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피스토가 아자미를 이루마앞에서 꿇어앉힌 장면이 멋있어요.. 마관서가 무섭네요.. 감동이였던 다이족의 이야기가 끝이납니다. 나중에 다이족이 이루마를 도와줄거같아요..오페라씨와 이루마의 이야기도 즇았어요. 문제아반 다른애들 얘기도 좋아요 |
| 『[코믹]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42권』은 마계 학원 코미디 판타지 시리즈 최신권으로, 불운하게도 부모에게 팔려 악마가 된 소년 이루마가 여전히 마계와 인간계를 넘나들며 벌어지는 웃음과 사건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42권에서도 개성 넘치는 동급생들과의 에피소드,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들이 코믹하게 전개되며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리즈 특유의 유쾌함과 판타지적 상상력이 잘 살아 있어 기존 팬들에게 만족감을 줄 만한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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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42권입니다. 겉표면으로는 자연 보호를 위한 개간 저지와 현장 수사를 명받았으나 그 속뜻은 다이족의 독립 저지를 의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아자미 대령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바로 메피스토였습니다. 이 건은 다이족, 소년들과 마관서 사이의 일이므로 메피스토는 관련이 없는 일이니 개입하지 말아달라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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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루마군이 42권이 나왔네요.. 이번 권은 묘하게 그림체가 더 좋아진 것 같아서 좀 놀랐어요.. 그동안 이루마군을 보면서 그림체가 안정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보통 만화가 30권을 넘어가면 작화가 유지되는 것도 어려워서 그림 무너지는 작가들을 많이 봤고, 그들의 작업 환경 탓에 그럴 수 밖에 없음도 항상 이해하면서 읽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작가님은 그림체에 큰 기복이 없어서 항상 신기했는데 42권은 오페라나 아리스가 더 잘 그려진 것 같아서 더 신기했습니다. 42권 오페라가 진짜 멋있어요. 이루마군 말고 다른 작품들도 스토리 작업 참여하신다고 알고 있는데 일 많이 하시는데 어케 가능한건지??? 타고난 에너지가 많으신 건가봐요 대단하네요.. 42권까지 읽다가 새삼 감탄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루마 승급시험 결과가 나오고, 리드 이야기, 갸리와 크롬 이야기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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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결국 다이족 그거 해결한건 메피스토잖아.. 메피스토랑 앙리 그쪽이 힘써준거잖아.. 하다못해 이루마도 같이 하긴 했지만 다이족이 뭔가 한거 아닌데 다이족이 승리한게 아니잖아.. 그냥 겉으로 와 승리! 이러면 뭐냐 결국 쎈사람들이 봐줘야 가능한거잖냐.. 어설프게 왕이니 뭐니 하다가 푸시식 ㅠ 차라리 이루마가 힘 키워서 이김! 이거면 그냥 우왕 짱쎄다 할텐데 대화와 화합을 강조할수록 더 어색해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