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잡지책 세대다.
그때 잡지책에 부록의 존재는 어마어마했다.
매달 이번 부록은 어떻게 구성될까.
잡지 발행기간에 맞춰 마음에 드는 부로글 사려다녔는데. 요즘 내 모습과 비슷하다.
책 굿즈가 나오면 꼭 사고 싶어진다.
이지은 작가님 책 시리즈 좋아하고 굿즈가 활용도가 높다. 특히 아이가 좋아한다.
친구의 전설 레트로 머그컵 기존 겁보단 무게감이 있지만 친구의 전설 또 다른 이야기를 기다리는 우리에게 멋진 선물이다.