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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03권' 리뷰입니다.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는 동거하면서 각자의 우당탕탕 꿈에 작은 불을 붙이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마츠 나나가 상경하게 만든 이유인 애인 쇼지는 대학에서 자그마한 동급생 사치코를 만나 사랑에도 빠지고 함뜨도 하네요. 아직 초반인데 여기서 입을 벌릴 수 없습니다. 어쨌거나 여기서 그림은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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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면서도 좋아했던 신이 멤버합류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쇼우지..ㅋㅋ 1권을 다시 보니까 이 자식 읽다보면 곧 이놈도 짜증나는 쭉쩡이던데.. 1권에서 나나랑 썸탈때는 얘도 멀쩡해보이더라구요. 기억의 왜곡이었나 했는데 리얼사치코 나오면서 아 이랬지 바로 취소하구요.. 연중하고도 벌써 몇년인데 참 지금봐도 재밌긴 해요. |
| 나나 03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 고전인데, 미완결작품이라는 슬픈이야기... 이제 완결나는건 포기하고 그냥 이북으로 재탕이나 합니다... 초반분위기가 너무 좋고 재밋었어서 초반이 좋아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3권>을 읽었습니다. 나나는 도쿄에서 밴드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새로운 멤버를 찾아나서는데요 하치가 붙여둔 광고지?를 보고 신이 멤버로 합류하게 됩니다 ㅎㅎ 미소년이라는 설정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점점 돈독해지는 나나와 하치의 관계도 보기 좋았습니다 |
| 로맨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있게 읽고 있다. 나나와 그 주변인들의 얽히고 설키는 요즘 말로 하면 남미새 여미새들의 이야기인데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내 인생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리고 만화 속 등장인물들 패션 보는 재미도 있어서 좋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의 나나 리뷰입니다 나나는 밴드 멤버들이 다시 모이면서 음악을 시작하려고 하고... 하치의 남자친구 쇼우지는 하치가 걱정하는 가상의 사치코와 동명인 여자 알바생을 만납니다 이 쓰레기새끼...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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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03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3권에서는 쇼우지는 사치코에게, 하치는 나나의 세계로 점차 빠져드는 이야깁니다. 바람피는 여자는 다들 사패 쓰레기인 줄 알았는데, 사치코 생각보다 상식적이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애라 쇼우지가 넘어갈법도 한..? 솔직히 나나가 평소에 너무 자기 할 말만 하고 쏙 빠지는 무책임한 타입이라 성실한 쇼우지에게는 맞지 않은 것 같아요. ㅜㅜ 나나도 나름 열심히 노력했긴 했는데....인연이 아닌가보죠.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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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묘하게 하치를 귀찮아하고 은근 이기적인 모습이 보였던 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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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 만화, 애니로도 재밌게 보고 영화도 퀄은 구리지만 ㅋㅋㅋ아직까지 주제곡 흥얼거릴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이북으로도 나와 있는 거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하치는 사치코에게 홀딱 넘어간 쇼우지와 헤어지게 됩니다. 지금봐도 그림체가 정말 예쁘고 패션은 돌고 돈다고 주인공들 착장이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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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 03 리뷰입니다. 나나는 갈수록 딥해져서 이렇게 초반권들이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하치와 쇼우지가 사치코라는 인물때문에 이별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나나가 굉장히 멋있게 나와요. 하치는 쇼우지가 바람핀 것을 보고도 그냥 가버리는데 나라도 화조차 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럴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