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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쭉 3권까지 달렸네요 완결까지 보니까 옛날에 어디서 끝까지 다 본 작품이었느네 ㅋㅋ 다시봐도 재밌었으니 구매에 후회는 없습니다 1권이 148페이지 정도 밖에 없어서 당황했는데 다행히 2권부터는 정상적인 분량이더라구요 아마 1권 무료라서 페이지수가 그 정도 밖에 안 됐던 듯... 2권에 남주 시점 외전1이 있고, 3권에 본편 이후의 후일담 2개가 더 실려있는데 저는 외전 1이 제일 재밌었네요 악마 이야기 나올 때부터 어 그거...그거 아냐? 싶었는데 역시나였고요 마지막이 왠지 후다닥 마무리된 감은 있었지만 (솔직히 황제 행동이 이해되지도 않고;; 아니 갑자기 왜 황자랑 이어주려고 함?)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봤습니다 여주 시점 위주라 마지막 사건 이후에 공작가의 사회적 위상이 어떻게 된건지,황가에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한건지 하나도 안 나와서 좀 궁금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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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왕 작가님의 겨울잠 1, 2, 3 전권 모두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3권은 그동안 곳곳에서 뿌려놓은 떡밥들이 회수되는 점을 보는게 재밌었어요. 특히 고등어? 참치? 가 땅에서 자라는것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게 인상 깊었급니다. 로맨스와 sf가 적절히 잘 섞였습니다. 남주 성격 정말 취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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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전권 완독 후 작성하는 3권 마지막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있을수도 있습니다. 야무지게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가는 여주를 보는재미가 쏠쏠합니다. 세상이 뒤집혀 미남들이 흔하다니… 내눈에 꽁깍지라는데 미남이야…근데 아니래… 별안간 흉자가 되어버린 여주. 진심으로 여주의세상이 궁금해지며 고구마없는 전개와 순탄한 러브스토리가 풋풋한 연애한편 즐긴 느낌이라 기분이좋습니다.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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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에픽 출판사에서 출간된 여왕 작가님의 겨울잠 3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겨울잠 3권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권이라 아쉬워요 ㅠㅠ 표지가 예쁘네요 책 내용이랑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소장본엔 씬이 있다던데,,, 흑흑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정조신남 좋아하면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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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겨울잠3 리뷰입니다. #다정남 #역하렘 #서양풍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진행 속도도 빠르고 사건도 막힘 없어서 쉽게 읽혔어요. 여주 태도가 아주 속시원했어요. 여주 한정 남주의 태도가 매력적이었구요. 맨 마지막에 남주의 '멍'이 제일 만족스러운 내용이었어요. 아주 귀엽고 매력적으로 다가왔거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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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겨울잠 3권 리뷰입니다~ 자낮남(자존감 낮은) 남주가 맛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남주가 자낮인 경우는 좀 드문 것 같은데 설정상 쪼금 답답한 부분도 있고 혼자 땅굴파는건 어쩔 수 없지만 이 맛에 보는 것 같아요. 수줍고 조신한 모습도 좋고요ㅎ 가장 좋은건 (세계관 설정인 탓도 있지만) 자기가 잘생긴걸 모른다는거? 잘생긴거 알고 얼굴값하면 짜증나잖아요 나도 어디서 이런 잘생긴 자낮남 안떨어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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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3권리뷰입니다 신인류인 뉴먼들 사회에서 반지오의 외모는 여신급으로 칭송받고 지오가 살았던 세상의 미적기준에서 엄청엄청잘생긴 공작은 추남오브추남이라 자낮남인 설정 맛있었어요ㅎㅎ 좀 띠용?스러운 부분이있긴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지오가 탔던 방주말고 첫번째 방주가 있었고 그방주에서 깨어난 냉동인간프로젝트 참가자들이 텃밭에서 자라는 유전자 조작 생선을 만들어내고 신인류들을 만들어내 방생시키고 자신들이 신이 된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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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겨울잠 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이 긴 이야기의 끝이났습니다. 책 시점의 인류의 탄생부터 왜 그런 미의 기준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모조리 나옵니다. 솔직히 다른 벙커를 발견했을때는 완전 소름 돋았어요. 그리고 미친 이전 인류가 새로운 인류를 만든것두.. 참.. 그리고 동양인의 유전자는 왜 그렇게 추해졌는지.. 유전자가 고여서 그렇게 못생겨진걸까.? 그래서 우리나라도.. 음 암튼 재미있고 신선한 주제였어요. 다만 인류를 새로 만든 만큼 이번 인류는 모계사회로 이어졌으면 좋았을텐데,, 암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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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작가님의 겨울잠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왕 작가님 책 중에서 유일하게 로맨스판타지인 소설입니다. 끝이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경향이 있디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케이, 이게 뭔지 알아요?” 아무래도 아는 눈치라 물었더니 대답은 케이가 아니라 헤이젠이 해 왔다. “황금색 밀랍은 황실에서 보냈다는 뜻입니다. 본인이 아닌 자가 훼손 시에는 반역의 죄를 묻죠. 그럼 전 이만.” 금색 밀랍을 뜯자 안에서 붉은색 밀랍을 바른 편지 봉투가 나왔다. 그리고 그것도 뜯어 안쪽을 보니 조금 크다 싶은 편지가 나왔다. “준 8등 훈작사 반지오를 백성을 구휼하고 나라의 경제를 단단히 한 공으로 겨울이 지난 후 본 궁을 방문할 것을 명한다. 법과 신성의 수호자 케샤 3세.” 올해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선물은 이건가. |
| 존나 좋았고 집안일 해 주는 남자=젠 최고 ?? 게다가 나오는 남자들 대부분이 조신남이어서 더 좋았다 대부분 로판들은 용두사미 용두사망 이렇게 내용 전개되는데 겨울잠은 스토리도 탄탄하고 정말 이게 19금이 아닌 게 너무 아쉬웠다 진짜 유일하게 아쉬운 게 너무 내가 호로록 빨리 읽어서 내용이 짧았다고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었고 내용 더 길었으면 좋겠고 ㅋㅋ ㅠㅠ 그리고 19금 아닌 거...!! 케이 공작님이 진짜 ㄹㅇ ㅆㅅㅌㅊ인데 너무 아까웠다 꾸금이 아니라니... 자존감 낮은 남주 존나 귀여웠고 이분 소설 더 찾아보고 싶을 정도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