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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01권 리뷰입니다. 똑같이 나나라는 이름을 가진 2명의 여자. 갓 성인이 된 시기 각자의 드라마를 마음에 품고 상경하게 됩니다. 이번 1권 그 프롤로그인데 처음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설정이 좀 있었어요 요즘 감성으로는 볼 수 없지만 예쁜 그림에 그러려니 넘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후로는 더한 막장이 나올테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합니다. |
| 나나 1권 리뷰입니다어렸을 때 봤던 만화인데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20년이 지나도 안 촌스러운 그림체입니다완결은 안났지만 아마 안 나오겠죠..완결 났으면 좋았겠지만 ㅠㅠ 그 점이 아쉽지만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1권>을 읽었습니다. 흑흑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하치가 남자친구를 따라 도쿄로 상경을 결심하면서 기차 속에서 나나와 마주치게 되는데요 둘은 서로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기차 속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고 가까워지게 됩니다 둘이 친구가 되는 첫만남등도 너무 운명적이고.. 재미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의 나나 리뷰입니다 개노답 하치의 연애로 시작합니다...정말 개노답으로 인생 막 사는 하치...ㅎ 그리고 나나와 렌의 과거 이야기 조금...ㅎ 둘 다 상경을 하게 되고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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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처음 알게 된 나나는 만화책으로 이미 미완결된 부분까지 다 봤지만 이렇게 또 이북으로 한 차례 정주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완결에 대한 기대는 이만 내려놓은지 오래지만.. 살다보면 불현듯 생각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하치 연애사에 마음이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나의 삶에 더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 같아요. 풋풋한 1권은 언제 읽어도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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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만화, 애니로도 재밌게 보고 영화도 퀄은 구리지만 ㅋㅋㅋ아직까지 주제곡 흥얼거릴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이북으로도 나와 있는 거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직도 미완인 거 보고 놀랐지만 그래도 너무 예쁜 그림체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나나의 이야기를 다시 볼 생각에 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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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설렘과 방황과 미숙함이 가득 담긴 야자와아이 작가님의 가장 다크(?)한 순정만화 나나, 시간이 지나서 다시 봐도 컷과 컷의 연출은 물론 각 등장인물들의 사실감있는 감정변화, 예상할 수 없이 흘러가는 스토리 전개등 너무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만화입니다. 밝고 명랑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누구나 빠져들만큼 흡입력있는 만화이고 시간 지나서 잊혀질 때쯤 다시보기 하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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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 01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나나 만화책을 엄청 좋아해서 만화방에서 빌려보고 애니도 보고 영화도 봤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여 보게되네요. 완결이 안나서 너무 아쉽지만 언젠가 다음권이 나올때까지 계속 읽겠습니다. 1권의 하치는 정말 개념갑이라는 생각이..^^ 사랑없이 못지내는 하치가 답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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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이라 궁금해하기만 하다가 얼마전에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련됐고 재밌었습니다. 완결이 안났다는 사실이 벌써 슬플정도로 1권부터 엄청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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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후기 (스포주의) 1권은 프롤로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두 명의 나나가 서로 만나기 전 이야기로 도쿄로 상경하기 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미 내용을 다 알고 있는 독자로서 느낀 점은 1권이지만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나타나있고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특성상 그냥 지나가는 대화도 복선인 부분이 있어 소름 돋더라구요. 하치는 사랑에 목말라 있지만 행복한 사랑을 꿈꾸는 반면, 나나는 사랑이란 질투와 선망, 집착으로 얼룩져 괴로워하는 게 참 인상적이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