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권에 이어서 7권도 같이 주문하여 빠르게 읽었습니다. 이번권은 1~6권에 나왔던 아리따운 아가씨들과 귀여운 카르르크나 스미스씨는 안나오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이였습니다. 다만 밖에서 읽으실 시에는 부디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분의 특성상 여성의 누드씬이 많이나오는데 그것에 대한 편집이 하나도 안되어 있네요...저는 밖에서 읽다가 낭패봤습니다.
1~6권에 이어서 7권도 같이 주문하여 빠르게 읽었습니다. 이번권은 1~6권에 나왔던 아리따운 아가씨들과 귀여운 카르르크나 스미스씨는 안나오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내용이였습니다. 다만 밖에서 읽으실 시에는 부디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가분의 특성상 여성의 누드씬이 많이나오는데 그것에 대한 편집이 하나도 안되어 있네요...저는 밖에서 읽다가 낭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