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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0권' 리뷰입니다. 하치는 렌이 아이 이름을 지어주자 기뻐합니다. 그리고 렌과 함께 나나의 생일을 축하하자 약속하고 오사카로 갈 준비를 합니다. 렌은 약을 끊지 못해 트라네스에서 빠지려 하지만 타쿠미와 레이라가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설득합니다. 레이라는 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종적을 감추고 그러자 타쿠미는 잠만 자고, 그러자 하치는 오사카로 안 가고 그냥 도쿄에 남기로 하고, 그러자 나나는 풀이 죽고 맙니다... 그리고 렌의 운명은... 아무리 약쟁이 인생 갱생 불가라지만 작가님 너무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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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등장인물간 감정선이 복잡스런 만화가 또 나올까 싶어요... 근데 일단 트라네스는 악의 근원이 맞는 거 같단 느낌... 뭐 성이다 뭐다 그 레이라는 성녀 ㅇㅈㄹ에 이어 뭣같은 성역화를 하고있긴 하지만 그냥 이제와서 보면 참 피곤하게도 산다들 싶고요.. 근데 이렇게 결말을 내고 이 뒤로 딱 1권 뿐이라는 게 참 그래요. 여기까지 빌드업이 없던 것도 아니라서 홧김에 보내버린 건 아닌 거 같은데 왜 여태까지 연중일지 정말 여러모로 미스테리... |
| 나나 20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재밌게 봤던 순정만화를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고 있드니 감회가 새롭네요... 캐릭터들 모두 정신병 맥스찍게 만들어놓고 연중한 작가님아... 앞으로 남은 한권...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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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갈등과 감정선이 더욱 복잡해지고, 각자의 선택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 각 인물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처리하고, 결국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ebook] 나나20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책으로 소장중인 작품인데 ebook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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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님의 나나 20권 리뷰입니다 꼬마 렌과 사츠키가 진짜 하치랑 타쿠미의 아이인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겉모습만 보면 의심을 갖게 하는데 타쿠미가 후회남이길 바라면서 보고 있긴 한데 아직도 레이라를 위하는 모습이 보여서 안타깝네요 |
| 줄거리를 스포할 수 없으니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진쩌 도파민 과다분비템... 정말 만화방에서 처음 읽고 매료되어 소장해거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구매합니다 최애 순정만화이고요 나나는 진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만화인 것 같아요 얼른 결말이 났으면 좋겠어요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0권을 읽었습니다. 나나의 생일을 맞이하며 하치는 나나가 있는 오사카의 호텔에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가지 못하게 되는데요. 다들 자신보다 소중한 게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외로워하는 나나의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ㅜㅠ 점점 캐릭터들의 정신병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쿠미와 레이나는 약을 끊지 못해 트라네스에서 빠지겠다는 렌을 설득합니다 나나의 생일 전날 드디어 나나를 만날 결심을 굳힌 렌은 눈발 속에서 기자에게 쫓기며 위태로운 운전을 계속하게 됩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리뷰입니다 타쿠미랑 이혼해라 하치야ㅎㅎ 쥰 말이 틀린 것 하나 없다... 쓰벌 신은 레이라한테 데리러가겠다 했는데 이미 타쿠미 불륜녀가 되어버린 레이라...ㅋㅋㅋ 진짜 개꼬였고 미친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