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책 같은 거..살 생각은 정말 없었는데 이 책을 펴 본 순간...맘이 확 바뀌었지요.. 우선은 그림들이 정말 예뻐요...파스텔로 그린 듯한..그 느낌이 참 좋았죠..그래서.. 당장 샀답니다.. 그리고 버스안에서 읽었죠..(참고로 전 21살입니다 ㅡ,.ㅡ 따끔따끔 이상한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 호랑이에게 편지를 전해준 양(염소던가?) 할아버지 이야기랑...종이참새 이야기가 감동을 주더군요... 저도 나중에 제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아이가 없으시더라도 ..그냥 한번 사서 읽어보세요.. 정말 좋은데...진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