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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소설책을 재미있게 읽은 초등4학년 아이에요. 최근에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 보고 재미있어 하길래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로 보고 있는데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다른것 보다 퀴디치 나오는 경기를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도서관에서 예전버전 책 빌려보고는 갖고 싶다길래 주문해줬어요. 이런것까지 알필요가 있을까 싶지만(ㅎㅎ) 열공모드네요. 호그와트 교과서 중에 신비한 동물사전도 있던데, 그건 절판이더라고요. 어서 나왔으면 좋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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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너무 귀엽다ㅠㅠㅠ 내용도 귀엽고 조앤 롤링이 이런저런 상상하면서 썼을 거 생각하면 뭔가 재미있다. 표지 넘기면 호그와트 앰블럼이랑 대출 이력이 나온다. 친근한 이름들(그레인저, 위즐리, 말포이, 본즈 등등)과 핀스 부인의 경고문을 보면 해리포터 스쿨북이란 느낌이 확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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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작중에 나오는 그러니깐 학생들이 배우는 책 중 하나로 여기서 한번 볼수 있게 기획되어서 나온 책이다. 퀴디치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간단한줄 알았던 퀴디치가 어떻게 변화해왔고 무엇이 변화시켰는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게 직접 책을 보게 되니 신기할 따름이다. 해리포터 팬이라면 한번 사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바이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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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마법사의 스포츠인 퀴디치. 과연 그것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떠한 규칙이 있으며 그것은 해리포터 시리즈에 어떻게 적용되었는가? 그에 대한 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퀴디치에 나오는 수많은 룰의 시작, 그리고 규칙의 의미들, 마지막으로 누가 즐기고 있는가에 대한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든 여러 호기심들을 바로 이 책에서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리고 해리포터와 그의 친구들이 이 책을 얼마나 사랑했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자세히 알아 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