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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의 나나 02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 나나 2권입니다. 남친을 따라 도쿄로 상경한 나나는 기차 옆칸에서 동명의 나나를 만나면서 급속도로 친해집니다. 그리고 도쿄에서 어떻게든 적응해 잘 살려고 부단히 노력해요. 하지만 남친 쇼우지는 정작 나나가 도쿄로 오자 다른 여자 사치코에게 점차 빠져들고.. 보다보면 있을 법한데 흔치 않은 20대 청춘 이야기라 정말 재밌어요. 작가님이 옷이나 인테리어 일상의 즐거움을 너무 귀엽게 잘 그리셔서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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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02권' 리뷰입니다. 도쿄행 열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 둘은 동거를 하게 되고 의외로 잘 통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고마츠 나나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오사키 나나는 예전의 동료 노부와 야스를 만나며 음악으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품고 있습니다. 오사키 나나의 노래를 듣고 감동하는 고마츠 나나는 최고의 청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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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만화 이북이 인상예정이다 해서 나나도 언제 인상할지 몰라서 이참에 이북으로 보고있네요. 하치와 나나가 이제 드디어 룸메이트 첫발을 내딛구요.. 둘이 만나는 건 언제봐도 인연이다 싶지만 이뒤로 얽히고 섥힐거 생각하면 보면서 벌써부터 깝깝하다 싶기도 해요 그래도 나나 초반에는 보면서 설레기도 하고 응원하게 됐던것도 생각하면서 봐보려고 합니다. |
| 나나 0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 고전인데, 미완결작품이라는 슬픈이야기... 이제 완결나는건 포기하고 그냥 이북으로 재탕이나 합니다... 초반분위기가 너무 좋고 재밋었어서 초반이 좋아요... |
| 나나 2권 리뷰입니다어렸을 때 봤던 만화인데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20년이 지나도 안 촌스러운 그림체입니다완결은 안났지만 아마 안 나오겠죠..완결 났으면 좋았겠지만 ㅠㅠ 그 점이 아쉽지만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권>을 읽었습니다. 도쿄행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이후 둘은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마주하게 되고 결국 동거를 하게 되는데요 한집에서 살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어요!! ㅠㅠ 다음 내용이 궁금한 만화책입니다 |
| 워낙 유명한 만화이고 여러 곳에서 레퍼런스 겸으로도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다. 확실히 왜 그 시절에 센세이셔널하게 인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읽어도 이해가 간다.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서 좀 낡은 사고방식이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조차도 책의 일부로 즐겁게 읽어진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의 나나 리뷰입니다 나나와 하치가 드디어 상경하는 기차에서 만났네요 이름이 같은 두 사람이 이것도 기념이라고 건배도 하는데 내리자마자 사라진 나나..근데 집 찾다가 만나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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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인물들의 성장배경을 슬쩍 보여주면서 캐릭터들의 성격을 소개해주는 느낌이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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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만화, 애니로도 재밌게 보고 영화도 퀄은 구리지만 ㅋㅋㅋ아직까지 주제곡 흥얼거릴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이북으로도 나와 있는 거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나나와 하치는 도쿄로 가는 기차에서 처음 만난 후 집을 구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고 집세를 아끼기 위해 같이 살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