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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리가 마오네 집에 방문을 하게 되는데 염색을 하고 가는 게 넘 귀여웠어요... 진짜 잘 보이고 싶다!!!! 이런 마음이 확 느껴져서... 그런데 그걸 보고 안절부절하는 마오도 진짜 이해가 갔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날 위해 해주는 건 좋지만 미안하기도 하고, 또 이런 변화는 달갑지도 않을 것 같아요. 진짜 어머니가 나쁘게 구는데 솔직하게 하토리가 말해줘서 마음이 괜찮았어요ㅋㅋㅋ 돌려 말하는데 직구로 받아치기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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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봤을땐 엄마가 너무하다는 입장이었는데 지금보니 참 납득가능한게 남주가 여주 집에 방문해서 여주 엄마한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서브남주한테 열폭하고 화나는거 그거 잠깐을 못참아서 사람을 패버림 진짜 레전드 근데 여주는 남주한테 미안해하고 남주입장만 이해하고..엄마한테 화냄;; 남자에게 미치면 불효를 한다의 표본 그 자체.. 아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