에 있어요 했더니
집 바깥이라고 하더라구요 ^^;;
당분간은 이 책을 꾸준히 읽어주며 안과 바깥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
아이와 엄마의 창의력과 관찰력을 키워줄 수 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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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 그대로 안쪽 바깥쪽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글자 하나없이. 글자를 읽어주려 준비하고 있던 엄마는 당황하였습니다. 뚫린 구멍에만 관심있는 아이와 함께 그냥 그렇게 구멍만 확인하며 보다보니, 점점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하 이 그림책 보면볼수록 재미있습니다. 볼거리가 너무너무 많고, 숨어있는 이야기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집 안쪽에서 아이는 그림을 그리고 벽에 그림을 붙이고 있습니다. 주방 위 구멍뚫린 창문 밖에는 새들이 앉아있는 나무들이 보입니다. 구멍 뚫린 페이지를 넘기게 되면 창문이었던 구멍들이 아이가 벽에 붙인 그림과 꼭 맞게 되어 집밖에서 보는 집안의 액자처럼 됩니다. 집 안에서 창문처럼 보이던 장면은 봄비에 촉촉히 젖어 있는 나무가 있는 집 바깥쪽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페이지를 넘겨가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집 안쪽과 바깥쪽 풍경들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구멍을 쫓아가며 이야기를 만들어도 되구요. 주인공 아이로, 동물들로 이야기를 만들어도 됩니다. 이쪽 페이지의 구멍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넘어가서 저쪽 페이지의 구멍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신기합니다. 그림을 맞춰가며 뚫어놓은 구멍이 세심해서 감탄하게 됩니다. 엄마는 정형화된 시선으로만 바라보기에 아이의 참신한 시선과 새로운 이야기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책을 보면 볼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은 많아지게 됩니다. 글자가 없어서 더 재미있습니다.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하지만 너무 단순하지도 않은 그림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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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다'라는 동사는 괜히 포근하게 들리는 단어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그렇고, 옷을 지을 때도 그렇고, 이야기를 지어낼 때도 그렇습니다.
'짓다'는 단어가 쓰이는 문장은 안정감을 줍니다. 제가 오늘 소개하는 책은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글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어렵지도 않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지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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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대충대충 그린듯한 그림책이 유난히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사계절 관찰 그림책, <안쪽바깥쪽>이예요 페이퍼 느낌도 누런빛이 더욱더 정겨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창문이나 그밖에 크고 작은 컷팅 사이로 밖의 모습을 또는 안의 모습을 조금 유추해 볼 수 있는 관찰 그림책 <안쪽바깥쪽> 창문 사이로 눈사람이 보이죠? 넘겨보면 이렇게 아이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을 만날 수 있답니다 한번 볼때 지나치고 못봤던 것들을 다음에 보면 다시 찾을 수 있고 장소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장소이기에 예전 모습과 무엇이 변했는지 기억력 놀이처럼 봐도 좋은, 관찰 그림책이예요 사계절의 돌고 돌아 겨울에서 시작해 다시 겨울로! 아이와 함께 계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도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