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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4권' 리뷰입니다. 하치는 원래 타쿠미와 11월 10일 결혼하려 했으나 결혼을 뒤로 미뤘고, 타쿠미는 잠깐 휴식을 얻어 그런 하치와 시간을 보냅니다. 렌과 레이라는 각자의 상념에 젖은 채 함께 고향으로 향합니다. 블래스트는 갑자기 블래스트의 순회 장소에 나타난 유리와 조우합니다. 그리고 나나는 렌과 혼인신고서 제출준비를 하다가 렌과 레이라의 충격적인 사진을 보게 됩니다! 나나의 운명 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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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으로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한 10권 좀 넘어가니까 뭔가 새롭다! 했더니 이유를 알겠어요. 보다가 개빡쳐서 대충봤거나.. 보다 말았나봄.. 진짜 정상이 하나도 없은 대환장 나나감성... 제 기억으로는 이 이야기가 한 10권 후반대에 나와야 할 거 같은데.. 대체 이 뒤에 먼 이야기가 더 나올까 싶네요. 스포는 알고있는데.. 왜 계속 살아있지< 하면서 보고있는 게 맞나 싶어요. |
| 나나 14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고 있는데, 당시에도 충격의 연속이긴 했지만...ㅋㅋㅋ 지금 보니까 참... 니네 뭐하냐... 싶긴해요ㅠㅠㅋㅋ 그래도.. 재밌죠..?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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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감정적으로 매우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전개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자신과 주변 인물들 사이의 관계에서 불안, 의심, 고립을 강하게 느끼며, 각자의 내면 갈등이 심화됩니다. 오사키 나나는 밴드 BLAST의 메이저 데뷔 준비를 하면서, 점점 더 커지는 대중의 관심과 언론의 주목 속에서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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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14 야자와 아이님의 나나 14권 리뷰입니다 레이라와 렌, 타쿠미와 레이라, 나나와 렌, 나나와 야스 나나와 렌을 빼면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도 저렇게 있으면 서로가 애틋하다는 듯이 나와서 우정인지 사랑인지 동료애인지 뭔지 모를 것 같은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많이 나와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4권을 읽었습니다. 하치와 타쿠미가 잘 지내는 듯해서 안심했던 게 전권인데요, 바로 또 바람을 피우며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갖고 마는 타쿠미의 모습에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사랑에 눈을 떠서 일반인과 결혼할 거라고 하면서 한 번 더 할래? 하고 있는 이중적인 모습에 이마를 턱하고 짚어버렸습니다 ㅠㅠ 동시에 레이라하고 여행을 떠난 렌의 모습을 보고 한 번 더 이마를 짚었는데요 트라네스라는 밴드 구성원 전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화가 너무 재미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리뷰입니다 야스가 진짜 진국...ㅋㅋㅋ 레이라랑 사귀는 이야기도 그렇고 미우랑 가까워지는 것도 그렇고 유죄대머리ㅜㅠ 개인적으로는 레이라랑 계속 잘되는게 어땠을까 싶어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도쿄로 돌아가 렌과 혼인신고서 제출을 준비하던 나나 앞으로 렌과 레이라의 충격적인 사진이 도착하게 됩니다. 아무리 불완전하고 방황하는 청춘이라지만 점점 어둡고 피폐해지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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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이번 14권도 너무 재밌었지만 내용이 점점 나락의 산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ㅜ_ㅜ 하현의 달 보면서도 느꼈는데 작가님이 이런 피폐 감성 밴드스타(?)를 좋아하시는듯,, 13권부터 이어져서 계속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구요 그 뉴캐릭터들로 인해 기존 멤버들간의 관계의 미묘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남주들 감정선이 너무 이해가 안가서;; 렌의 행동들도 그저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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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 14 리뷰입니다. 야스와 미우, 노부와 유리가 사귀게 되고... 여기는 연애를 안하면 죽는 병에 걸린 것 같아요. 게다가 타쿠미는 쓰레기고 레이라와 렌은 왜 또... 진짜 나나 빼고 다 쏴버리고 싶네요.. 나나 역시 야스가 멀어진다 생각이 드니까 렌한테 집착하는 모습이 참안타까웠습니다. 나나 뒷권은 진짜 어두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