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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로를 많이 이해한 것 같아 보이고(처음보다는) 서로 좀 더 표현하는 둘이지만...! 이제 또 삽질해야겠죠??? 하토리를 좋아했던 것이 분명한 선배 때문에 마오가 불안해합니다. 하토리는 마음 한 쪽 없으니까 별 상관없지만 소심소심사키사카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불안해하죠ㅠㅠ 이들 짝사랑은 너무 길어서 안 그래도 생각만 하는 마오가 더 소심해져서 안타까워요. |
| 한명은 표현도 못하는 분리불안장애 한명은 자존감 낮고 폭력성 많은 열등감덩어리. 거기다 상대방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추행까지? 보면 얼씨구 소리가 절로 나와요. 거기다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수두룩해서 둘이 좀 멀쩡하다 싶으면 꼭 외부에서 갈등이 시작됨. 근데도 결국 울면서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로 쏵풀리고 근데 또 이러고 다음권에서 싸울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