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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프 가자의 '가자 코끼리 시리즈' 는 총 5권의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는데, 색채 인지에 중점을 두었던 <내 공은 어디?>에 이어 숫자를 배울 수 있었던 <코끼리 주전자>, 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집을 지어요>에 이어 마지막 시리즈에 해당하는 <코끼리 동산>을 만났습니다. <코끼리 동산>은 자연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이랍니다. 넓은 동산에 코끼리 친구들이 살고 있었어요.
많은 코끼리들이 살던 평화로운 동산.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코끼리 동산에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한 코끼리는 사람들이 코끼리 동산에 집을 짓기 시작하자 더 이상 여기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떠났어요. 다섯 마리의 코끼리 중 네 마리 코끼리가 코끼리 동산에 살게 되었답니다. 커다란 건물들은 순식간에 코끼리 동산의 절반을 차지해버렸고 코끼리들은 불안했어요. 네 번째 코끼리가 친구들 곁을 떠나고 이제 세 마리 코끼리만 살게 되었어요. 그리고는 이어서 세 번째 코끼리도 떠나 이제 코끼리 동산에는 두 마리 코끼리만 남게 되었답니다. 사람들이 지은 건물들은 점점 코끼리 동산을 차지해갔고, 이제 코끼리들이 신나게 놀 공간도 많이 사라지고 말았어요. 결국 두 번째 코끼리마저 떠나버렸고 코끼리들이 놀던 동산도 건물들로 모두 채워졌어요. 마지막 코끼리는 코끼리 동산이 이제 없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들이 없이 혼자인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어디 갔을까 고민하던 커끼리는 숲 속에서 친구들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났어요. 어느새 산꼭대기 도착한 코끼리는 즐겁게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곳에는 코끼리들이 있었지만 그 코끼리들이 마지막 남은 코끼리의 친구들일까하는 물음을 던지네요. 사람들이 자연을 훼손하면서 살 곳을 잃은 동물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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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코끼리 동산에서는 자연을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유익한 이야기와 마법같은 색체가 어우러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었다.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보드북으로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되어 안심하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며 짧은 이야기 아래 영어로도 실려있어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좋다.
넓은 동산에 아주 평화롭게 살던 코끼리 친구들 들어서자 코끼리도 한마리씩 떠나게 되고 결국 한마리만 남게 된 코끼리는 코끼리 동산을 떠난 친구들을 찾으러 길을 떠나게 된다. 산꼭대기에 이른 코끼리는 즐겁게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듣게 된다. 과연 마지막 남았던 코끼리는 친구들을 다시 찾아 옛날의 행복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해준다.
코끼리와 함께하는 뺄셈공부. 한마리씩 사라지는 코끼리를 보고 수개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뺄셈의 개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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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마법같은 색채감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력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고, 한글과 영어를 함께 담고 있으며,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교육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코끼리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는 저자의 착한 그림책 이라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에서도 <코끼리 동산> 이라는 그림책이에요.
권장연령이 0-3세의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5-7세의 아이들도 영어가 함께 나와 함께 보기에 좋아요. 넓은 동산에 코끼리들의 모여 살았는데 어느날 부터 사람들의 사는 건물을 짓기 시작하자 코끼리들이 한마리씩 떠나요. 사람들의 사는 건물들은 점점 넓어지고, 결국에는 코끼리가 사는 동산은 점점 사라지지요.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점점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걸 이야기 하고 있네요. 혼자남은 코끼리도 결국 길을 떠나 친구들을 찾아가고 산꼭대기를 넘어가자 코끼리 친구들의 모여 있었어요. 책한권을 통해 아이들에게 빼기라는 수학적인 개념도 알려줄수 있고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볼수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사람들때문에 코끼리들의 어쩔수 없이 이사를 간다고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그러지 않으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을 보호하기로 약속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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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눈길이 가는 작고 예쁜 책이예요...^^ 보드북은 어린 아이들만 본다고요?? 아니요~ 7살 유치원생과 9살 초등학생도 좋아하고 엄마도 함께 봐요...^^ 색감이 좋아서 돌지난 조카에게 주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코끼리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 코끼리 동산...^^ 한글과 영어가 함께 있는 이중언어책이라 더 좋아요~!! 영어를 좋아하는 둘째가 관심을 보이며 책이 집중을 하네요.
코끼리 동산에 커다란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이 집을 짓기 시작했네요. 아~ 그런데... 다섯마리이던 코끼리가 다 보이지 않아요. 세 마리만 있네요. 건물이 들어서자 코끼리가 친구들 곁을 떠난거예요.
코끼리 동산이 이제 없어졌어요. 친구들도 없고요... 마지막 코끼리는 어떻게 하죠??
혼자 남은 코끼리는 친구들을 찾아 숲속으로 떠났어요. 즐겁게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내 친구들일까?" 코끼리의 친구들일까요? 우리 둘째는 코끼리 친구들 인 것같다고 하네요...^^ 실제로는 좀 더 밝은데~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뺄셈 공부도 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에게는 쉽지만 유치원생인 둘째와는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가 있네요.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도 필요하지만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자연을 보호하면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아요. 마법 같은 생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다섯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참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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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동산 유소프 가자 글 그림 이한상 옮김 이콘
넘 사랑스런 그림책을 만났어요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유소프 가자의 <가자 코끼리 시리즈> 다섯권이 완간되며 그중 다섯번째 이야기 <코끼리 동산>을 딸아이랑 만나봤는데요^^
색감이 너무 이쁘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은근하게 끌리는 마법색채와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마지막 생각물음은?? 자연스레 자연보호란 개념을 심어주며 아이와 만난 평화로운 코끼리동산의 다섯마리 코끼리가 오래도록 가슴속에 남더라구요^^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딸아이 옆에서 <코끼리 동산>을 읽어주니 재미있는지 귀를 쫑긋~!! 요즘 한창 호기심왕성 궁금증이 증가해서 책으로 그 호기심들을 충족하기 시작한 딸아이인데요 아침먹기전 몇번을 이 친구를 만났는지 모르겠어요ㅋ 마지막 빌딩숲으로 변화한 평화로운 코끼리 동산을 떠난 마지막 다섯번째 코끼리가 도착한 곳 그곳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내 친구들일까?" 코끼리는 생각했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What do you think?)란 물음을 주었더니?? 하하하 웃으며 코끼리 코 흉내를 내는 아이였어요^^(몸으로 표현해주네요 ㅋ)
기분 좋으면 나오는 은은한 미소를 날려주며~!! 코끼리 동산으로의 출발 너무 행복해하더라구요^^ (정말 아이가 푹빠져서 읽고 또 읽었다죠^^아이좋아)
영유아를 위한 책이라 하드보드에 판형이 아이들 가지고 놀기 좋은 아담사이즈예요 그리고 모서리 라운딩처리가 되어 안전을 신경쓰며~!! 전체적으로 앙증맞고 귀여운 그림책인데요^^ 은근하게 퍼지는 색감이 참 좋았어요 평화로운 코끼리 동산에 다섯마리 코끼리가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코끼리 동산에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조금씩 불어나는 집의 갯수만큼 점점 이곳을 떠나기 시작하는 코끼리들.... "난 더 이상 여기 살고 싶지 않아"라며 떠나는 코끼리 모습이 왠지 미안해지더라구요 ㅠ.ㅠ
사람들의 이기심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이 빌딩숲이 되어가는 모습 현란한 불빛속에 자취를 감추는 코끼리들의 모습~!!! 자연보호란 개념을 참 자연스레 담아낸 그림책이였어요 주제가 다소 아이가 어렵게 생각들까??란 생각 버리셔도 됩니다 마법처럼 펼쳐지는 그림안에서 아이가 자연스레 이야기 속에 빠져들며 코끼리가 한마리 두마리 사라지는걸 보며 다시 숲을 찾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느끼게 될꺼같아요 '아하 코끼리는 숲에서 자유롭게 살아가야하는구나' 라구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많아지는 집들 그리고 한마리씩 사라지는 코끼리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숫자적 개념을 자연스레 접목시켜 (뺄셈의 개념)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다섯마리에서 한마리가 떠났고 그리고 또 한마리~!! 이제 한마리만 남았구나 손가락으로 코끼리를 찾아보고 다시 만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마지막에 떠나는 코끼리 코끼리 동산은 이제 없다며 혼자가 된 코끼리~!!ㅠ.ㅠ 친구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함께 두리번 사라진 친구들을 찾아보며 넘긴 공간~~ 다소 쓸쓸하고 슬픈얼굴의 코끼리가 도착한 곳은 (구름에서 내리는 비가 코끼리 마음을 대변하듯) 산꼭대기에 도착해 들리는 웃음소리~!! 과연 그곳에는???
완전한 만남이 아닌 그 다음을 아이들이 상상하게 힌트만 안겨주는 마지막이 참 묘미가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서 다섯코끼리의 행복한 모습도 놓치지마세요) 자연스레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하는 부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그 다음을 상상하는 재미말이죠^^ 다른 시리즈도 이렇게 구성되어 있을꺼같죠^^ 코끼리동산을 통해 자연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레 배우고 자연속에서 웃고 떠들며 살아갈 코끼리를 상상했으니~!! 그 다음 다른 코끼리들의 이야기도 만나봐야겠어요^^궁금증유발^^이예요
코끼리와 함께 재미있는 뺄셈공부도 해보고 ^^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사라져버린 코끼리동산 과연 코끼리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함께 생각해볼 수있는 마지막도 놓치지마세요~!! 요즘 한창 숫자에 빠진 딸아이 한마리 두마리~!! 세어가며 ^^코끼리 친구들 찾아보네요^^ 거기다 한글과 영어로 함께 담겨 있으니 자연스레 영어그림책까지~!! 이중언어효과도 톡톡히 즐겨본 이쁘고 착한 그림책 <코끼리 동산>이였답니다
코끼리가 바라는 삶의 공간은 바로 푸르른 나무들이 있는 평화로운 숲일꺼예요 ㅎㅎ 딸아이랑 함께 코끼리 동산도 꾸며보며~!! 자연과 어울리며 사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란걸 자연스레 배우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 행복한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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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동산에서 행복하게 지내던 코끼리떼 사람들이 지은 건물이 하나둘 생기며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한마리씩 사라지는 코끼리 숫자를 세어보며 아이가 자연스레 뺄셈을 익힐 수 있었는데요. 색감이 화려하고 그림이 독특하게 표현되어 시작적인 효과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환경오염등으로 삶의터전을 잃게된 자연(코끼리)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구요. 이야기가 한글과 영어로 적혀 있어 이중언어를 익히기에 도움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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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는 몇 살 아이에게 어울리는 책인가 생각을 했었답니다. 보드북이라서(다른 양장본이 또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나 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코끼리 캐릭터가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내용을 몰라도 그림 자체로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한글과 영어가 같이 나와있다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한글로도 읽고 영어책으로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재미없는 영어책이 아니라 한글로도 있으니 일석이조 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우선 자연과 동물보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답니다. 코끼리들은 자연속에서 코끼리 동산에서 서로 어울려 잘 지내고 있는데요. 어느날부터 코끼리 동산에 자꾸 건물들이 생겨나면서 코끼리들은 한 마리 한 마리 떠나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떠나가는 과정에서 숫자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한마리 한말리 떠나는 즉, 뺄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답니다. 실제 연산을 하지 않더라도 무엇인가 줄어든다라는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처음 책을 봤을 때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조금 큰 아이들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큰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재미난 코끼리를 보는 즐거움에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큰 아이들은 코끼리를 보는 것과 함께 왜 코끼리 동산에 자꾸 건물들이 생겨나고 코끼리 들이 떠나가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코끼리들을 다시 발견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