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을 조금 어렵게 준비하시고 싶으신 분이 사시기에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점 한 가지는 오탈자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책을 산 뒤 모의고사 2회 분을 풀었는데요, 매 회마다 오탈자가 한 가지씩은 있었고(정답 2번을 3번이라고 한다든가), 해설이 없는 답안도 있었습니다.
그것 제외하고는 제가 느끼기에 제목에 어울리는 내용을 가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사려고 고민하시는 분께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