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케 작가님의 극채의 집 07권 리뷰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다 좋은데 신간이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색이라는것에 설정을 부여하고 이야기가 펼쳐지는게 좋아요. 검은머리의 아이에 이어서 이제 순백의 아이가 나타나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