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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반복되는...어쩌면 짜증날 법도 한 이야기...
"계속 반복되는...어쩌면 짜증날 법도 한 이야기..." 내용보기
"꽃이 되자"의 내용을 단 네글자로 줄여 보라면?? "짜증난다." -_-;; 솔직히 너무 그 얘기가 그 얘기다. 화(花)인인 소녀를 차지하기 위해 모두 혈안이 돼 있는...그래서 쟁탈전을 벌이는 그렇고 그런 얘기...처음엔 화인 이라는 소재가 좀 특이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 쟁탈전 이야기를 너무 길게 끄는 것 같아 마음에 안 든다. 마치 한때 내가 재미있게
"계속 반복되는...어쩌면 짜증날 법도 한 이야기..." 내용보기
"꽃이 되자"의 내용을 단 네글자로 줄여 보라면?? "짜증난다." -_-;; 솔직히 너무 그 얘기가 그 얘기다. 화(花)인인 소녀를 차지하기 위해 모두 혈안이 돼 있는...그래서 쟁탈전을 벌이는 그렇고 그런 얘기...처음엔 화인 이라는 소재가 좀 특이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 쟁탈전 이야기를 너무 길게 끄는 것 같아 마음에 안 든다. 마치 한때 내가 재미있게 봤었던 "신의아들 람세스"와 "태양의 아들 람세스" 시리즈를 보는 것만 같다. 이 만화 역시, 현대에서 고대로 건너간 한 금발 소녀를 서로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쟁탈전 이야기 이다. 처음엔 조금 재밌게 봤다가 신의 아들 18권, 태양의 아들 중반...정도를 가도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 이고 진도는 안 나가길래 중도에 그만 봐 버렸다. "꽃이 되자" 역시 그렇다. 너무 반복 되는 이야기를 계속 하다 보니,,,그것도 10권이 넘도록 반복하고 있으니 지겨울 법도 하다. 그러나 스토리상의 지루함에 비해서 그림체나 화인이라는 소재는 참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게 내가 이 만화를 지겨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작가분이 스토리 전환만 조금 한다면,,,진도를 질질 끌지만 않는다면,(-_-;;) 더 인기가 많을텐데...-_-;;;
a*****7 200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