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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하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은 사람. 조직신학 중 신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 => 정말 학술적인 책인데 학술로만 접근하면 저자가 왜 그런 노력을 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2. 난이도: 고전철학을 잘 몰라도 어렵다고 여겨질 것이고 조직신학의 대강을 몰라도 좀 어려워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철학과 신론을 자세히 아는 것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중세 신학부터 종교개혁 신학까지 쭉 훍고 있다. 만만치는 않지만 그 내용의 깊이는 깊다. 3. 내용: 1) 하나님의 본질와 속성을 묵상하고 여러 시대에 있던 사유를 논의함이 참 방대하다.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것을 해놓았다는 것이 정말 은혜일지도.. 2) 어쩌면 이름들의 이야기인데 이름들이 지니는 내용을 체험하고 묵상해야 그 뉘앙스를 간파할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당연한 말 같고 늘 똑같은 이야기일지도. 3) 멀러 테제라는 표현이 참 의미심장하다. 이분 덕에 개혁주의 스톨라주의가 죽은 전통이 아닌 살아있고 불붙는 놀라운 개혁주의의 기록이었고 오늘날에도 다시 회복시켜야할 우리의 자산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