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 11월 203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두가 동생이 안 먹는 음식을 대신 먹어주다가 동생이 좋아해서 일부러 남겨둔 음식까지 먹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귀여우면서도 뭔가 짠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대화가 서툴고 그러면서 속상한 일이 생기는 게 공감도 되었어요.
파키 11월 203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두가 동생이 안 먹는 음식을 대신 먹어주다가 동생이 좋아해서 일부러 남겨둔 음식까지 먹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귀여우면서도 뭔가 짠했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대화가 서툴고 그러면서 속상한 일이 생기는 게 공감도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