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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정보를 활용한 신 재무전략 이러면 읽기 싫지 회계 거기에 새로운 (식상하기 쉬운) 거기에 재무와 전략까지 내가 황교수를 2월24일(수)에 만나지 않았다면 나는 이 두꺼운 책을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쓴 황교수는 지극히 스마트하고 재무와 회계 분야에서 초일류이면서도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잘 하더라 그래서 이 책은 구원을 받았다
중요 내용은 주주는 주식을 구입한 사람은 배당외에 시세 차익을 원하므로 1년에 자기가 투자한 돈에 최소한 10% 정도의 이익을 실현하기를 희망한다 따라서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10%의 이익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것이 모럴 해저드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
그대로 읽어보라 얼마나 무서운 얘기인지를 저성장과 글로벌 경제위기가 뉴-노멀이 된 이 시대에 10% 이익을 내지 못하면 경영자나 경영임원이 될 생각을 하면 도둑놈이라는 황이석 교수의 얘기는 내게 신선한 충격인 동시에 목표 설정을 확실하게 해주었다
나는 10% 이익을 실현하여 0000을 이 위기에서 구원하고 나의 능력도 엄청나게 개선할 것이다
누가 그러더라 자기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자기 직업은 CEO라고 젊어서부터 사장으로 기업을 책임져왔다고 Why Not 내가 그렇게 되면 왜 안되지
2016년 2월 24일 오늘은 새로운 결심이 움튼 하루이다 기록할 만한 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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