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인가 철학서들이 베스트셀러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현상을 보며 돈 안되는 학문이라 외면받던 학문이 결국은 인간사에 돌아오기 시작했음을 느끼게 되었다.
한집 건너 카페이듯이 대한민국인들이 사랑하고 편안해하는 카페에 철학이 스며들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