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내용이 갑자기 뜬금없는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읽어보면 내용 중에 죽음의 숲이라는 장소가 등장하네요. 그것도 2500년전이라니.. 엄청 예전부터 주인공이 지내는 곳은 죽음의 숲이라 불리고 있었네요. 그런데 이 처음 내용이 바로 이어지지 않고 중간쯤에 상자에 관한 내용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것과 연관된 내용이네요. 그 전엔 그냥 평범한 일상입니다. 뭐.. 상자 이야기도 일상이라면 일상이지만 그래도 새로운 내용이니까요. |
| 어느덧 이세계에 정착한지 18년째의 봄 올해도 퍼레이드를 개최하는데 막상 예상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하는데 히라쿠가 주역인 퍼포먼스중 가운데 몰려드는 새들 그리고 뜻밖의 소동 하늘을 나는 양타자를 만드는 루 등 다양한 퍼레이드에 발생하는 소동들 여전히 즐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