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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렌은 본의 아니게 히이라기 가의차기 당주 후보이기도한 히이라이 쿠레토의 부하가 되고나서 주변의 취급이 크게 변한데에 당혹감을 느낀다. 입학하고나서 계속 자신을 쓰레기 취급해오던 동급생들이 자신을 제대로 사람처럼 봐주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가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이번편에서 구렌은 끊임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것을 선택해야 옳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지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그런 구렌이 인상깊었다. 어떤 것을 선택해야 옳은 것인지는 그 선택을 하고 나서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다. 그 누구도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이었는지는 선택을 하기 전에는 모른다. 나와 고민하는 주제는 다르지만 선택의 갈림길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구렌에게 감정이입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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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전개가 시원시원 해서 좋습니다. 다른 책이라면 한 권 통쨰로 써내려 갈만 한 이야기도 줄거리를 늘어놓 듯이 쭉쭉 나아갑니다. 마지막 장면이 작품의 전환점인 듯 한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도 구렌과 마히라의 사랑은 어떤 식으로 결말이 날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이 전개 속도대로라면 종말까지 얼마 안 걸릴 거 같습니다. 여담으로 시노아 귀엽네요. 일러스트레이터가 왜 추가로 그리고 싶어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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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시작하는 리뷰인데요. 아 이번권에서는 참 마지막 내용의 복선이 어떻게 이어질지 참 궁금하네요. 마히루와 한밤을 보낸 구렌이 마히루를 구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는 작품이었고요. 마지막에 반친구의 전화를 받고난 구렌 마히루가 구렌을 위해 땅에 사뿐히 꽂아논 칼을 들고 자 학교를 습격하는 흡혈귀를 토벌하러 갑시다!... 이야기가 잠기 딴길로 샛네요. 자 이번편에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역시 중심내용은 마히루의 얽힌 이야기라 할수 있겠죠. 태어났을때부터 오니가 몸에 봉인되었고 그것은 자신의 여동생인 시노아도 마찬가지! 시노아를 오니에게서 해방시켜주기 위해 자신의 몸에 시노아의 오니를 심은 마히루 입니다만 참 여동생 사랑이 느껴지는군요. 또 구렌의 사랑을 확인하고 오열하는 참... 다음편 또한 기대되는데요. 잠시 잠복기간이 필요할것같습니다. 다른 라이트노벨도 많이 접해보고 싶은 마음에 ㄷㄷ... 그럼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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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세라프 노벨도서인데 자꾸 빠져들게하는 묘한 재미가 있는 도서입니다 일본도서들이 가득한 노벨도서중에서 어렵게 선택한 도서이지만 노벨도서의 특성중 하나가 한두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그래서 계속 구매하게 만드는 소설의 뒤가 궁금해서 다른 번호를 계속 기다리게하고 소설을 소장하고 싶으시면 이 도서 내용도 괜찮은데 서평 잘보시고 도서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재미있는 소설을 찾고 있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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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정발중인 종말의 세라프 소설 시리즈! 인기가 많은지 빠르게 정발되는 덕에 궁금했던 뒷 이야기를 빨리 읽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하지만 이러다 늦어지겠지..] 3권에서는 미하루와 신야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덕분에 히이라기가의 어두운 부분이 묘사되는데 저런 가문에 반기를 들기위해 싸우는 주인공 파티의 고생이 보입니다. 더 훗날의 이야기인 코믹스에서도 그의 계획은 계속해서 진행중이고 어서 진행이 되어 코믹스와 같은 시간대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