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의불안한심리와별개로외부의개입이문제되는결국강제데뷔문제로해결되지않는나나와렌의거리가더벌어지고렌이지쳐가는걸보면참씁쓸해요그이전에이번십권에서나오는의미심장한렌의말이콕박히네요그리고의외의이름이등장합니다하치에게서빼놓을수없는그사람그래서하치에겐동정이생기질않는다는갑자기나오는그이름이앞으로의속앓이를예견하는걸까요본격적인사방으로민폐캐릭터인레이라의활약이시작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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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0권' 리뷰입니다. 오사키 나나는 타쿠미와 결혼한 하치를 되찾고 싶어서 트라네스 타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블래스트는 거물급 프로덕션과 가계약 중인데, 그만 오사키 나나와 렌의 열애 기사가 큰 화제가 되며 TV에 보도됩니다. 하치는 오사키 나나를 매우 걱정합니다. 그리고 블래스트는 레코딩을 겸해 산 속 강화 합숙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치는 고향에 잠깐 내려갔는데 타쿠미가 찾아옵니다. 나나들의 운명 참 환장스러워요... |
| 나나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봤던 추억의 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보는중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어렸을때는 대머리라서 아무생각도 안들엇지만 다시보면 나나에 나오는 제대로 된 남자는 야스뿐인거 같습니다. 정말...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의 나나 리뷰입니다 나나와 렌 스캔들 노리던 파파라치가 해냈네요ㅋㅋ근데 렌이 초인기멤베인가.. 왤케 난리를 치나 싶기는 하고...ㅋㅋ 나나도 쨌든 제대로 데뷔 하게 되었고 하치도 나름 행복해보임ㅋㅋ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갑자기 나나와 렌의 열애 기사가 보도 되고 급하게 블래스트의 데뷔가 결정됩니다. 티비로 지켜보던 하치에게 나나가 방송을 통해 메세지를 보냅니다. 서로에게 닿지 않는 두 사람의 우정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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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벌써 10권이라니 ㅎㅎ 나나도 어느덧 중반부로 접어들었네요 이번 10권에서는 나나와 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불안하고 위태로웠고 하치의 우유부단함이 많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레이라,, 분명 나쁜 캐릭터는 아닌데 묘하게 모든 커플들 사이를 헤집고 다녀서 굉장히 눈엣 가시같은 역할이 되는 것 같아요 ㅠㅠㅠ 너무 예쁜데 정이 안가는 캐릭터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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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 10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야스의 변호사 모멘트가 멋있게 나오네요. 남의 정원 망칠 시간 있으면 네놈들 꽃이나 피워라 개인적으로 나나 최고의 명대사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밴드하면서 변호사까지 땄는지.. 나나에게는 정말 든든한 가족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치와 타쿠미는 싸우면서도 다시 가족들에게 인사까지 하네요.. 남미새와 여미새의 쌍방수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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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구매한 나나 시리즈입니다. 나나는 일본 순정 만화의 대표적인 작품인데 완결이 나지 않고 있는 점이 아쉬운 작품이기도 합니다. 종이책으로 읽었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마음에 드는 부분에는 북마크도 할 수 있구요! 완결이 날 때까지 틈날 때마다 복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영화화도 된 만큼 재미도 보장하구요. 캐릭터들도 있을 법한 캐릭터들이라 매력적입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 나나 >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파파라치에게 렌과 나나의 연애가 들통나면서 하치도 결혼이 미뤄지게되고 렌은 뮤직비디오를 핑계로 나나를 남겨두고 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일이 있을때 마다 하치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준코부부의 등장이 좋았습니다. 파파라치가 나나의 과거를 케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어둠의 그늘이 짙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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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후기 (스포주의) 렌과 나나의 연애설로 인해 강제 데뷔하게 생긴 블랙스트.. 야스-나나, 렌-레이나의 묘한 관계..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여도 몸이 떨어져 있음 마음도 거리감 생긴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았구요.. 타쿠미랑 하치는 다투더라고 금방 화해하고 잘 지내네요. 하치에게 잘 맞는 건 타쿠미일지도..? 하치네 집에 인사하기 위해 다른 멤버보다 일정을 앞당겨 일본에 들어온 모습만 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