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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8권' 리뷰입니다. 나나는 자신의 친모 미스즈에 대한 기사가 주간서치에서 특종으로 나는 곤경을 겪게 되고 하치는 그런 나나를 걱정하여 옆에 있고자 합니다. 한편 블래스트 멤버들은 투어를 앞두고 리허설에 공을 들이지만 신의 약물투여가 터지고 맙니다. 나나는 그런 신에게 실망하여 렌에게 베이스 자리를 부탁하지만 렌은 싸늘하게 거절합니다 그야 렌도 약물 중독이니까...으아악 블래스트는 어쩔 수 없이 활동을 중지하게 되고, 나나는 솔로활동을 결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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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급 잡혀가고.. 렌한테 땜빵 함 부탁하는 과정에서 그런 놈은 멤버도 아니다- 하는 나나의 말이 좀 심했고 렌도 그런놈 뒤에서 베이스 치고싶지 않다 한 말은 알겟지만.. 그걸로 약쟁이인 게 쉴드가 되나?.. 상식적으로 봤다간 이해가지 않는 거 투성인 만화입니다.. 뒤에 타쿠미 외전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긴 했다만 진짜 레이라와 묶어서 근원의 악.. 성역이고 염명이고 그놈의 성녀취급질 안하고 그냥 어릴때 연결됐으면 다른사람들 괴로워할 일은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나마 타쿠미를 쉴드하려고 했던 게 하치가 애가졌을 때 누구애든 책임지겠다는 거 였는데.. 과거편에서 전xn 여친과 있던 일 보니 그마저도 신뢰가 가지를 않고.. 진짜 열받아요. 하치도 뇌가 참 청순해서 자업자득이다 싶긴 하지만 그나마.. 그나마.. 편을 들게 만드네요. |
| 나나 18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고 있드니 감회가 새롭네요... 화질은 아쉽지만ㅜㅜ 항상 어디까지 가나 두고보자는 맘으로 읽게되는 만화... 렌이 너무 얄밉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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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 하치는 타쿠미와의 관계에서 불확실함과 고민을 안고 있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준비를 해나가고 있지요. 이 외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성숙해지는 인물들의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18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책으로 소장중인 작품인데 ebook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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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님의 나나 18권 리뷰입니다 결국 레이라는 주변 남자들을 다 힘들게 하네요 완전히 악녀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착한 공주님도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어서 다른 남자로 도피하고 또 다른 남자에겐 연민을 느끼고 볼 수록 다들 안타깝네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8권을 읽었습니다. 고등학생인 신이 마약한 사실이 적발되며 경찰에 체포되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캐릭터여서 그런지 이렇게 현실적으로 사회기사란에 날 항목으로 몰락하는 모습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ㅠㅠ 더불어 신이 체포되며 블래스트의 베이시스트 자리가 비게 되는데요, 나나는 이를 렌에게 우정출연해달라고 부탁하지만 렌은 냉정하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거 하나 좀 서주면 어디가 덧나나... 너무 싸늘하고 냉정하게 거절하는 모습에 제가 다 서운하더군요 ㅜㅜ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리뷰입니다 하..레이라랑도 틀어지고 집 갔다가 멘탈 나간 신이 마리화나에 여자 만나다 걸려버렸네요...미쳐부러... 블래스트는 활동 깜깜해졌고... 타쿠미 때문에 레이라 맘 못잡을듯..ㅋ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투어를 앞두고 블래스트 멤버들은 리허설에 힘을 쏟지만 신의 행동에 이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야스와 유리의 불안이 적중해 투어 첫 날을 목전에 두고 신은 경찰에 체포되고 맙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 나나 > 1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블래스트 멤버들은 사진을 단서로 나나를 찾기위해 상의합니다. 하치는 코디로 활동하고, 노부는 고향으로 내려가 여관일을 도우며 라이브하우스를 운영하는듯 합니다. 다시 과거로 가 신이 행방불명되어 찾던 중 약물 복용협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을 알게되고 블래스트로는 더이상 활동이 어려워 나나는 솔로로 활동하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