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장면 속에서도 인물 간의 관계, 성장, 팀워크가 섬세하게 살아나는 게 크게 휘두르며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작은 순간 하나에도 인물의 변화가 깃들어 있기에, 놓칠 수 없는 한 컷 한 컷. 다음 권에서도 또 어떤 작은 기적들이 쌓여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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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23권에도 무사시노 제1 고교와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니시우라는 팽팽했던 무사시노와의 경기를 이기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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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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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23권 리뷰입니다. 니시우라가 무사시노에게 이기고 나서 감독님의 아버지에게 미하시는 투구를 코칭받게 됩니다. 그리고 또 가을 대회에서는 타석이 강한 센다와 시합을 하게 되는데 니시우라 아이들이 많이 성장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근데 아직 애들이 1학년일 뿐이라니.. 작가님이 건강하시길 매번 기도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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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23권 입니다. 2024. 08. 31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연재작입니다. 미사히엄마이야기2번째 미하시를 낳고 3개월 동안 휴학한 후 다시 복학한 미하시 엄마 그러자 학비는 물론 교통비니 뭐니 돈이 더 들게되었고, 장학금을 받아도 그 돈 모두 대학다니는데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됨 더 싼 셋방으로 옮겨서, 주거환경으로 인해 벌레와 파충류로 고생했지만 젊은 부부가 더 많이 주위에 살아서 마음고생 하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제 동점으로 9회, 아주 중요한 장면이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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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3권 리뷰! 미하시가 공에 맞을 뻔 해서 고개를 숙이면서 피하다가 공이 배트에 맞는 것도 그 공이 튕기면서 자연스럽게 수비 공에 들어간 것도 아베를 아웃시키려다가 헬멧에 던진것도 진짜 너무 웃겼어요ㅠㅠ 그리고 미하시도 백스핀을 연습하면서 여기서 또 얼마나 성장하게 될 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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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노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어쩌면 허무한 마무리라서 아쉬움이 남네요ㅠ 제대로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러나 나아가려 할수록 또 투닥거리는 일이 생기는군요ㅋㅋ 2인3각처럼 합을 맞춰야하는 배터리는 참 어렵습니다 좋은 코치의 도움으로 잘 해냈으면 좋겠네요 하나이의 좋은 뽑기 운 덕분에 또 멋진 상대를 만났네요 ㅎㅎ 니시우라가 얼마나 점수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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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3권 리뷰입니다. <크게 휘두르며>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봐서 원작 만화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평소에 스포츠물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이 작품도 굉장히 재밌게 읽혔습니다. 주인공인 미하시가 너무 귀여우면서도 강단있는 캐릭터라 좋았고 동료들과 야구를 하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라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무사시노에게서 이기고 감독님 아버지가 미하시와 아베에게 투구 코치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을 대회에서 또 ㅋㅋㅋ 시드교를 뽑은 하나이는 타자가 강한 센다 고교와 시합을 하게 됩니다. 미하시가 점점 성장하게 될게 기다려져요 얼른 더 구속도 올리고 강해져서 니시우라의 야구가 길어졌으면 좋겠네요 |
| 항상 청량한 느낌이 들게하는 하늘색 바탕의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 이번 권의 일러스트에서는 니시우라 팀의 일상 생활 모습이 담겨있네요! 점점 팀워크도 쌓아가고 실력도 늘려가며 성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재미는 물론 말할 것도 없구요. 읽으면서 힐링한다는 기분을 받는 작품이라 참 제가 좋아합니다~ 23권 또한 무척 잘 감상했습니다!! 야구나 청춘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