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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6권' 리뷰입니다. 오사키 나나는 렌과 레이라의 사진도 보고, 하치의 혼인신고도 접하고, 외롭고 힘듭니다. 하지만 렌에게 지적당하고 주변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트라네스는 연말에 레코딩을 위해 두달 정도 영국으로 떠나게 되고, 블래스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은회를 열게 됩니다. 그리고 초대객 중엔 우에하라 유리도 있습니다. 이건 다시 갈등의 씨앗이 되고 마네요.. 게다가 오사키 나나의 생모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하치가 알고 오사카로 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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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참 새롭네요.. 예전 기억으론 막 좋아지려니까 그 일이 나버린줄 알았는데.. 이미 그 전에 갈등이 없진 않았네요..ㅎㅎ 답답하긴 하지만 다시보니까 재밌기는 합니다.. 그런데 계속 불안한 느낌이 있어요. 나나렌 쪽이 불안하니 오히려 타쿠미 하치 쪽이 맘이 편하다 싶은.. 책임은 지겠다 순정은 없지만.. 지금보니 마음은 없어도 책임을 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
| 나나 16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고 있는데, 타쿠미는 진짜 예나 지금이나 정말 개똥차 쓰레기 새끼고 너무 싫다...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도 재밌는데, 이 재밌는 분량이 적은게 슬픕니다. |
| 16권에서는 밴드 Blast가 점점 더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가요계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차트 상위권에 오르고,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멤버들에게는 명성과 동시에 커다란 부담이 쌓여가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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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님의 나나 16권 리뷰입니다 나나의 엄마에 대해서 나오지만 엄마와 나나에 대한 갈등보다는 엄마의 현재 상황으로 나나가 더 힘들어 할까 주변 인물들이 더 많이 걱정을 해주네요 내용을 알고 보는거라 중간중간에 나나에게 하는 말들이 너무 슬픕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6권을 읽었습니다. 만화책을 시작할 때마다 계속해서 나오는 하치의 독백이, 나나가 미래 시점에서 어째서 하치의 곁에 없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 ㅠㅠ 나나와 하치의 우정이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나나와 노부의 고등학생 시절 과거 이야가가 풀리게 되는데요, 고등학생 나나가 너무 외로워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리뷰입니다 트라네스는 녹음한다고 영국으로 떠나고 타쿠미는...ㅋㅋ 신나게 바람난 것 같고...ㅋㅋ 블래스트도 열심히 활동하네요 그리고 유리와 유리의 비밀... 그게 큰 문제인가 싶긴한데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간서치가 나나에게 보낸 렌과 레이라의 충격적인 사진을 막기 위해 타쿠미는 하치와의 혼인신고를 특종으로 제공합니다. 나나의 생모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들은 하치는 오사카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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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16권에서는 나나 뒤를 쫓는 파파라치들 때문에 나나 주위에 얽혀 있는 인물들이 조금씩 수면 위로 떠올라요. 특히 나나도 몰랐던 나나의 부모의 신상에 대해 밝혀집니다. 뭔가 께름칙했던 나나의 오랜 팬 유리는 대체 왜 그렇게 나나에게 집착을 하는 건지 불안불안하네요 그리고 16권을 보면서 나나도 그렇지만 블래스트 멤버들은 메이저 데뷔가 너무 큰 악수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데뷔 제의가 왔을때 야스 말대로 바로 메이저로 데뷔하지 않고 조금씩 알려나가면서 시작하자고 했던 것처럼 그렇게 진행이 되는 편이 훨씬 좋았을텐데 ㅜㅜ 그놈의 파파라치들 때문에,, 안타까워요,, 16권까지 읽으니까 초반부의 그 발랄상큼했던 인물들이 다들 너무 피폐해져서 점점 진이 빠지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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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 16 리뷰입니다. 16권에는 노부의 외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찡찡대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나나에서 이해가 가능한 몇안되는 인물이에요. 16권에서는 나나가 불안해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사람은 결국 혼자 살아야하는데 나나는 애정결핍인 것 같고 그리고 그럴만한 배경이라 더 슬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