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먀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판타지 장르에 어울리는 어떤 같은 목표, 유대, 동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하나씩 사건들이 등장하고 주인공의 세계가 넓어져가는 시작점에 와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권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스토리가 전개될 것 같네요. |
|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 카가미 타야가 원저의 종말의 세라프 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코믹스화가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몇 안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일단 뱀파이어들의 식량장이라는 배경이 너무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었어요. |
|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Takaya Kagami, Yamato Yamamoto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흑귀장비를 얻는데 성공한 유우는 월귀조가 되어 흡혈귀 퇴치 임무에 투입됩니다. 5인 1팀 구성에 맞춰 미츠바도 합류하게 됩니다. |
| 팀을 이뤄서 싸우는데 얘네 합이 너무 안맞아서 이건 뭐 게임으로 싸워도 질수밖에 없다 싶어서.. 여기 보니까 혼자가 독보적으로 강해도 팀전이 아니면 인간하고 흡혈귀의 스펙이 안맞아서 못싸우겠더라구요?? 진짜 왜 자꾸 동료를 만들어라 ㅇㅈㄹ 했는지 알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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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흡혈귀 섬멸부대에 들어가게된 유우,요이치,키미즈키,시노아 거기에 더해서 새로운 캐릭터 미츠바까지 시노아팀으로 활동한다. 처음엔 미츠바와 유우가 티격태격했지만 전장에서 같이 싸우면서 마음을 연다. 차를 타고 신주쿠로 향하는데 거기서 고위 귀족 3명과 맞붙게된다. 3권부터 전개가 쭉쭉 나가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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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유우는 이제 학교레 가지 않고 흡혈귀를 섬멸하러 시부야 바깥으로 나갑니다. 월귀조는 5인이 한 팀이라 유우 외에 시노아, 요이치, 키미즈키, 그리고 미츠바라는 새 인물이 포함됩니다. 역시나 유우는 단독행동을 일삼습니다. 한 명의 목숨이 소중한 전시상황에서는 다소 위험한 행동입니다. 하라주쿠에서 흡혈귀를 섬멸하고 민간인을 구출하는 일은 어느 정도 성공합니다. 애니랑은 전개가 약간 다른 것 같네요. 시노아 부대는 신주쿠로 향해 구렌 부대와 합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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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야마모토 야마토 그림/카카미 타카야 원저 가 2019년 12월 학산문화사/DCW에서 발간한 [eBook] 종말의 세라프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소장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그림체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화는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리기에.. 작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충분히 만족할 것 같습니다. 뱀파이어/오니 등이 나오는 종말 내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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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3권에서 유우는 죄책감에 미카엘라가 나오는 악몽을 계속해서 꾸게 된다. 유우는 정식으로 월귀조가 되고 드디어 흡혈귀를 처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노아팀은 첫 임무를 받고 히라주코로가 집락을 해체하고 신주쿠로 가는 명령을 받게 된다. 유우는 어린 아이를 구해야 한다 생각하고 독단적으로 행동을 해 아이를 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후 미츠바로부터 독단적인 행동인 동료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이라고 추궁당한다. 유우는 동료를 위험에 빠트린 것을 사과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후회는 없고 다시 이런일이 있어도 똑같이 행동하겠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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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타카야 원저/야마모토 야마토 그림 작가님의 종말의 세라프 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종말의 세라프 3권에서는 새로운 동료 산구 미츠바가 등장합니다. 미츠바는 시노아를 라이벌처럼 생각하는 캐릭터인데 시노아는 미츠바를 놀리기 쉬운 친구 정도로 여기는 듯 합니다. 암튼 미츠바도 나쁜 애는 아닌데 여러모로 주인공이 속한 팀은 연령대가 대부분 낮네요 역시 세상이 멀쩡해야 사회가 제대로 굴러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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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흡혈귀 섬멸 부대에 배속된 유이치로. 드디어 부대는 시부야에서 출격에 나선다! 그러나 유이치로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첫 싸움에서부터 동료가 위험에 빠지고 마는데…. 게다가 신주쿠 공략 중 흡혈귀는 압도적인 강함을 드러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