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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국민 표준 주택 도전기 [집 꿈꾸다 짓다 살다]
"김병만의 국민 표준 주택 도전기 [집 꿈꾸다 짓다 살다]" 내용보기
최근 집짓기 관련 책들을 조금 읽었다. 땅콩집, 목조주택, 리노하우스 등 다양한 집짓기 공법과 주재료를 보며 끊임없이 갈등을 하게 된다. 우리 집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    개그맨 김병만을 보면 가식이 없고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결같은 이미지다. 정상급 개그맨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어깨에 힘주는 것 같지 않아서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개그콘서트에서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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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짓기 관련 책들을 조금 읽었다. 땅콩집, 목조주택, 리노하우스 등 다양한 집짓기 공법과 주재료를 보며 끊임없이 갈등을 하게 된다. 우리 집은 어떻게 지어야 할까 

 

개그맨 김병만을 보면 가식이 없고 최선을 다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결같은 이미지다. 정상급 개그맨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어깨에 힘주는 것 같지 않아서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개그콘서트에서 달인프로그램만 몇 년을 했던가. 그런 끈기와 오기가 딱 김병만을 보여준다. 작지만 단단함이 느껴지는 체구만큼 그의 성격에 뚝심이 느껴진다. 그래서 그가 집짓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했을 때 또 그 과정이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무작정 믿음이 갔다. 김병만은 어떤 공법으로 어떤 주재료를 선택하여 집을 지었을까? 거기다 1억으로 주택을 짓겠다는 목표까지 설정하다니.

 

김병만은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한다. 어려웠던 유년 시절, 아버지와 직접 집을 지었지만 결국 빚 때문에 얼마 살지 못하고 다시 집을 팔아야 했던 사연을 먼저 언급한다. 그래서 집에 대한 막연한 로망은 건축회사 대표의 1억으로 집지어보자는 제안에 덥석 손을 잡게 만들었다. 토지 값을 제외하고 4인 가족 기준으로 28평형 국민 표준 주택을 1(평당 350만원)만 들여 지어보자는 취지로 모델 하우스가 될 수 있는 김병만 집을 먼저 지어보기로 한 건축회사 박정진 대표. 그가 왜 수많은 연예인 중 김병만을 선택했을지는, 단박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한때 남편도 모듈주택을 보여주며 우리도 이렇게 집을 지어볼까 라고 제안했던 적이 있다. 큰 박스를 연결한 집이라고 보면 된다. 아무래도 공사비와 건축비가 저렴해지려면 공법과 과정이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축주의 요구를 모두 다 담아 집을 지으면 공사비는 한정 없이 치솟는다. 그럴 땐 집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근본 물음을 던져보면 욕심을 작아진다. 그리고 모듈주택은 건축주가 직접 집 구조를 디자인해서 모형 만들기가 가능하다. 자기 집 만들기의 기초부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진정한 내집 만들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내집 만들기의 시공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내집에 대한 애착과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가정의 화목까지 끌어 당겨줄 것 같다.

 

집짓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짓기 관련 책들에서 공통적으로 꼽는다. 바로 단열과 방수다. 단열과 방수에 투자하는 순간 건축 시공비는 껑충 뛴다. 그래서 비용을 아끼다보면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도 그 점을 매우 강조했다. 집짓기에 김병만이 어떻게 참여했는지 과정별로 상세히 나와 있다.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어 전문적인 건축 용어가 나와도 사진 때문에 이해할 수 있는 여지가 컸다. 결론을 내보자. 그래서 김병만의 집은 1억으로 완성할 수 있었을까 

 

성공했다. 일명 한글주택(모양이 한글 자음을 닮았다)이라고도 부르는 콘크리트집이다. 철골이나 단열재, 방수작업에 1억 중 70% 가량 비용을 들였다. 박정진 대표는 김병만의 집을 시험 삼아 앞으로 이런 국민 주택 보급을 위해 건축 과정이나 구조의 표준화를 통해 비용을 최대한 아끼되 좋은 집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 했다. 책 맨 뒤를 보면 김병만 집 이후 지방 곳곳에 지은 한글주택이 있었다. 한글 주택은 콘크리트의 특성상 모던한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외관의 심미성이 뛰어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콘크리트 집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었다. 친환경 소재로 집을지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에 변화가 일었다. 내가 갖고 있는 선입견들이 얼마나 많을까? 콘크리트 집은 무조건 나쁠 것이라는 편견은 만약 이 책을 읽기 않았더라면 좀 더 오래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김병만의 생각이나 됨됨이도 좋던 차에 요즘 한창 관심 가지고 있는 집짓기와 관련된 내용이라니, 내용 전달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아무래도 건축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의 시선으로 서술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더 섬세한 설명을 해준 것 같기 때문이다. 김병만은 1억으로 집짓기에 성공했고 사진만으로도 그 집이 얼마나 아름답게 지어졌는지 확인했다. 모듈주택, 콘크리트 주택에 대한 관심도가 쭉, 올라가게 되었다. 고려해 보리라.

 



YES마니아 : 로얄 g********s 2014.05.15. 신고 공감 4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28평집을 1억원으로 짓는다?!
"28평집을 1억원으로 짓는다?!" 내용보기
이 책을 손에 든건 언젠가 케이블방송에서 보았던 김병만이 함께 만드는 그의 주택.. '1억으로 그의 집을 하나 완성했다' 라는 믿어지지않는 '뻥' 을 확인하고픈 마음에서였다.   정글에서 족장으로 활약하는 김병만의 이름과 얼굴을 팔아 뻥을 치는건 아닐까? 란 의심을 갖고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 나는 희망을 하나 본듯하다..   30여년전 10년간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관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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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든건 언젠가 케이블방송에서 보았던 김병만이 함께 만드는 그의 주택..

'1억으로 그의 집을 하나 완성했다' 라는 믿어지지않는 '뻥' 을 확인하고픈 마음에서였다.

 

정글에서 족장으로 활약하는 김병만의 이름과 얼굴을 팔아 뻥을 치는건 아닐까? 란 의심을 갖고 읽기 시작한 이 책에서

나는 희망을 하나 본듯하다..

 

30여년전 10년간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관리의 어려움에 치를 떨다 당시 '부'와 '편리함'의 상징이었던 아파트로 입성했던 나..

오늘날까지 이름과 지역만 바뀔뿐, 아파트에서 계속 살고있는 나는 아파트에 대해 기실 별 불편함을 느끼지못하고있기에

어쩌면 이 책에 대해서도 '그렇게 싼집이?' 라는 단순한 호기심외엔 별 관심이 없었을수도 있었다.

하지만, 오래된 연립주택에서 거주하시는 내 시부모님의 새집에서 살고싶다는 말씀을 몇번 듣다보니,

집짓기에 대해 슬슬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마침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됐다.

 

저렴한 주택을 만들기 위한 조건..

규격화된 자재를 사용해 공법을 단순화하고, 건물주가 직접 설계와 현장작업에 참여해 설계비와 인건비를 줄이는것..

28평짜리 주택을 짓는데 1억을 맞춘다!라는 계획을 세워 이를 완수한 한글주택시리즈사업주와 김병만..

내 시부모님께도 이것이 가능할까? 상상해봤다..

맨땅이 아닌, 이미 있는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지어야한단것..

내 시부모님이 사시는 곳의 대지모양이 네모가 아닌 삼각형형태란것..

용돈마련을 위해 아마도 다시 연립주택을 짓고싶어하실거란점..

내 시부모님이 연로하여 함께 현장작업에 참여하기 힘들거란점..

이래저래 김병만씨의 경우완 달라 힘들겠구나~! 란 결론을 내렸다..

그리곤, 나중에 우리가족이 원하면 다시 생각해보자! 란걸로 방향선회하게됐다..

 

큰 창으로 볕이 잘드는 집에서 마당엔 개를 키우며 사는것..

일종의 이상향같은 그 모습을 내 것으로 하기엔 엄두가 안 났었던것이 어느새 가능할수도 있겠단 생각으로 바뀐게

이 책으로 인해 얻은 제일 큰 소득이란 생각을 해본다.

언젠가 전망좋은 곳에 내 가족이 함께할 집을 짓는데 우리가족의 의견이 반영되고, 우리가 미약하나마 손을 보탠다..

여기나 저기나 똑같은 아파트에 살며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것과 이별하는 근사한 방법중 하나인듯하단 생각을 해본다~~

 

s*****2 2014.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건축에 대해 알아가면서 읽을 수 있었던 김병만의 1억주택 도전기.
"즐겁게 건축에 대해 알아가면서 읽을 수 있었던 김병만의 1억주택 도전기."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이 나온 것을 보고, 예전에 김병만씨의 자서전에서 나온 몇가지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고3때 건설현장에서 일을 했던 것, 그리고 몇몇 선배와 함께 연극을 올리기 위해 한 식당을 연극 올릴 무대로 개조 할 때, 인테리어 전문가가 일 솜씨 칭찬하며 직업을 바꿀 생각 없냐고 물어본 부분까지. 그리고 후에 김병만이 건축대학원을 진학 했다는 소식도.그런 부분을 알고 있
"즐겁게 건축에 대해 알아가면서 읽을 수 있었던 김병만의 1억주택 도전기."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이 나온 것을 보고예전에 김병만씨의 자서전에서 나온 몇가지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3때 건설현장에서 일을 했던 것그리고 몇몇 선배와 함께 연극을 올리기 위해 한 식당을 연극 올릴 

무대로 개조 할 때인테리어 전문가가 일 솜씨 칭찬하며 직업을 바꿀 생각 없냐고 물어본 부분까지

그리고 후에 김병만이 건축대학원을 진학 했다는 소식도.


그런 부분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보게 되었기에 김병만씨가 집을 짓는다는 컨셉의 책이 

어색하지 않고오히려 자연스럽게 다가 왔습니다그리고 바쁜 다른 스케줄 와중에도 자기시간을 내어서

공사에 참여해서 직접 인부로 일하고진심으로 현장을 좋아하고즐거워하는 모습(사진) 및 글이 

읽고 보는 내내 저에게도 짜릿함을 주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그 부분이 가장 제가 김병만씨에게 부러워 하는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책 이야기로 돌아가면, 책은 “1억주택의 컨셉과 그 의의를 설명하고그리고 설계 때의 여러 가지 

상황모듈 공법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그리고 실제 김병만씩 주택이 지어질 때 일어난 여러 가지 해프닝과 건물을 짓는 기초부터 완공의 모습까지 사진과 글로 설명하여 저같이 전혀 건축을 접해 보지 못한 분에게 건축에 대한 어느 정도 감을 잡게 해줍니다.


‘1억 주택이란 이름은 평당 350만원에 집을 짓는 개념으로 28평형일 때 총 1억 정도가 들어가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실제로 다른 시공사들에게 묻게 되면 아무리 저렴하게 지어도 평당 700만원 정도 들기에여기서는 모듈형 주택을 써서 건축주가 쉽게 설계에 참여하고 의견을 내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모듈형 주택이란 13.2평방미터(4)의 정사각형을 하나의 모듈로 만들어 그런 정사각형을 여러개 붙여서 만드는 주택 공법입니다.]


이렇게 정사각형으로 한 이유는 공사할 때 최대한 간결하고 규격화된 방식으로 만들어 내어 설계비건축자제비 등을 낮추고 저렴하게 좋은 주택을 만들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 프로젝트의 목표인 잘 지어진 표준주택그리고 비용이 저렵하고 공법을 단순화시켜 누구나 지을 수 있는 싸고 좋은 집그리고 관리비가 적게 하기 위한 고단열 주택까지 실제로 28평형으로 따질 때 1억원 안에 지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점점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이때에이 책에서 계속 만들고 있는 모듈형 1억 주택이 지속해서 만들어진다면노후에 서울의 전세돈을 빼서 땅 1억원 조금 넘게그리고 건물 1억원으로 2억원이 조금 넘게 투자해서 튼튼하고 단열도 잘 되는 단독주택에서 살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g*********s 2014.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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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1억 주택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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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직접 짓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모두가 갸우뚱하는 일들을 도전하는 사람, 바로 김병만이 나섰다. 어쩌면 이 책 또한 김병만의 수많은 도전 중 하나겠지만 나만의 집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역시나 김병만이란 생각이 든다. 정말 연구해보고 싶은 인물이다. 이미 개그맨 김병만을 주제로 한 논문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알면 알수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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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직접 짓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모두가 갸우뚱하는 일들을 도전하는 사람, 바로 김병만이 나섰다.

어쩌면 이 책 또한 김병만의 수많은 도전 중 하나겠지만 나만의 집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역시나 김병만이란 생각이 든다. 정말 연구해보고 싶은 인물이다. 이미 개그맨 김병만을 주제로 한 논문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알면 알수록 관심이 가는 인물이다.

개그맨이면서 웃긴다기 보다는 멋지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무슨 일이든 몸소 나서서 행동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

책 이야기도 하기 전에 김병만 예찬론을 펼치는 것 같아 웃음이 난다. 언제부터 김병만 팬이었나 싶을 정도로 평상시에 좋다고 표현한 적이 없었는데 이야기를 풀다보니 김병만이란 이름 덕분에 이 책이 더 빛나는 것 같다.

이 책을 기획한 사람은 발트하임 타운하우스 사업을 하는 박정진 대표라고 한다. 누구나 지을 수 있는 싸고 좋은 집의 표준이 되는 이른바 '1억 주택 프로젝트'의 1호 건축주가 김병만씨가 된 것이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땅에 새로운 주택을 짓는 비용이 1억원이라는 건 정말 획기적인 비용이다. 물론 더 저렴한 비용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저렴한 것이 아니라 제대로 잘 지어진 표준 주택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이 놀라운 것이다. 친환경적이면서 관리비도 적게 드는 에너지 절감형 고단열 주택이라면 일반 아파트보다는 더 끌리는 조건이다.

근래 친한 지인이 외곽에 땅을 구입하여 전원주택을 지었다. 멋진 외양과는 달리 거실 벽에 결로가 생기고 단열이 잘 안 되는지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려면 엄청난 난방비를 부담해야 되는 걸 보면서 내 집 짓기가 참 어렵다는 걸 느꼈다. 대부분 전문가에게 맡기기 때문에 처음 설계와 실제 완공된 모습에 차이가 있고, 마음에 안 드는 면들이 생기는 것 같다. 지인에게 건축 비용을 살짝 물어보니 결코 만만치 않은 금액이라 놀랐다. 그런데 1억원으로 집을 지을 수 있다니,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 같다. 김병만씨의 얼굴을 걸고 1억 주택 도전기를 보여준 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미 지어진 집이 아니라 내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집이라면 정말 멋질 것 같다. 차근차근 설계부터 시작해서 땅을 파는 터파기 공사까지 집을 짓는 전 과정을 책으로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실제로는 현장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지어지는 것이지만 각 단계마다 참여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집짓기와 다른 것 같다. 건축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보면 전반적인 건축상식을 배울 수 있다.

사람마다 꿈꾸는 집은 각양각색이겠지만 여기서는 1억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 잘 지어진 좋은 집이 목표다. 과연 김병만씨처럼 프로젝트 개념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가능한 것인지가 가장 궁금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발트하임 타운하우스의 한글주택을 문의하는 사람이 많이 늘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이 책 덕분에 현실적으로 원하는 지역에 땅을 구입할 수 있다면 꼭 내 집을 짓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3.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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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꿈꾸다 짓다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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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것을 우리는 의식주라고들 말한다. 그중에서 안락함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요소는 단연 주 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집 말이다. 이런 집에 대해서 예전에 설문조사 했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결혼후 가장 걱정하는 문제가 바로 집 문제라고 했었다.   이렇듯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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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것을 우리는 의식주라고들 말한다. 그중에서 안락함을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요소는 단연 주 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집 말이다. 이런 집에 대해서 예전에 설문조사 했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결혼후 가장 걱정하는 문제가 바로 집 문제라고 했었다.

 

이렇듯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집은 가장 중요한 공간이긴하나 경제력 여건이 부족하여 월세, 전세, 매매등 여러가지 형태로 거주하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돈에 대한 문제인데 집값이 턱없이 높아서 월급쟁이, 그리고 영세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물론 서울의 아파트에 거주하려면 안쓰고 모아야 하는 기간이 상당한것으로 조사된 바가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크다고 할 수있겠다.

 

아시다 시피 김병만씨는 개그맨 출신으로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입지를 탄탄히 하여 지금은 명실상부 국민 개그맨으로 자리잡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집을 짓는다...조금은 의아했었다. 하지만 그의 집을 짓기위한 기초작업부터 시작해서 집 안의 세세한 인테리어까지 신경쓰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거기에 금상첨화라 1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멋진 집이 탄생하니 뭔가 마술을 부린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다.

 

집에 대한 꿈 그리고 직접 지어보고 실제로 거주하기까지의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으며 박정진 건축가를 통한 집짓기 포인트라던가 좋은 자재를 저렴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며 인테리어 까지 집에 대한 모든 것들이 망라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에서는 조금 떨어진곳에 위치하였지만 자신의 멋진 보금자리를 갖추고 넓은 마당까지 갖추게 된 그 집을 보면서 아마도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집들은 그런 형태가 맞지 않나 생각한다. 사람들이 서울로 빠져나가기만하다보니 서울등 대도시의 집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으며 오히려 지방 중소도시의 알짜배기 집터들이 많이 나와있기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잘 활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TV를 통해서 어려운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집을 지어드리는 러브하우스라는 프로를 기억해봤다. 자신의 능력과 자신이 원하는대로 집을 지어 맞춤형 집을 완성하였던 그때의 기억을 말이다. 아주 짧은 기간동안 뚝딱 완성해낸 집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모습의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자신의 집을 원하고 자신만의 집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강력추천해본다. 자신만의 집을 꿈꿔보자.

 

 

l*******b 2013.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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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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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다고 알고 있다. 그런 사람이 집을 지었다고 하니 '개그맨 김병만'이 지은 집 이라고 생각되기 보다 '건축 전공자가 직접 지은 집'이 더 닿았다. 아니나 다를까... 책 내용은 김병만이 집 짓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집을 1억 원대에 짓는 메뉴얼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었다. 담담한 에세이와 함께 실제 집을 지을 때 참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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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다고 알고 있다. 그런 사람이 집을 지었다고 하니 '개그맨 김병만'이 지은 집 이라고 생각되기 보다 '건축 전공자가 직접 지은 집'이 더 닿았다. 아니나 다를까...

책 내용은 김병만이 집 짓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집을 1억 원대에 짓는 메뉴얼을 상세히 보여주고 있었다. 담담한 에세이와 함께 실제 집을 지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설계-재료-공정-건축비용까지 실질적인 정보가 상세하게 나와 있었다.

물론 김병만 혼자 지은 집이 아니라 실제 건축사무소와 함께 진행한 공사이고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더 믿을만한 정보 같았다. 나도 보고 요즘 부쩍 집에 관심을 갖은 동생에게 선물했더니 무척 좋아했다.

e***c 2013.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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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으로 집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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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으로 과연 집을 지을 수 있을까? 물론 땅값과 건축사비용은 빼고 순수하게 집을 들어가는 비용말이다. 내 집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 나는 그동안 집짓기와 관련된 제법 많은 책을 읽었다 하지만 그 어떤 책도 비용이 1억인 집은 없었다. 건축사가 지은 집도 개인이 시공사와 손잡고 지은 집도 땅값 빼고도 2~3억은 훌쩍 넘긴 집들이었다. 특별한 무슨 공정을 걸친 것이 아니었는데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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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으로 과연 집을 지을 수 있을까? 물론 땅값과 건축사비용은 빼고 순수하게 집을 들어가는 비용말이다. 내 집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 나는 그동안 집짓기와 관련된 제법 많은 책을 읽었다 하지만 그 어떤 책도 비용이 1억인 집은 없었다. 건축사가 지은 집도 개인이 시공사와 손잡고 지은 집도 땅값 빼고도 2~3억은 훌쩍 넘긴 집들이었다. 특별한 무슨 공정을 걸친 것이 아니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애시당초 이 책 제목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렇다 " 설마"였다. 설마 아니겠지....이래 빠지고 저래 빠지고 이리 저리 따지면 보통의 집가격이 나올 것이다. 생각했다. 그런데 나 같은 독자가 많은 것을 알고 있었나보다. 책 끝부분에 비용을 공개했다. 36평 기준으로 순수 공사비 1억 2850만원이 들었고 이것을 국민주택 공급평수인 28평으로 환산하면 딱1억이 나왔다. 물론 여기에 부지비용과 설계비 인허가비용은 별개이다. 그래도 김병만의 36평 집에 들어간 모든 비용은 2억 5052만원이었다. 정말 엄청나게 저렴하다 할만하다.

 

  집의 퀄리티가 떨어지느냐? 전혀 그렇지 않다. 말그대로 그림같이 예쁜 집이다. 내가 꿈꾸던 집과 비슷하다. 읽는 내내 정말 이 건축사무소에 전화를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밀려와 놀랐다. 이런 생각을 해본적 없었는데 이 집 정말 찾아가서 보고 싶었다. 책 말미에 나온 전국 각지의 한글주택을 찾아다녀볼까 싶기도 했다. 직접 보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정말 가능한지 타진해보고 싶었다. 지금 당장 나에게 이만한 돈이 없고 땅도 애매해 묻어두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 사이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알아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니 그런 여행도 재미있을 것만 같았다. 뭔가 희망적인 주제를 가지고 떠나는 여행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 (이거 생각할 수도록 기대만빵일세)

 

  본격적인 책 이야기로 들어가자. 이야기는 김병만이 1억주택 프로젝트에 참여를 결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정글과 가평을 오가며 집을 짓는데 손을 거들고자 한 그의 이야기가 솔직 담백하게 담겨져 있다. 그가 직접 썼을지 아님 대필작가를 고용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가 직접 집을 짓는데 많은 애정을 쏟은 것은 고스란히 드러났다.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대필작가의 필이 조금은....보인다.....만약 아니면 어쩌지???  ^^) 바쁜 일정 속에서도 늘 현장에 있고자 했고 그 속에서 집이 형체를 갖추어 갈수록 그가 느낀 뿌듯함은 책을 통해 같이 호흡하는 독자에게도 현장감있게 전달 되었다. 집을 지으면서 부딪쳤던 이야기들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었던 것 같다. 게다가 완성된 집이 이렇게 예쁘다니...

 

  인테리어까지 들이다보면 더욱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일단 나는 만족스런 프로젝트였다. 그리고 알아보고 싶은 프로젝트였음을 인정한다. 언젠가는 나도 도전해보고 싶다. 이렇게 예쁜 집에서 살게 되기를

YES마니아 : 로얄 m******7 2014.02.11.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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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꿈꾸다 짓다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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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과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본 김병만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과 진정성이 보여서 인지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팬이기도 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항상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이라 믿음이 가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방송을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또한 가식적이지 않고 항상 진정성이 보여서 더욱 응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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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과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본 김병만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과 진정성이 보여서 인지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팬이기도 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항상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이라 믿음이 가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방송을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또한 가식적이지 않고 항상 진정성이 보여서 더욱 응원하는지도 모르겠다.

어느날..우연히 인터넷기사를 보고 김병만의 또다른 도전을 보게 되었다.  한글주택을 손수 직접 지었다는 그가 전원주택을 배경으로 마당 한가운데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사진이었다.  와우~ 이집을 직접 지었다고? 아마도 그때 방문객들이 와서 볼 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시간만 된다면 직접 가서 보고 싶었으니 말이다. 그것도 서울에서 전세값도 안되는 1억이라는 돈으로 만인의 로망인 전원주택을 짓다니.

물론 오롯이 혼자 모든것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설계부터 기초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참여하여 그의 의사가 반영된 집이다 보니 아마도 정이 듬뿍 들었을것 같다.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느낄 수 있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달리 할말이 없는것 같다. 집짓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니 틈틈히 시간을 내어 와서 일손을 돕고 직접 살펴보고.. 생각보다 한글주택 무지 맘에 든다. 책을 읽다보니 나도 한번 도전해봐? 라는 생각까지 드니 말이다.  김병만 개인적으로 한국주택 1호이니 영광이 아닐까 싶다.  아마도 이 책을 통해서 김병만이라는 사람을 통해서 적은비용으로 전원주택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 힘과 용기를 얻지 않을까 싶다.

땅콩주택이다 뭐다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 가격이 만만치 않더란 말이다.  아마도 그나마 좀 적은비용으로 전원주택에서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 한권이 주는 정보가 무척 많을것이다.  효율적이고 공간활용 또한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아~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된다.  하나하나 가구와 냉장고의 위치까지 디테일하게 자세히도 알려주고 있다. 처음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너무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뭐 읽고 보는 와중에 정말 부럽다는 생각만 드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다.  기회가 된다면 나 역시도 나의 아이디어가 듬뿍 들어간 나의 집을 짓고 싶다.  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뿌뜻할까~!

t****4 2014.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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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으로 집짓는다는게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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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집짓기에 도전이라~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정도로 김병만이라는 사람은 대단한거 같다.. 개그맨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인지.. 아님 자신의 한계를 찾기위해서 인지 항상 새로운 도전이다.. 처음 TV에서 보았을때는 그냥 웃긴 개그맨이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스케이트를 타고 방송을 나온다.. 그냥 개그맨의 쇼맨쉽이겠구나 하는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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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집짓기에 도전이라~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정도로 김병만이라는 사람은 대단한거 같다..

개그맨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인지..

아님 자신의 한계를 찾기위해서 인지 항상 새로운 도전이다..

처음 TV에서 보았을때는 그냥 웃긴 개그맨이구나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스케이트를 타고 방송을 나온다..

그냥 개그맨의 쇼맨쉽이겠구나 하는데.. 방송을 보니 연습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스케이트 실력도 수준급이다..

정말 달인이 맞나 보다 생각하는 순간에 이번에는 오지탐험을 떠나는 대장역할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모든것을 자신이 만들고 헤쳐나가는 모습을 방송에서 다시 보았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항상 자신을 갈고 닦고 있다는 모습을 볼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진다..

방송촬영하느라고 바쁠텐데 이번에는 1억으로 집짓기에 도전이란다..

그냥 책을 팔기위해서 홍보 아닐까? 하는 쉽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냥 얼굴만 보여주는 역할일거라는

나의 생각은 오산이라는 것을 알았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자신의 집이라는 생각으로 집짓는 내내 어느것 하나 소흘하게 하는것이 없을정도로

자신의 집이라는 생각때문인지 꼼꼼하고 세세하게 하나하나 챙기는 것을 보고 이 모습 마져도 다시보게 만들었다.

김병만이라는 인물은 항상 볼때마다 새로운 도전이라는 수식어가 생각날정도로 새로운것에 도전한다.

도전을 하는 모습도 대단하지만 도전하는 모든것에 자신의 모든것을 집중하는 모습에 김병만이라는 사람이

그냥 짧게 흘러가는 개그맨이미지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모든것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을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느낄수 있었다.

1억..

참으로 크다생각하면 큰 금액이고 작다 생각하면 작은 금액이다..

10년전이면 엄청난 돈이지만.. 현재의 1억으로 집을 짓는다??

요즘 집값이 많이 비싸져서 1억이면 아마도 서울변두리 전세값 정도밖에 안 될것이다..

그런데 이 1억을 가지고 그것도 2층 주택을 짓을수 있다는 말에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이 책을 읽어내려간다.

역시 사람이라는 존재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것은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해낼수 있다는 것이다..

1억으로 정말 훌륭한 집을 짓을수 있다는 것이다.

이론이 아닌 실제로 만들어진 집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점은 집 짓는 금액은 1억으로 가능하지만 땅값이 많이 비싸다는 점이다..

역시 땅이 있어야 집을 짓어도 지을수 있는것인가 보다 하는 생각을 짧게나마 해보았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1억으로 집짓는다는 것은 건축물에만 해당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토지와 조경은 뺀 오직 건축물에 해당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책을 읽고 오해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이다.

자신만에 집을 설계해서 건축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면 정말로 재미있는 책이지 않을까 쉽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아파트만 고집하는 경향이 너무 많은것 같다.

어느순간 아프트를 밖에서 바라보면 닭장 같은 생각이 들어서 삭막하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이 불쌍하다.

진정한 흙과 물을 볼수 없고 오직 시멘트로 지어진 건물만 보면 살다보니 너무 삭막한 아이로 변하고 있는 모습이

아마도 아이들의 마음을 나쁘게 만드는 것은 어른이이 아닐가 생각해 본다.

자기의 손으로 자기의 집을 짓어 보고자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도전해 보면 좋을 듯 싶다.

똑같은 집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사는 것은 이제는 바뀔때가 됐으리라 생각한다..

k********l 2013.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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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집 꿈꾸다 짓다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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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 꿈꾸다 짓다 살다 - 설계부터 완공까지 김병만의 1억 주택 도전기 저자 : 김병만 / 박정진 가격 : 원가 16,000원 ( 구입가 : 0원 ) 이유 : 다른 책을 찾기 위해 늘 이용하는 시립도서관이 아니라 조금 먼 곳에 위치한 시립도서관에 들렀다. 그 시립도서관 '새로 들여온 책' 코너에서 발견한 책. 독서 후 : 김병만의 '1억 주택 건설'은 인터넷 뉴스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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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 꿈꾸다 짓다 살다 - 설계부터 완공까지 김병만의 1억 주택 도전기

 

저자 : 김병만 / 박정진

 

가격 : 원가 16,000원 ( 구입가 : 0원 )

 

이유 : 다른 책을 찾기 위해 늘 이용하는 시립도서관이 아니라 조금 먼 곳에 위치한 시립도서관에 들렀다. 그 시립도서관 '새로 들여온 책' 코너에서 발견한 책.

 

독서 후 : 김병만의 '1억 주택 건설'은 인터넷 뉴스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저런 도전도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책이 있는것을 발견해서 읽게 되었다.

 책 내용은 집짓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약간 부족한 느낌이다. 내용이 많지 않아서 인듯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충분히 공감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에 '하우스 푸어'라는 신조어가 생길정도로 집값이라는게 높으니까.



w*******5 201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